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론에 있어 칼빈주의를 반대한 '알미니우스' 신앙노선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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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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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2.31 00:0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전도~]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전도-]/[-교리-교회론-교회본질-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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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칼빈의 신앙노선을 '칼빈주의'라고 하듯이, 알미니우스의 신앙노선을 '알미니안'이라고 합니다.
'알미니우스'의 신앙노선을 '알미니안 주의'라고 합니다. '알미니안(Arminian)'이란 말은 알미니우스를 따르는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천주교를 개혁하여 기독교로 돌아서야 한다는 것을 칼빈의 제자에게서 배우고 그 밑에서 활동을 했으나 칼빈의 구원론이 너무 비인간적이고 가혹하다고 하여 칼빈이 말한 것은 무조건 반대로만 말하게 됩니다. 칼빈 교리가 너무 하나님 위주로만 되어 있다면서 그는 인간을 중심으로 교리를 재구성하게 됩니다.
당시 기독교는 칼빈 교훈이 대세를 잡고 있는 때여서 알미니우스의 주장이 지게 되고 그는 추방을 당하하지만, 인간성을 강조하는 지식인들에 의하여 그 사상은 이어져 내려오다가 18세기 경 감리교를 시작하던 웨슬리에게 이어지고 오늘 감리교의 신앙노선이 됩니다. 장로교가 칼빈주의의 신본주의라고 한다면, 감리교는 알미니안주의의 인본주의라고 일단 아시면 됩니다.
2.칼빈의 5대 강령에 대하여 알미니우스는 일일이 반대 의견을 내놓습니다.
칼빈이 구원에 대하여 정리한 5가지에 대하여, 알미니우스가 가진 반대의견은
전적 타락에 대하여, 그는 인간이 구원을 받기 위해서는 무엇인가 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무조건 선택에 대하여, 그는 하나님이 그 사람의 신앙을 미리 알고 선택을 한다고 합니다.
제한 대속에 대하여, 그는 인류 전부를 대속했다고 말합니다.
불가항력 은혜에 대하여, 그는 하나님의 구원도 우리가 거부할 수 있다고 합니다.
성도의 견인에 대하여, 구원받은 자가 결국 잘못하면 지옥을 갈 수도 있다고 합니다.
이런 설명을 단어로 요약하면 이렇습니다.
칼빈은 전적 타락, 알미니우스는 인간의 노력 필요
칼빈의 무조건 선택, 알미니우스는 조건부 선택
칼빈은 제한 대속, 알미니우스는 보편(전부) 대속
칼빈은 불가항력은혜,알미니우스는 거부가능 은혜
칼빈은 성도의 견인, 알미니우스는 구원후 타락 가능
3.참고로 칼빈과 알미니우스가 살았던 연대는 이렇습니다.
칼빈의 생애가 1509-1564이었고, 25세 되던 1534년경부터 천주교에서 나와 개혁을 시작했으며, 27세 되던 1536년 기독교 강요라는 기독교 교리서를 출판하여 천주교 비판의 최중심에 서게 됩니다. 이후 55세로 사망할 때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주로 가르치다가 갔습니다. 이때 배운 사람들이 대부분 서양 종교개혁의 중심에 서게 됩니다.
알미니우스 생애는 1560-1609년이었고, 22세 되던 1582년에서 26세되던 1586년까지 칼빈의 제자 베자에게 칼빈주의 신앙을 배우게 됩니다. 이후 알미니우스는 칼빈주의를 반대하는 자들에게 칼빈주의가 맞다는 것을 가르치다가 그만 반대쪽 논리에 감염되고 결국 칼빈주의에 제일 반대자가 됩니다.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전도-]/[-교리-교회론-교회본질-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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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칼빈의 신앙노선을 '칼빈주의'라고 하듯이, 알미니우스의 신앙노선을 '알미니안'이라고 합니다.
'알미니우스'의 신앙노선을 '알미니안 주의'라고 합니다. '알미니안(Arminian)'이란 말은 알미니우스를 따르는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천주교를 개혁하여 기독교로 돌아서야 한다는 것을 칼빈의 제자에게서 배우고 그 밑에서 활동을 했으나 칼빈의 구원론이 너무 비인간적이고 가혹하다고 하여 칼빈이 말한 것은 무조건 반대로만 말하게 됩니다. 칼빈 교리가 너무 하나님 위주로만 되어 있다면서 그는 인간을 중심으로 교리를 재구성하게 됩니다.
