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갑작스런 은혜 2.서원의 양면

1.갑작스런 은혜 2.서원의 양면

yilee 0 5


1.믿는 사람이 겪는 은혜

공통점은
-그 어떤 은혜든지 은혜에 대한 체험이 있다는 것
-그 은혜가 올 때는 갑작스럽게 닥친다는 것

다른 점은
-은혜의 시기와 종류는 거의 다 다르다는 것입니다.



2.성경에 대한 은혜

흔하지는 않지만 가끔 성경 전체에 대한 깨달음의 은혜를 체험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물론 그 깨달음을 어떻게 잘 살려가며 사용했는지 등에 대한 면은 다를 것입니다.
성경 전체가 마치 갑자기 어느 한 순간에 다 보이고 깨달아진 것처럼 그런 식입니다.

아주 가끔 만나는 경우인데 이런 분들에게는 이런 은혜를 사용할 미래가 있습니다.
은혜는 그 종류와 분량 그리고 그 깊이를 잘 살펴보시면 사용처를 짐작할 수 있습니다.
말씀 연구와 관련 된 분야로 인도하시기 위해 미리 주신 은혜로 생각이 됩니다.

조심하실 것은
이 홈에 그런 분이 계셨는데, 자기 입에서 나오면 전부 기독교사 새 깨달음이라 생각하여
그 은혜를 돌아봄이 없고 조심이 없고 주관에 빠져 이단 내용을 마구 내놓고 있습니다.
아무리 큰 은혜를 받았다 해도 그 은혜는 또 한 차원 올려서 자라가라는 것이므로
자라가야 할 우리는 우리 안에 늘 부족과 착각 또는 실수가 있다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받은 은혜가 크면 그리고 그 은혜를 잘 관리하고 순종하고 잘 따라가기만 하면
받은 은혜는 사람이 노력으로 얻을 수 있는 단계 그 이상 아득한 세계로 인도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은혜를 잘 관리한 사람 하나 때문에 많은 사람이 함께 감사하게 됩니다.



3.서원은

'문의답변'과 '쉬운문답' 게시판에서 몇 번 안내한 기억이 있습니다. 간단히 소개 드리면,

-섣부른 서원
앞날에 대한 확신이나 실력을 생각하지 않고 감정으로 잘못 서원하는 경우가 참 많습니다.
서원은 좋은 것이로되, 신중에 신중을 기하고, 많이 기도하고 생각해 보셔야 합니다.

-이미 결정한 서원
어떤 손해가 있다 해도 지키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죄를 지어야 하거나 감당할 수 없게 된다면 서원을 취소하는 죄를 지어야 합니다.
취소할 때는 하나님을 가볍게 대한 죄를 회개해서 다음에는 그런 일이 없어야 합니다.
서원 중에 혹시 나는 감당할 수 있는데 다른 사람에게 피해가 가면 중단해야 합니다.

-조심할 점
이런 일을 겪고 나면 그 다음부터는 최대한 서원 자체를 하지 않아버리는 경우가 있는데
해야 할 서원을 피하면 이번에는 받아야 할 은혜를 스스로 버리는 죄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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