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감사합니다.2시대의세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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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감사합니다.2시대의세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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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회젊은이 0
감사합니다.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저도 알게모르게 좌파논리에 많이 물들어 있음을 알게되었습니다.

저희 세대는 어릴땐 김영삼대통령님,20살이 넘어선 김대중 -노무현대통령님

5공청문회,촛불시위 등 좌파분위기가 정의라는 환경에서 자란것같습니다.

그 물을 빼기가 쉽지않은것같습니다.


그리고 친구는 대기업을 다니며 전형적인 우파쪽에가깝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

: 시대와 나라를 뛰어 넘어 '우'파는 좋은 쪽이고 '좌'는 안 좋거나 못하거나 나쁜 쪽입니다. 이런 표현조차 왼쪽잡이들에게 차별이라 하여 시비가 있지만 이 곳에서는 일단 단어를 설명하는 것입니다. 실제 좋기는 꼭 가운데가 좋은데 이왕이면 정권을 찬양종하며 정권을 위해 목숨을 건다면 우파들이고 그 반대로 정권이 좋아 하지 않는 일이나 반대ㅁ사하는 일을 하면 좌파라고 합니다. 바로 이런 이유 때문에 실제 공산 국가 내에서는 공산주의를 옛날 식으로 고수하려는 쪽이 우파가 되고 자본주의 국가처럼 해 보자고 말을 하게 되면 좌파가 됩니다. 그런데도 세계적으로 우파는 자본주의 좌파는 공산주의처럼 되어 진 것은 자본주의가 먼저 생겨 나자 이를 반대하는 공산주의가 뒤를 따라 나타 났기 때문에 세계 역사에서 후배가 되는 바람에 좌파라는 것은 공산주의 쪽을 말하게 된 것입니다.

:

: 현재 문답은 원래 남북한의 중립화라는 표현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그냥 우리끼리 사용하는 표현하는 것만 설명하면 되겠습니다. 현재 남한은 자본주의며 민주주의입니다. 북한은 공산주의며 독재주의입니다. 우리는 남한에 살고 있기 때문에 우리를 기준으로 좌파와 우파라고 한다면 구별은 아주 쉽습니다. 그리고 세상 사람들이 아는 것도 다르지 않습니다.

:

:

:

: 질문1)에 대하여

:

: 답변자가 보는 개념과 세상의 개념이 다르다고 하셨는데 그 것은 저와 세상이 달라서 그런 것이 아니고, 세상 중에서도 좀 나이가 많은 사람들과 요즘 젊은 사람들의 사고방식과 표현이 다른 문제일 것입니다. 답변자는 1963년부터 학교를 다녔고 1983년에 이 나라에서 마지막 교육을 마쳤습니다. 그리고 이후 언론을 통해 최근까지 우리 나라의 변동 상황을 알고 있습니다. 이 기준에서 좌우를 설명한 것입니다.

:

: 이런 답변자 개념에 대해 다르게 생각한다면 얼른 마음에 짚히는 데가 있습니다. 역사적으로 세계적으로 그리고 지금도 일반 모든 사람들이 아는 것은 답변자의 상식이 상식일 것인데, 바로 이런 상황이 좌파들에게는 대단히 불리한 표현이며 개념입니다. 답변자가 학교를 다닐 때만 해도 북한은 당당했고 남한은 피하고 숨기에 급급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아주 반대가 되었습니다. 이 상황에서 남한 내의 좌파들은 그들의 생존을 위해 그렇게 멍청하게 당하지 않습니다. 좌파는 원래 태생부터 사상전입니다. 깊게 들어 가면 철학을 넘어 종교적인 색채가 굉장히 강합니다. 사상전을 밑천으로 삼는 좌파는 최소한 지식 논리 이론 선전 말싸움에서는 지지 않으려 합니다. 그래서 이 나라의 좌파와 우파라는 표현 자체를 소리 없이 많이 바꾸어 놓았습니다. 이 것이 주로 언론계 학계 사상계 쪽에 포진한 좌파들이 소리 없이 노력하는데 우파들은 잘 먹고 잘 살고 현재 가진 것이 많다 보니까 방심을 하다가 역사적으로 항상 당했습니다. 현재까지는 우리 나라도 기본적인 좌우 대립에서 논리와 선전과 말싸움과 지식과 이론에서는 거의 다 좌파가 주도권을 가지고 있고 이겨 온 것이 사실입니다. 그런데 그들의 말이 아무리 찬란하고 완벽해도 북한이 다 굶어 죽을 판이고 국제사회 최악의 살인 집단이 되어 있는 상황에서는 더 이상 버티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현재 말을 잘 돌려서 남한 내의 이론 투쟁에서 그들의 불리한 상황을 근본적으로 바꾸기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

