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신중하게 좀 생각해서

좀 신중하게 좀 생각해서

교인 0 3



>> 이방의법도 님이 쓰신 내용 <<
:
: 목사님의 답변 글들은 소인배인 제가 감히 대화를 나눌 수도 눈을 마주칠 수도 없다 생각하면 성직자에게 이런 무례나 불쾌감 수고를 끼치는 건 죄라고 생각하나 확실하게(?) 짚는 것도 서로를 위해 좋은 듯해서 저의 질문에 대한 답변에 대해 걸고 넘어지고자 합니다.

목사님의 답글에는 복음을 전하려는 사람의 냄새보다 나만 있고 나 외에는 없다는 - 진리에 대한 확신 진실성보다 독선의 뉘앙스로 인해 저같은 어리고 무지하고 순진한 자들이 이 사이트에 접촉하기가 망설여지는데...

설령 백목사님 외에는 진리를 만날 수 없다 가정해도 그 분의 - 제 추측입니다 - 부하이고 제자 추종자인 목사님이 백목사님을 칼빈보다 위대하다고 말씀하시는 건 지나치고 위험한 시도 쯤으로 보여집니다...

성경이 사라지면 퍼뜨리려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성경을 읽으려면 백목사부터 만나야 하는지 시비하지 않을 수 없네요.. 목사님의 사상이 백목사님이 복음서에 나오는 '양의문'으로 인식 되어 있다면 우상화와 어떻게 감별이 되는지요..
:

말씀하시고자 하는 것부터 좀 신중하고 정확하게 쓰셨으면 좋겠습니다.

개역 성경을 지키자는 이야기를 하는 것인지?

질문하신 분이 스스로 저같은 어리고 무지하고 순진한 자들이라고 하시는데
다른 사람에게 '추종자'라는 이야기를 함부로 하는 것을 보니 어리고 순진한 분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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