당시 기독교는 칼빈 교훈이 대세를 잡고 있는 때여서 알미니우스의 주장이 지게 되고 그는 추방을 당하하지만, 인간성을 강조하는 지식인들에 의하여 그 사상은 이어져 내려오다가 18세기 경 감리교를 시작하던 웨슬리에게 이어지고 오늘 감리교의 신앙노선이 됩니다. 장로교가 칼빈주의의 신본주의라고 한다면, 감리교는 알미니안주의의 인본주의라고 일단 아시면 됩니다.
2.칼빈의 5대 강령에 대하여 알미니우스는 일일이 반대 의견을 내놓습니다.
칼빈이 구원에 대하여 정리한 5가지에 대하여, 알미니우스가 가진 반대의견은
전적 타락에 대하여, 그는 인간이 구원을 받기 위해서는 무엇인가 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무조건 선택에 대하여, 그는 하나님이 그 사람의 신앙을 미리 알고 선택을 한다고 합니다.
제한 대속에 대하여, 그는 인류 전부를 대속했다고 말합니다.
불가항력 은혜에 대하여, 그는 하나님의 구원도 우리가 거부할 수 있다고 합니다.
성도의 견인에 대하여, 구원받은 자가 결국 잘못하면 지옥을 갈 수도 있다고 합니다.
이런 설명을 단어로 요약하면 이렇습니다.
칼빈은 전적 타락, 알미니우스는 인간의 노력 필요
칼빈의 무조건 선택, 알미니우스는 조건부 선택
칼빈은 제한 대속, 알미니우스는 보편(전부) 대속
칼빈은 불가항력은혜,알미니우스는 거부가능 은혜
칼빈은 성도의 견인, 알미니우스는 구원후 타락 가능
3.참고로 칼빈과 알미니우스가 살았던 연대는 이렇습니다.
칼빈의 생애가 1509-1564이었고, 25세 되던 1534년경부터 천주교에서 나와 개혁을 시작했으며, 27세 되던 1536년 기독교 강요라는 기독교 교리서를 출판하여 천주교 비판의 최중심에 서게 됩니다. 이후 55세로 사망할 때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주로 가르치다가 갔습니다. 이때 배운 사람들이 대부분 서양 종교개혁의 중심에 서게 됩니다.
알미니우스 생애는 1560-1609년이었고, 22세 되던 1582년에서 26세되던 1586년까지 칼빈의 제자 베자에게 칼빈주의 신앙을 배우게 됩니다. 이후 알미니우스는 칼빈주의를 반대하는 자들에게 칼빈주의가 맞다는 것을 가르치다가 그만 반대쪽 논리에 감염되고 결국 칼빈주의에 제일 반대자가 됩니다.
[전도] 이곳에서 말씀하는 기본구원은 그저 칼빈의 가르침을 반복하는 수준이라고 여겨집니다.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전도~]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전도-]/[-교리-교회론-교회본질-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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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신앙에서 전도지도 만들고 예수 믿고 구원받자는 증거도 한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러나 제가 살펴보는 수준으로는 에베소서 4:11에서 말씀하신 복음 전하는 자(evangelists)들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고 여깁니다.
제가 알지 못하지만 분명히 이곳에도 전도인들이 있다고는 믿습니다.
전도의 필요성조차 깨닫지 못한다면 극단적인 칼빈주의로 성경의 가르침에서 벗어나 있다고 공감하실 것입니다.
저도 역시 성경이 말씀하는 예정과 선택을 믿습니다. 그러나 이 예정과 선택은 로마서 9-11장을 상고해 볼때 결코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를 믿는 믿음과 떨어져서는 생각할수 없는 일이라고 저는 믿습니다.
예정됐으니 언젠가는 믿을것이라는 것이라는 가르침은 성경에서 말씀하고 있지 않다고 여깁니다. 누군가 쉽게 이 믿음과 예정교리를 설명한 이야기를 기억하는데 곧 믿고 보니 예정되었더라는 사실입니다. 천국의 앞문에는 믿으라 써있고 그래서 믿고 들어가보니 뒷문에는 선택이라는 말씀이 씌여 있다고 하였다고 합니다.