: 지금 글의 내용으로 볼 때 질문자나 친구 분들은 젊은 분들일 것 같습니다. 여러 분들은 학교를 다닐 때 답변자 세대가 배우거나 답변자 세대가 좌우를 물론하고 다 상식적으로 알고 있는 그런 교육을 받은 것이 아니라 좌파의 논리가 이 나라의 지식과 교육의 전반을 확실하게 틀어 쥐기 시작하던 때에 배웠습니다. 그래서 여러 분들이 아는 것 배운 것 또는 주변에서 듣는 것은 과거 좌파들의 오늘 생존을 위한 작전 변경 후의 것으로 생각합니다.

:

: 이 홈에서 '명사'가 무엇이며 '대명사'가 무엇인지를 두고 논란이 있다면 이 곳에서 해결할 것이 아니라 답변자와 질문자께서 함께 국어 사전과 국어 문법책을 우선 두루 살피면서 참고하는 것이 옳을 것입니다. 우리 사회의 좌우파에 대한 개념은 이 홈에서 대화하기 앞 서 국내 대표적인 우파 언론 2 곳 정도와 좌파 언론 2 곳 정도를 택해서 그 곳에서 '좌우파'의 역사에 대해 자료를 찾아 보면 답변자의 인식에 문제가 있는지 아니면 질문자와 친구 분이 문제인지 아는 것은 어렵지 않을 듯합니다. 답변자는 예전부터 젊은 사람과 어린 학생들을 많이 상대하며 가르쳐 왔고 기성세대와의 대화에서는 우파들과 대화할 일은 거의 없었으나 극단적 좌파 인물들과는 대단히 깊고 많게 대화해 왔습니다. 답변자가 개인적으로 만났거나 그들의 깊은 내막을 아는 극단적 좌파들의 이름을 거명하면 적지 않은 분들이 놀랄 정도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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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질문2) 친구분의 언급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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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가깝게 잘 아는 극단적 이 나라 좌파들이나 어떻게 하다 만나게 된 그런 분들과 답변자의 신앙이나 학생 지도 방향 등을 두고 서로 깊은 이야기를 하게 된 경우가 더러 있습니다. 이 나라의 그 방면에 손꼽는 전문가들과의 대화였으나 아직 답변자의 생각과 주장에 대해 제대로 답하거나 반대하는 분을 만나 본 적은 없습니다. 대화 내용을 좀 소개하다 보면 마치 이 홈이나 이 노선이 이 나라의 정치 좌파를 반대한다고 느껴 질 듯하여 삼가하겠습니다. 이 홈은 세상 자체를 남의 나라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지나 가는 나그네가 남의 나라 패싸움에 말을 거들었다가 말려 들어 가면 가야 할 나라에 손해가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

: 시대 별 국제 정세는 답변자의 전공이나 경력 때문에 그리 어두운 편은 아닙니다. 답변자는 1971년부터 개인적으로 일간지를 구독하여 읽었고 답변자 다닌 초등학교는 1966년부터 매일 신문을 단체 구독해서 읽혔습니다. 그리고 1969년부터는 매일 아침 조회 시간에 그날의 국내외 시사 정치 문제를 요약하며 소개하였습니다. 새로 발표 된 내각 명단을 적고 외우는 그런 정도였습니다. 신앙이 제대로 들기 전에 그런 쪽에 겪고 알게 된 것이 적지 않았기 때문에 신앙이 제대로 든 이후에는 세상 소식을 가깝게 하지 않았으나 그래도 간간히 들리는 소식은 과거를 제대로 알기 때문에 이어 지는 소식을 통해 현황을 파악하는 데는 별로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국내 관련 학계 정상급 학자들과 몇 년 전에도 대화할 시간이 있었는데 3 - 4 시간씩 앉혀 놓고 답변자 혼자 강의를 한 정도였고 상대방들은 좌파 논리를 꺼집어 들지도 못했습니다. 그렇게 많이 무식한 편은 아님을 설명합니다.

