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성령과 중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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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성령과 중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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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영은 하나님과 끊어 진 상태에서는 전혀 움직이지 못합니다.


악령은 우리 마음을 유혹하여 죄를 짓게 할 수 있으나 우리 영은 악령이 지배하여 죄를 짓게 할 수 있는 그런 대상이 아닙니다. 영은 하나님의 형상입니다. 하나님과 하나 되어 하나님으로 살고 하나님을 향해 닮아 가기만 하는 것이 영입니다. 이 목적으로만 만들어 졌기 때문에 영에게 문제가 생기면 전기 나간 모터처럼 동작이 중단 될 뿐이지 원래 만들어 진 하나님의 수족 노릇 외의 일은 할 수가 없습니다. 마치 독수리의 날개는 날아 가는 목적으로만 만들어 졌기 때문에 새가 죽으면 날개가 움직이지 못할 뿐이지 그 날개가 말의 다리를 대신하여 달리기를 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하나님과 끊어 져 살 수 있다는 표현은 영이 하나님과 끊어 지면 영은 어떤 일도 활동도 하지 못하고 고장 난 기계가 되어 멈추게 되는데, 이렇게 된다 해도 악령이 우리 마음을 붙들고 우리의 영을 대신하여 왕 노릇을 하는데 이 것이 불신자의 평생입니다. 하나님 없이 하나님과 끊어 진 상태로도 인간은 심신만 가지고 살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상황의 인간은 그 내면을 면밀히 살피면 영은 활동을 멈추고 악령이 영 대신에 움직입니다.


따라서 질문하신 것처럼 질문하신 1번에 대한 것은 영이 아니라 심신을 기준으로 하나님 없이도 살 수 있다는 뜻입니다.


2. 생기를 불어 넣으시니


'생기'는 성령의 생명의 역사를 말합니다. 성령이 하는 일은 우리를 붙들어 순종을 시키는 것입니다. 돌아 가는 엔진에 바퀴가 연결만 되면 만사 해결이 됩니다. 성령이 하는 일은 우리가 하나님께 붙들리도록 맞 물리도록 하는 역사를 합니다. 이 역사는 연결을 위한 역사이니 생명의 역사이며 이 생명의 역사라는 표현을 '생기'라고 한 것입니다.


생기라 하신 성령의 연결 역사 그 자체는 우리를 하나님께 붙들려 살도록 하는 신령한 역사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 붙들려 움직이기 시작하면 담배를 끊을 것이니 건강이 저절로 뒤를 따라 올 것이고, 십일조와 주일 생활과 근검 절약과 땀 흘려 근면하게 살 것이니 세상 경제의 복도 오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이 성령의 인도 역사가 어떤 때는 우리를 데리고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라 할 때도 있습니다. 이럴 때는 우리의 생명과 소유와 가족 전부를 한꺼번에 잃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생기는 세상 복이나 보통 사람들이 세상 사는 데 좋은 그런 은혜만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3. 중생


죽은 영이 다시 살아 나면 '다시 = 중, 重' '생명 = 생'이라 해서 중생입니다. 그리고 우리를 향해 성령이 제일 처음에 역사하시는 것은 '중생'이고, 한 번 중생이 되어 믿는 사람이 되면 다시는 그 영이 죽지 않고 그 영이 이후에 영 노릇을 할 때 성령이 살아 난 영을 붙들고 크게 일하실 때가 있는데 이런 성령의 역사는 역사 영감이라고 합니다. 제자들이 예수님을 처음 믿는 순간도 성령의 역사였고, 제자들이 믿어 가는 도중에 다시 힘을 내어 크게 일하게 하실 때는 역사 영감입니다.


요20:22의 경우는 성경의 전체 흐름으로는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성령을 받으라 하셨기 때문에 부활이 사활의 대속의 완료이고 그 대속의 공로를 가지고 성령이 역사를 시작하는 것이기 때문에 성경사적으로 보면 성령의 중생 역사를 표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숨을 내 쉬어 그 숨을 받는 제자들은 이미 예수님 생전에 예수님을 믿었고 성령으로 세례를 받았다는 점에서 예수님의 이 행위는 예수님의 대속으로 성령의 역사가 이제 제자들로부터 힘 있게 시작 됨을 표시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한 설명은 좀 세밀히 들어 가려면 구약 성도의 중생 문제까지 포함 되는데 이 문답에서는 별건으로 제외하면 좋겠습니다. 구약 성도에 대한 설명은 따로 검색하여 우선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4. 역사 성령


사도행전 2장에 성령이 오순절에 제자들을 붙들고 신약의 큰 역사를 해 나갑니다. 순복음교회에서 한 때 행2장의 성령을 중생 역사로 설명하며 순복음이 말하는 방언을 하지 못하고 병자를 안수해서 낫게 하지 못하면 성령을 받지 않은 불신자 취급을 한 때가 있었습니다. 성령이 처음에는 중생의 역사를 하시고, 중생 된 우리에게는 신앙에 큰 힘을 주시는 역사 성령으로 역사하는 때가 있으니 오순절은 두 번째에 해당 됩니다. 안 믿는 사람이 믿는 사람이 되었다는 것은 중생 없이 되는 수가 없고, 중생이란 성령의 역사 없이는 이루어 지지 않습니다.


