옳은 것 하나만 찾다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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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은 것 하나만 찾다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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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어느 자세로 어떤 말로 설명을 시작하느냐에 따라 반응이라는 것은 굉장히 다릅니다.


- 이 컵에는 이제 물이 1/2뿐이다.

- 이 컵에는 아직 물이 절반이나 남았다.


- 남한에는 빈부의 격차가 단군 이래 최고다. 대부분의 서민들은 완전히 절망 속에 산다.

- 남한에는 시골의 강아지도 쌀밥을 먹는다. 고기 국물이 없으면 맛 없다고 먹지도 않는다.


모두가 사실이나 접근의 자세와 표현에 따라 극단적으로 달라 집니다. 삼분설을 설명하면서 답변자 기억으로 반발 거부하는 분은 보지 못했습니다. 모두가 이해하며 동의했고 가끔 고개를 갸우뚱 하는 정도였습니다. 반감으로 반발하는 분들은 신학교 교과서가 성경인 줄 착각하고 그들을 가르치는 교수님들의 신앙생활은 모르고 강의만 듣고 감동을 받은 분들 중에 가끔 있습니다. 현재 남북의 차이는 그 어떤 사람이라도 북한 주민을 조용히 만들 수 있습니다. 본능적으로 반발하면 그 쪽에 핵심이거나 무슨 사연이 있을 것입니다.


말씀하신 삼분론의 반론에 대해


- 몸만 땅에 두고, 우리의 마음은 낙원에 갑니다. 영계는 훗날 우리 몸도 갈 곳입니다.

- 뇌는 우리 마음의 활동 무대며 도구지 뇌 자체가 마음은 아닙니다.

- 마음이 물질이 아니라면 동물도 영육으로 된 영적 존재가 됩니다.


말씀하시다가 막히는 부분이 있으면 '아! 그렇겠네!' '가서 다시 연구 좀 해 보고 올께.' 그렇게 하시면 양심적이며 발전적이며 상대방을 바른 길로 인도할 수 있습니다. 좀더 나아 가서 '맞겠다! 그렇게 말하면 pkist 운영자도 회개하고 돌아 설 것 같다.' 그렇게 하십시오. 이 홈은 옳은 것이 나오면 무조건 따라 갑니다. 그 분들처럼 반발부터 하지 않습니다.


이 곳은 백영희 추종자들이나 총공회 회원들의 이권을 위해 운영하지 않고 옳은 것 하나를 찾기 위해 운영합니다. 옳은 것은 주님의 것이고 성경대로입니다. 네 속에 있어도 내 속에 있어도 옳은 것, 그 하나를 찾고자 합니다.


>> 일반교단 님이 쓰신 내용 <<

:

:

: 일반교단에서 마음이 뇌의작용으로 물질이라고 하면 오해하는 이유가

: 일반교단은 '영혼=마음' 인데, 마음은 죽어서 낙원에 가는데, 마음이 뇌의작용으로

: 물질이면 죽어서 낙원에 가지않고 이세상에 남으니, 그러면 낙원에 마음이 가지않게

: 되니, 혼란스러워서 마음이 물질이라하면 반감이 심하지 않을까요?

:

: 일반교단의 어떤분이 마음이 물질이면,죽음이후에 슬픔 기쁨 생각 감정 마음이

: 시체에 계속있겠네.라고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 건설구원과 기능구원을 이해못하면 삼분론과 마음이 뇌의작용으로 물질인것을

: 이해하기 어럽지않을까 생각됩니다.

:

: 그리고 삼분론에대한 반감도 있는것같구요.

:

:

:

:

:

: >> 공회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 : 목사님..인터넷신앙카페에서

: :

: : 최삼경목사님 노선의 카페를 운영하시는분에게, 제가 마음이 물질이라고 하니깐

: : 여러 신학적논리를 대면서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하던데..

: : 그분이 틀린거죠?

: :

: :

: : 최삼경목사님도 마음이 물질이라는 공회의 주장을 아시나요?

: : 최삼경목사님은 아신다면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합니다.
마음이 물질이란것을 최삼경목사님도 아시는지?
목사님..인터넷신앙카페에서


최삼경목사님 노선의 카페를 운영하시는분에게, 제가 마음이 물질이라고 하니깐

여러 신학적논리를 대면서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하던데..

그분이 틀린거죠?


최삼경목사님도 마음이 물질이라는 공회의 주장을 아시나요?

최삼경목사님은 아신다면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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