:

:

: 다만 질문자 말씀에 1990년대부터 급변한 국제 정세를 기준한다면 시대마다 달라 진 친미나 좌파 표현 등을 답변자는 여전히 고전적 입장에서 설명한 것으로 평가한 듯합니다. 이해하며 실제로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남북과 세계 좌우의 목숨 건 무조건적 투쟁의 시대, 1990년대부터 급변한 동구 전체의 몰락, 그로 인해 민족과 경제와 세대와 신구세대와 종교를 기준으로 삼은 새로운 대결이 과거의 고전적 좌우 대결을 대치하고 있으므로 오늘의 중립국 의미 등은 그 개념과 적용과 해석이 달라 져야 한다는 것이 최근 세계 정치 외교적 상식인데 이런 점에서 질문자의 지적을 전적 동감합니다.

:

: 그런데도 불구하고 고전적 좌우 대결은 다 없어 진 것이 아니며 여전히 그 투사들의 이름과 대결 장소와 존재 형식만 둔갑을 했지 그 속에 들어 있는 본질은 다를 것이 없습니다. 과거 전쟁은 전선이 뚜렷했으나 지금은 전선을 따로 정할 수 없는 시대입니다. 그렇다 해도 차분히 분석하면 산재 된 전선 속에 일정한 공식이 있고 뚜렷하게 나뉜 전선은 보입니다. 그 전선의 위치와 모습을 공공연하게 떠드는 것이 불리해서 서로가 알면서도 입을 다무는 것입니다. 과거 6.25 전쟁의 전선은 휴전선에서 38선으로 오르내리며 고착이 되었다면 오늘의 남북의 전쟁은 국회 내에도 있고 언론에도 있고 학계에도 있고 종교계에도 아주 또렷하게 보입니다. 이 홈은 한 쪽에 서지 않고 남의 나라여서 그냥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어린 학생들끼리는 누가 무엇을 훔쳤다는 것을 그들 세계끼리는 알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모를 뿐이지. 또 학생들만 모를 뿐이지 교무실 교사들이 두 패로 나뉘어 싸우는 것을 교직 사회는 잘 알고 있습니다.

:

: 이 홈이 해방 이전의 남북 분단과 훗날의 중립국 통일 이야기를 한 것은 지난 세월의 기준에서 본 것입니다. 1980년대 그리고 그 이전의 기준에서 본 남북이며 좌우며 중립국 통일 이야기입니다. 그렇다면 질문자 친구분의 말씀처럼 사실상 1997년부터 이 나라는 아무리 늦게 잡아도 중립국이 되었다 해도 될 정도입니다. 북한이 금강산 관광사업이니 개성공단과 같은 사업을 시작했다는 말은 좌파 공산주의를 포기했다는 말이고 그 시기에 남한은 친미에서 친중국으로 위치를 바꾸게 되어 미국의 극단적 반발과 섭섭함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6.25 전쟁을 겪은 남한과 미국 사이에 남한의 작전권 회수 결정이란 6.25 전쟁의 종전 선언이며 미국과 중국의 사이에 정확하게 한국을 넣은 조처였습니다.

:

: 그렇다면 해방 전의 예언은 이미 다 이루어 졌다고 해야 합니다. 질문자 친구분의 말씀이 맞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연세 많은 분이나 대부분의 국민들은 정치외교학적인 기준보다 시각적 실감적 체감적으로 휴전선의 자유 왕래가 독일처럼 되어야 한다고 생각할 것이어서 이 홈에서 섣불리 그 예언의 성취를 선언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중립국'에는 통일이라는 표현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남북의 분단과 신앙과 경제의 극단적 분리가 중립국으로 간다는 표현은 통일을 당연히 내포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남북의 국경선은 그대로 두고라도 만일 북한이 중국과 미국의 중간에 서고, 남한이 미국과 중국의 중간에 선다면 사실상 남북이 중립국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실제로 봐도 남북의 남은 일은 이제 두 정권이 하나로 합하는 실무적 문제만 남았는데 북한은 김 씨들의 안위 문제로 단순히 늦어 지는 것이고 남한은 이런 상태에서 합했다가는 2천만 거지떼를 어떻게 먹여 살리느냐고 행복한 고민에 빠져 통일 절차를 미루고 있는 것입니다.