따라서 성경 어디에라도 불신자가 처음 믿는 순간이 나오면 성경에 따라 기록하지 않아도 성령의 중생 역사입니다. 그리고 이미 믿은 사람이 성령에 붙들려 권능을 베푼 역사가 나오면 이는 역사 성령의 기록입니다.


마2:7은 혹시 인용을 잘못하셨을까요?


>> 예향 님이 쓰신 내용 <<

:

: 안녕하세요? 목사님.

:

: 이 홈에서도 은혜 받고 있습니다.

: 감사한 마음입니다.

:

:

:

: 몸과 마음과 영에 관한 설명인

: 문의 답변 11441 중

:

: 왜 이렇게 영의 부분은 단계를 구분 짓고 따로 설명하고 있는가? 하나님과 끊어 져 살 수도 있고, 하나님께 붙들려 살 수도 있음을 똑똑하게 기록해 놓고 있는 것입니다. 요20:22ㅇ서 제자들에게 숨을 내 쉬면서 성령을 받으라 하심을 통해 다시 설명하고 있습니다.

:

: 라고 쓰셨던데요, 궁금한 것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

:

:

: 1.

: " 하나님과 끊어져 살 수도 있고, 하나님께 붙들려 살 수도 있음을 똑똑하게 기록해 놓고 있는 것입니다."

:

: 이 설명의 주체는 영이 아니지요? 심신을 의미하는 것인지요?

:

: 영은 하나님과 언제나 연결되어 있지만, 심신이 영의 명령대로 순종해서 건설구원을 잘 이루기도 하고, 순종치 않아 건설구원을 잘 이루지 못한다고 이해하면 되는 것인가요?

: 제가 잘못 알고 있다면 다시 설명해주세요.~

:

:

:

: 2.

:

: 요20:22ㅇ서 제자들에게 숨을 내 쉬면서 성령을 받으라 하심을 통해 다시 설명하고 있습니다.

: 여기서 숨을 내쉬면서 성령을 받으라 하심은 무슨 의미인지 잘 모르겠네요.

: 생기를 불어넣어 생령이 되는 것은 몸과 마음과 영으로 만들어진 인간의 영이 하나님과의 연결을 시작하게 된거라면 여기서의 숨과 성령은 무엇인가요?

: 이미 하나님과의 연결이 시작됐기 때문에, 생기와 생령이 숨과 성령으로 볼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숨을 내 쉬면서 성령을 받으라 하심은 살면서 받는 은혜, 복과 같은 의미인가요?

:

:

: 중생은 성령이 죽은 영을 살리는 역사 맞나요?

: 중생과 요 20:22 이나 마 2:7 과의 관계가 있나요?

:

: 제가 헷갈리는 것은요,

: 생령이 되어서 하나님과 연결된 산영이 되었다고 생각하는데요,

: 또 중생은 사는 동안 자기도 모르게 어느새 중생이 되었다고 배운것과 시기가 맞지 않아 충돌이 되어서 그럽니다.중생이 성령이 죽은 영을 살리는 역사가 맞다면 중생의 조건은 죽은영이어야 하는데요, 이것도 잘 이해가 되지 않네요...

:

: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

:

:

: 3.

:

: 저에게 주어진 현실에 집중을 못하고,

: 또한 남과 비교를 하면서 누군가는 앞서나가고,

: 저 자신은 점점 뒤쳐지고 있고 부족하다고 느끼며,

: 앞서나가는 이를 속으로 시기하며, 나는 왜이럴까?.... 자책하는 저를 봅니다.

: 또한 좋은 결실을 과연 맺을 수 있을까 ? 라는 걱정이 있지만,

: 교만하며,여유를 부리며, 혹은 그냥 그러한 제 자신에 쉽게 무너지고 안주하며.

: 최선을 다하지는 못하네요...

:

: 믿음생활도 그리 최선을 다하지 못하니, 이러한 생각들이 자주드는 것이겠지요?

:

: 믿음생활과 목적을 위한 시험준비 사이에 어떻게 조화를 이루어 나가는 것이 좋을까요?

: 시험준비를 하는 이에게 믿음생활은 어떻게 해야 바람직한 것인가요?

:

:

: 4.

: 저는 성경책을 정말 천....천....히..... 읽는 편입니다.

: 집중을 못할 때가 많구요, 성경을 읽는 시간을 많이 할애하지 않는 면도 있겠지만요

: 성경을 많이 읽으시는 분들을 보면,

: 부럽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네요...

:

: 성경책을 읽을 때 하나님께 집중을 하고, 성경을 읽는 시간을 정해서 마음을 다해서 읽는다면 성경책을 잘 이해하며 빨리 읽게 되나요?

:

: 성경책을 곱씹어 읽으려고 노력하려고 할 때도 종종 있지만,

: 대부분의 경우

: 제가 성경책을 읽는 태도가 좋지 않아, 천천히 읽게 되고 잘 이해되지 않는 부분도 꽤 많나? 라는 의문이 들어서입니다.

