간접 대화로는 어렵습니다.

간접 대화로는 어렵습니다.

yilee 0 3


1.자활은

일선 공무원들이 국가 제도를 제대로 알려 주지 않고 대충 눌러버리는 경우가 거의 전부입니다. 주변에 자활 관련 제도를 정확하게 아는 분들에게 협조를 구하면 길이 있을 것입니다.



2.우울증이나 심리적 문제는

간단하게 글로 해결되기 어렵습니다. 구체적인 상황도 알아야 하고 또 본인이 스스로 듣고 대화하며 해결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일반적 원리는 말씀드릴 수 있는데 그 내용을 전하는 분이 잘 전해야 하는데 어려울 것 같습니다. 일단 비슷한 내용으로 오간 앞선 자료가 있습니다.

쓰기 쉬운 문답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나순 문의답변
(2) 게시판 검색
(3) 통합 검색
번호제목이름날짜
  • 2908
    yilee
    2008-09-09
  • 2907
    최지혜우경이
    2008-09-08
  • 2906
    yilee
    2008-09-08
  • 2905
    최지혜우경이
    2008-09-07
  • 2904
    yilee
    2008-09-07
  • 2903
    질문
    2008-09-06
  • 2902
    yilee
    2008-09-06
  • 2901
    중간반
    2008-09-06
  • 2900
    yilee
    2008-09-06
  • 2899
    최지혜우경이
    2008-09-05
  • 2898
    yilee
    2008-09-05
  • 2897
    최지혜우경이
    2008-09-04
  • 2896
    yilee
    2008-09-04
  • 2895
    고마워요
    2008-09-03
  • 2894
    yilee
    2008-09-03
  • 2893
    고마워요
    2008-09-03
  • 2892
    yilee
    2008-09-03
  • 2891
    최지혜우경이
    2008-09-02
  • 2890
    yilee
    2008-09-02
  • 열람중
    최지혜우경이
    2008-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