:

: 잘 사는 아들 7 남매가, 자기들을 길러 준 친 부모가 70 세가 되고 오 갈 데가 마땅치 않으면 서로 눈치를 보며 모시기를 피하다가 부모가 자살을 했거나 가출한 소식이 많습니다. 실제 주변에 그런 일은 허다합니다. 하물며 동생 집이 못 산다고 해서 형님 집에서 부조는 할 수 있을지 몰라도 집을 팔아 재산을 반반 나누거나 아예 동생 집 식구 전부를 데려다가 방 하나를 내줄 이 나라 국민은 없을 것입니다. 요즘 청년들은 친 형제가 결혼 하기 전인데도 방 하나에 몇 명이 함께 살면 비용이 적게 들 것인데 방을 하나씩 따로 요구하는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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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회젊은이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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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목사님의 `중립국화`와 관련하여 질문드립니다.

: :

: :

: : 불신자친구에게 목사님의 중립국화에 대한 글을 대부분 보여주고

: : 남단에서2.`307번참고자료 - 2004.4.15. 은 예언이 이루어진 역사적인 사건`

: : 을 보여주었습니다.

: :

: : 최근에 보여준 내용 :

: :

: : 1.한국의 우익 보수측에서 본 근.현대사

: : 2.한국의 좌익 진보측에서 본 근.현대사

: : 3.국제사회의 사거리에서 본 근.현대사

: : 4.국제 강대국과의 원근 관계로 살펴본 변화 과정

: :

: : 그 친구의 답변입니다.

: :

: : 크게 틀린 말은 아닌데 시대별 국제적 정세와의 연관이 조금 부족하다.

: : 예를들면 세계적으로 탈 냉전이 시작된 1980년대 부턴 좌우의 개념이 많이 사라짐으로

: : 사실 그때 부터도 중립이라 볼수 있다.

: : 예를들어 육십년대 친미, 팔십년대 친미, 현재의 친미는 다 다르다. 그걸 통체로 우로

: : 보는것도 다르고 전에 말했지만 단편적 논리로 좌우를 가르는 것은 편가르기일

: : 뿐이다.조심해야 한다. 적이 생기는 것은 내 편을 공고히 만드는 가장 쉬운방법이다.

: :

: :

: :

: : 질문1) 좌파 - 우파 개념이 세상의개념과 목사님이 보시는 개념이 좀 다른것 같습니다.

: : 좌파 - 우파 개념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 : 질문2) 친구의 답변에 대한 답변을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릴때부터 친했던

: : 친구인데 전도를 하려고 노력중입니다. 이번에 중립국화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 : 마음을 많이 여는것 같습니다.

: :

: : 감사드립니다. 목사님.

: :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 : :

: : : 백 목사님의 기록은 어김 없이 절제와 함축과 간결입니다. 1936년 6월 21일에 부인을 먼저 교회에 내 보내고 목사님은 7월부터 교회를 출석합니다. 바로 이 시기부터 출생할 때부터 그 때까지를 세밀하게 기록하고 이후부터는 매일 일기를 적을 때도 있고 어떤 때는 중요한 일만 기록해 두기도 하는데 항상 기록은 간결하게 절제하며 함축입니다. 그런데 그 표현은 평소 설교록을 자주 읽는 분들에게는 백 목사님의 '대풍'과 '대흉'의 뜻을 잘 아실 것입니다. 특히 일지 기록에서 자주 나타 나는 영육간에 극단적인 현상입니다. 전멸 재앙과 전면 복입니다. 예레미야 1장에서 북 쪽으로부터 끓는 가마가 남 쪽을 향해 기울어 졌다는 이런 표현에 담긴 평소 설교의 연속선상에 있습니다.

: : :

: : :

: : : 경제를 외부에 두고 표시했으나 그 내부는 신앙의 전면적인 문제를 함께 두고 말씀한 것입니다. 남 쪽은 미국에 속할 것을 말씀했습니다. 남 쪽의 대풍에 연결하여 '미국'과 '영국'이라는 구체적 표현이 나오고 있습니다. 남 쪽은 정치적으로는 미국과 영국의 자유민주주의의 나라가 되고 북 쪽은 그 반대의 나라가 될 것을 말씀했습니다. 다만 남한의 신앙과 경제 자유와 발전 뒤에는 미국이나 영국의 폐단이 함께 따라 와서 훗날에 별 알속이 없을 것이라는 설명이 있습니다.

