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백성과우리집
지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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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9 00:00
제가 성경을 읽 으면서 저희시댁이나 이스라엘 백성들이나 아주흡사하다고 느낌니다 귀신을 섬기는거하며 아프면 집안이 뭐가 잘못 되었다는둥 진짜 웃기는말만 합니다 저는 명절때 시댁에 갔어요 항상가지만 귀신에게 절하는거하며 교히를 다녀서 이렇다고 야단인사람들 저는 성경속에 나오는 이스라엘 백성들과 아주똑같아고생각했어요 일이 잘되면 조상이 잘보살펴줘서 잘됐다그러고 안되면 조상을 안모셔서그렇다그러고 저는갈때마다 열무지 받고옴니다 만약에 이런모습을 성경속에 하나님이 직접 이꼴을 보셨다면이스라엘백성들처럼 벌내렸겠지요 솔직히 저도 물들것같아요 저 정말 어디론가 멀리가고싶어요 혼자 살고싶거든요 막내동서 저희 서방님이랑 드디어 이혼한데요 한쪽은 그러니까 동서는 기독교인 서방님은 누가그러 더랍니다 절에서 살아야한다고 둘다 종교가 틀리거든요 저도 솔직히 살기싫어요 종교의 자유가없는이곳 에서 벗어 나고싶습니다 허구헌날 귀신 모시는거 도저희 볼수없구요 저또한 이다음에 이너무 귀신인지 조상인지 모셔야하는데 진짜 그거싫거든요 정말 울고싶어요 울엄마도 밉고 왜하필 이곳에시집 보낸는지 아~~`답답해죽겠습니다 매일 짜증만납니다 저 시집에 가기싫습니다 저랑 너무안맞아서 싫습니다 저 홧병날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