:

:

:

:

: 질문이 많네요..

: 답변 부탁드려요 ..^^

:

: 2번 질문은 제가 잘 몰라서 횡설수설하게 질문한 느낌이 드네요...

: 죄송합니다.

:

:

: 그럼 목사님을 통해 하나님께서 주시는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 성도들의 질문에 답변하시는 목사님, 하나님 뜻에 맞는 답변을 하시는 복이 항상 임하고 하나님 안에서 순간순간을 깨어사시길 기도드립니다.

:

:

:
여러가지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목사님.


이 홈에서도 은혜 받고 있습니다.

감사한 마음입니다.


몸과 마음과 영에 관한 설명인

문의 답변 11441 중


왜 이렇게 영의 부분은 단계를 구분 짓고 따로 설명하고 있는가? 하나님과 끊어 져 살 수도 있고, 하나님께 붙들려 살 수도 있음을 똑똑하게 기록해 놓고 있는 것입니다. 요20:22ㅇ서 제자들에게 숨을 내 쉬면서 성령을 받으라 하심을 통해 다시 설명하고 있습니다.


라고 쓰셨던데요, 궁금한 것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1.

" 하나님과 끊어져 살 수도 있고, 하나님께 붙들려 살 수도 있음을 똑똑하게 기록해 놓고 있는 것입니다."


이 설명의 주체는 영이 아니지요? 심신을 의미하는 것인지요?


영은 하나님과 언제나 연결되어 있지만, 심신이 영의 명령대로 순종해서 건설구원을 잘 이루기도 하고, 순종치 않아 건설구원을 잘 이루지 못한다고 이해하면 되는 것인가요?

제가 잘못 알고 있다면 다시 설명해주세요.~


2.


요20:22ㅇ서 제자들에게 숨을 내 쉬면서 성령을 받으라 하심을 통해 다시 설명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숨을 내쉬면서 성령을 받으라 하심은 무슨 의미인지 잘 모르겠네요.

생기를 불어넣어 생령이 되는 것은 몸과 마음과 영으로 만들어진 인간의 영이 하나님과의 연결을 시작하게 된거라면 여기서의 숨과 성령은 무엇인가요?

이미 하나님과의 연결이 시작됐기 때문에, 생기와 생령이 숨과 성령으로 볼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숨을 내 쉬면서 성령을 받으라 하심은 살면서 받는 은혜, 복과 같은 의미인가요?


중생은 성령이 죽은 영을 살리는 역사 맞나요?

중생과 요 20:22 이나 마 2:7 과의 관계가 있나요?


제가 헷갈리는 것은요,

생령이 되어서 하나님과 연결된 산영이 되었다고 생각하는데요,

또 중생은 사는 동안 자기도 모르게 어느새 중생이 되었다고 배운것과 시기가 맞지 않아 충돌이 되어서 그럽니다.중생이 성령이 죽은 영을 살리는 역사가 맞다면 중생의 조건은 죽은영이어야 하는데요, 이것도 잘 이해가 되지 않네요...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3.


저에게 주어진 현실에 집중을 못하고,

또한 남과 비교를 하면서 누군가는 앞서나가고,

저 자신은 점점 뒤쳐지고 있고 부족하다고 느끼며,

앞서나가는 이를 속으로 시기하며, 나는 왜이럴까?.... 자책하는 저를 봅니다.

또한 좋은 결실을 과연 맺을 수 있을까 ? 라는 걱정이 있지만,

교만하며,여유를 부리며, 혹은 그냥 그러한 제 자신에 쉽게 무너지고 안주하며.

최선을 다하지는 못하네요...


믿음생활도 그리 최선을 다하지 못하니, 이러한 생각들이 자주드는 것이겠지요?


믿음생활과 목적을 위한 시험준비 사이에 어떻게 조화를 이루어 나가는 것이 좋을까요?

시험준비를 하는 이에게 믿음생활은 어떻게 해야 바람직한 것인가요?


4.

저는 성경책을 정말 천....천....히..... 읽는 편입니다.

집중을 못할 때가 많구요, 성경을 읽는 시간을 많이 할애하지 않는 면도 있겠지만요

성경을 많이 읽으시는 분들을 보면,

부럽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네요...


성경책을 읽을 때 하나님께 집중을 하고, 성경을 읽는 시간을 정해서 마음을 다해서 읽는다면 성경책을 잘 이해하며 빨리 읽게 되나요?


성경책을 곱씹어 읽으려고 노력하려고 할 때도 종종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

제가 성경책을 읽는 태도가 좋지 않아, 천천히 읽게 되고 잘 이해되지 않는 부분도 꽤 많나? 라는 의문이 들어서입니다.


질문이 많네요..

답변 부탁드려요 ..^^


2번 질문은 제가 잘 몰라서 횡설수설하게 질문한 느낌이 드네요...

죄송합니다.


그럼 목사님을 통해 하나님께서 주시는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성도들의 질문에 답변하시는 목사님, 하나님 뜻에 맞는 답변을 하시는 복이 항상 임하고 하나님 안에서 순간순간을 깨어사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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