: : :

: : : 더 자세한 것은 설교록에 자주 나오는 내용을 참고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질문자의 생각이 옳습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공회젊은이 님이 쓰신 내용 <<

: : : :

: : : :

: : : : 예언을 기록한 노트에 북한 - 대흉, 남한 - 대풍이라는 부분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 : : : 질문1) 경제적으로 북한은 어려워지고, 남한은 부유해진다는 의미인가요?

: : : : 아니면 신앙적으로 북한은 어려워니고, 남한은 부유해진다는 의미인가요?

: : : :

: : : : 질문2) 백목사님의 예언에 정치적으로 우리나라는 자유민주주의, 북한은 사회주의(공산주의

: : : : 가 될거라는 내용이 있나요?

: : : :

: : : : 백목사님의 예언에 경제적으로 남한은 시장경제체제, 북한은 공산주의가 될거라는 내용이 있나요?

: : : :

: : : : 질문3) 예언과 관련된 내용을 정리해볼때, 1945년 광복이후 한반도의 정치적 - 경제적

: : : : 방향에 대해 미리 하나님이 모두 보여주신것 같습니다.

: : : : 저의 생각이 맞는지? 궁금합니다.

: : : :

: : : :

: : : :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 : : : :

: : : : : 정치 외교학의 기본 시각에서 본다면

: : : : :

: : : : : 한국은 지정학적으로 극단적 불리한 위치입니다. 세계 4 대 군사 강대국인 미국 소련 중국 일본이 유일하게 둘러 싸고 있습니다. 몇백 만 명이 죽은 6.25 전쟁이 아직도 휴전 상태에 있는 남한에서 반미 운동으로 광화문이 불법 무법 상태로 점령 당한 것이 현 정권 시기에 있었습니다. 그 이전 정권 때는 그렇게 할 필요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미국과의 군사 협정조차 단계 철폐의 순서를 실제 밟고 있었습니다. 남북 분단과 대결의 한 당사자가 이렇게 밀려 나고 있는 기간에 남한은 과거 적대국인 중국과 소련과 인적 물적 교류의 양과 서로의 비중이 북한이 끼어 들 틈도 주지 않고 있습니다. 다만 중국과 소련이 이런 상황에서 한반도 상황을 더 유리하게 활용하고 미국을 견제하기 위한 방법으로 북한을 활용하고 있을 뿐입니다. 그리고 북한은 이미 사망 선고가 떨어 졌고 임종 처리만 남은 정도입니다. 물론 그런 상황에서도 부활하여 역사에 주인공으로 기사회생한 경우는 있지만 이미 대세는 그렇게 된다 해도 현재 국제 구도 자체를 바꿀 수 없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북한의 기사회생의 방법은 미국과 교류에 나서고 중국을 닮는 것인데 중국이 닮고자 하는 것이 바로 한국의 1970년대 모습입니다.

: : : : :

: : : : : 현재 한반도를 둘러 싼 4 대 강국과 기타 세계 모든 질서는 이미 한반도를 사이에 두고 한국만의 독자적인 생존 방법을 만들고 있고 또 이미 시운전에 들어 갔기 때문에 모두가 목격하고 있습니다. 중국과 소련을 의식해서 마음 놓고 친미 친일을 할 수는 없습니다. 또한 중국과 소련이 바로 옆에서 북한을 지렛대로 삼아 이 쪽을 지켜 보는 이상 친미 친일을 다 버릴 수도 없습니다. 과거 왕조 시기에 꼴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 : : : :

: : : : : 이 상황에서 현재 우리 나라는 이미 1997년 12월 대선부터 좌우로 오가며 국민 투표가 팽팽하게 맞서고 있습니다. 언론에 딱 한 번의 스캔들만 나오면 좌파와 우파의 집권이 바뀝니다. 서울시장 선거나 국회의원 선거나 대통령 선거 정도를 보면 이미 좌우의 대칭은 오래 전에 확립이 되었습니다. 좌파가 2 회나 집권을 했지만 우파를 압도하지 못해서 정권을 내줬고 반대로 이 나라의 역사와 모든 상황에서 볼 때 우파 일색처럼 되어야 하는데도 선거 때마다 사건 1 개가 들어서 좌우의 색깔 자체가 자유자재로 바뀌고 있습니다. 입법부의 법 제정에서 사법부의 판례까지 봐도 확실히 같은 상황입니다.