이것이 성경적으로 맞는 가르침이지 선택되었으니 언젠가는 믿을것이라는 가르침은 어패가 있다고 믿습니다.
사도행전에 영생얻기로 작정된 자는 다 믿었다고 했는데 영생얻기로 작정된 자를 어떻게 알수 있겠습니까? 오직 믿는 사실하나로 아는것 아닙니까?
이곳에서 말하는 기본구원은 제 생각으로는 아직 성경이 말씀하는 진리를 잘 대접하고 있지 않다고 봅니다. 성경은 분명히 복음 전하는 자를 세우셨다고 했습니다. 그 이유는 목회하고 가르치는 것처럼 구원받을 영혼들에게 필요하기 때문이라고 여겨집니다.
제생각으로는 이곳 신앙이 가진 방향이 성경적으로 가장 올바르다고 여겨집니다. 하지만 교회전체에 대한 진리를 독점하셨다고 보와서는 않된다고 여겨집니다. 전도자의 눈물과 기도로 인하여 하나님이 영혼구령하는 일에도 크게 역사하신다고 믿습니다. 알미니안주의라고 여겨지는 무디같은 전도자들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들이라고 전했습니다. 구원은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요. 역사이지만 하나님은 전도의 미련한것을 통해서 구원하시기 기뻐하셨습니다.
그런데 이곳에서는 이런 면을 너무 무시하는 경향이 있는것 같습니다. 그러면 성경이 말하는 온전한 교회 곧 복음전해서 낳고 자라고 파송하는 일들이 유기적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여겨집니다.
사실이지 공회교회가 가지고 있는 자라는 일 다시 말씀드리면 이곳에서 말씀하는 건설구원은 성경이 말씀하는 가장 중심적인 진리중의 하나임에 분명합니다.
그러나 오늘 믿고 구원받은 사람 단지 기본구원을 받은 그사람의 가치도
우리주 예수님 보시기에는 건설구원을 이룬 사람과 아무 차이도 없는 피값으로 구원한 형제입니다.
다만 이곳의 자랑이 은혜안에서 다른 성경이 말하는 진리들을 소유한 교회들에게 덕을 세우고 인정해주고 또한 주님이 은혜로 주신 것들을 나누어주어 섬기는 일에 드려졌으면 합니다.
다시한번 생각해보지만 건설구원많큼이나 기본구원역시 중요하고 이 기본구원이라는 일을 위해서도 주님은 복음전하는 자들을 세우셨고(사실 교계의 부흥사들은 거의 진리적으로 볼때 타락했다고 봐야 한다고 봅니다.) 이들의 사역또한
하나님이 크게 쓰셔서 영혼구령하는 일에 사용하신다는 점을 잊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스펄젼은 정통 청교도 신앙이었지만 복음전도자 무디를 크게 대접하고 무디또한 스펄젼을 하나님이 세우신 목회자로 크게 대접했습니다.
참으로 이와같은 아름다운 교제가 이루어지지 못하는 현 교회상황들을 볼때에 얼마나 마음이 아픈지 혹시라도 같은 진리에 행하면선도 남을 섬기지 못하는 것으로 주님의 교회를 허물고나 있지 않은지 마음이 저또한 아픕니다.
박옥수 목사님 같은 경우도 자신들만을 인정하는 것들을 볼때에 과연 그분들이 하나님의 양떼들을 성경이 말씀하는 진리안에서 키워가고 있는지 ..
아무튼 영혼이 완전히 죽었어도 전도의 미련한것을 통해서 하나님이 영혼 구령하시는 그 가치또한 이곳에서도 받아들이셔서 단순한 칼빈주의를 뛰어넘어서 신약성경이 말씀하는 균형있는 진리의 기둥과 터가 되는 데로 나아가시기만을 기도합니다.
이곳을 귀히여기고 사랑하는 한 전도자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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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전도~]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전도-]/[-교리-교회론-교회본질-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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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신앙에서 전도지도 만들고 예수 믿고 구원받자는 증거도 한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러나 제가 살펴보는 수준으로는 에베소서 4:11에서 말씀하신 복음 전하는 자(evangelists)들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고 여깁니다.
제가 알지 못하지만 분명히 이곳에도 전도인들이 있다고는 믿습니다.
전도의 필요성조차 깨닫지 못한다면 극단적인 칼빈주의로 성경의 가르침에서 벗어나 있다고 공감하실 것입니다.
