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한기총 재번역위 주기도문 번역원칙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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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7.31 00:00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주기도문·사도신경재번역위원회는 7월 22, 23일 서울교회에서 각각 모임을 갖고 번역원칙을 결정했다.
주기도문재번역위원회는 마태복음판의 주기도문을 번역키로 하는 한편 연합성서공회가 출판한 헬라어(3판) 성경의 난하주에 있는 송영도 본문으로 간주하고 변역키로 했다. 또 원문에 충실한 번역을 하되 기도문이므로 현대 문어체로 정중한 표현을 사용키로 했다.
사도신경재번역위원회는 750년의 공인된 원문(Forma Recepta)을 기본으로 번역키로 했다. 또 원문에 충실한 번역을 하되 항목별 개별성을 존중하기로 했다.
안연용 기자 등록일 2004-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