: : : : :

: : : : : 이미 1990년대부터 이 나라는 중립국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교과서적이고 고전적인 의미의 중립국은 주변 강대국들과 이해 당사국들의 공식 선언처럼 대충의 형식을 갖춰야 하는데 그런 현상까지도 가능할 수 있기 때문에 지켜 보고 있습니다. 이 홈은 눈이 그리 밝지 못해서 어느 정도 원리 설명은 드려도 딱 부지러지도록 예언을 하라는 부탁을 받으면 그렇게는 못하고 있습니다. 다만 지켜 보면서 이해하는 학습력은 다른 곳에 비해 훨씬 나을 것입니다.

: : : : :

: : : : : 현재 정치 외교학 교과서에 나오는 중립국의 의미는 유럽 중심의 세계 대전 전후에 있었던 상황이 구체적 사례입니다. 현재 우리 나라의 의식주를 두고 서구화가 되지 않았다고 한다면 기준을 너무 좁게 잡아서 그럴 것입니다. 현재 이 나라 사람이면 조선인이 아니라 서구인입니다. 다만 과거 조선인 출신의 흔적을 다 뺄 수가 없어 어중간한 모습이 곳곳에 보일 정도일 것입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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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 : : : : >> 공회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 : : :

: : : : : : 백목사님의 1945년 해방 이전 예언의 실현

: : : : : :

: : : : : : 국제법상 중립국이라고 선언은 하지 않았으나 제17대 총선 결과 현재 국내외에서 결과적으로 공개적으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모든 현상은 한반도의 중립국화가 실질적으로 완성되었다고 판단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따라서 1945년 해방 이전 백목사님의 '한반도 중립국'에 대한 예언은 실제 상황으로 종료되었습니다.

: : : : : :

: : : : : : ------------------------------------------------------------

: : : : : : 남단2에서 중립국에 대한 글을 읽었습니다.

: : : : : : 윗글을 읽고 질문을 드립니다.

: : : : : :

: : : : : : 질문)

: : : : : : 17대 총선이후, 이명박대통령 집권이후, 지금까지도 백목사님의 `한반도 중립국`의

: : : : : : 예언이 실제 그대로 유지되고 있는것인가요? 가속화 되고 있는 것인가요?

: : : : : : 아니면 중립국화가 약해지고 있는것인가요?

: : : : : :

: : : : : : 촛불시위 - 천안함폭침 - 연평도사태 등의 굵직굵직한 사건들도 있었습니다.

: : : : : :

: : : : : : 김정일 사후에 북한도 중립국화로 가고 있는 것인가요? 김정일이 죽기전까지는

: : : : : : 북한은 중립국화가 적용이 되지 않는것인가요?

: : : : : :
17대 총선이후 대한민국의 변화에 대해서
백목사님의 1945년 해방 이전 예언의 실현


국제법상 중립국이라고 선언은 하지 않았으나 제17대 총선 결과 현재 국내외에서 결과적으로 공개적으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모든 현상은 한반도의 중립국화가 실질적으로 완성되었다고 판단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따라서 1945년 해방 이전 백목사님의 '한반도 중립국'에 대한 예언은 실제 상황으로 종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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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2에서 중립국에 대한 글을 읽었습니다.

윗글을 읽고 질문을 드립니다.


질문)

17대 총선이후, 이명박대통령 집권이후, 지금까지도 백목사님의 `한반도 중립국`의

예언이 실제 그대로 유지되고 있는것인가요? 가속화 되고 있는 것인가요?

아니면 중립국화가 약해지고 있는것인가요?


촛불시위 - 천안함폭침 - 연평도사태 등의 굵직굵직한 사건들도 있었습니다.


김정일 사후에 북한도 중립국화로 가고 있는 것인가요? 김정일이 죽기전까지는

북한은 중립국화가 적용이 되지 않는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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