저도 역시 성경이 말씀하는 예정과 선택을 믿습니다. 그러나 이 예정과 선택은 로마서 9-11장을 상고해 볼때 결코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를 믿는 믿음과 떨어져서는 생각할수 없는 일이라고 저는 믿습니다.
예정됐으니 언젠가는 믿을것이라는 것이라는 가르침은 성경에서 말씀하고 있지 않다고 여깁니다. 누군가 쉽게 이 믿음과 예정교리를 설명한 이야기를 기억하는데 곧 믿고 보니 예정되었더라는 사실입니다. 천국의 앞문에는 믿으라 써있고 그래서 믿고 들어가보니 뒷문에는 선택이라는 말씀이 씌여 있다고 하였다고 합니다.
이것이 성경적으로 맞는 가르침이지 선택되었으니 언젠가는 믿을것이라는 가르침은 어패가 있다고 믿습니다.
사도행전에 영생얻기로 작정된 자는 다 믿었다고 했는데 영생얻기로 작정된 자를 어떻게 알수 있겠습니까? 오직 믿는 사실하나로 아는것 아닙니까?
이곳에서 말하는 기본구원은 제 생각으로는 아직 성경이 말씀하는 진리를 잘 대접하고 있지 않다고 봅니다. 성경은 분명히 복음 전하는 자를 세우셨다고 했습니다. 그 이유는 목회하고 가르치는 것처럼 구원받을 영혼들에게 필요하기 때문이라고 여겨집니다.
제생각으로는 이곳 신앙이 가진 방향이 성경적으로 가장 올바르다고 여겨집니다. 하지만 교회전체에 대한 진리를 독점하셨다고 보와서는 않된다고 여겨집니다. 전도자의 눈물과 기도로 인하여 하나님이 영혼구령하는 일에도 크게 역사하신다고 믿습니다. 알미니안주의라고 여겨지는 무디같은 전도자들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들이라고 전했습니다. 구원은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요. 역사이지만 하나님은 전도의 미련한것을 통해서 구원하시기 기뻐하셨습니다.
그런데 이곳에서는 이런 면을 너무 무시하는 경향이 있는것 같습니다. 그러면 성경이 말하는 온전한 교회 곧 복음전해서 낳고 자라고 파송하는 일들이 유기적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여겨집니다.
사실이지 공회교회가 가지고 있는 자라는 일 다시 말씀드리면 이곳에서 말씀하는 건설구원은 성경이 말씀하는 가장 중심적인 진리중의 하나임에 분명합니다.
그러나 오늘 믿고 구원받은 사람 단지 기본구원을 받은 그사람의 가치도
우리주 예수님 보시기에는 건설구원을 이룬 사람과 아무 차이도 없는 피값으로 구원한 형제입니다.
다만 이곳의 자랑이 은혜안에서 다른 성경이 말하는 진리들을 소유한 교회들에게 덕을 세우고 인정해주고 또한 주님이 은혜로 주신 것들을 나누어주어 섬기는 일에 드려졌으면 합니다.
다시한번 생각해보지만 건설구원많큼이나 기본구원역시 중요하고 이 기본구원이라는 일을 위해서도 주님은 복음전하는 자들을 세우셨고(사실 교계의 부흥사들은 거의 진리적으로 볼때 타락했다고 봐야 한다고 봅니다.) 이들의 사역또한
하나님이 크게 쓰셔서 영혼구령하는 일에 사용하신다는 점을 잊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스펄젼은 정통 청교도 신앙이었지만 복음전도자 무디를 크게 대접하고 무디또한 스펄젼을 하나님이 세우신 목회자로 크게 대접했습니다.
참으로 이와같은 아름다운 교제가 이루어지지 못하는 현 교회상황들을 볼때에 얼마나 마음이 아픈지 혹시라도 같은 진리에 행하면선도 남을 섬기지 못하는 것으로 주님의 교회를 허물고나 있지 않은지 마음이 저또한 아픕니다.
박옥수 목사님 같은 경우도 자신들만을 인정하는 것들을 볼때에 과연 그분들이 하나님의 양떼들을 성경이 말씀하는 진리안에서 키워가고 있는지 ..
아무튼 영혼이 완전히 죽었어도 전도의 미련한것을 통해서 하나님이 영혼 구령하시는 그 가치또한 이곳에서도 받아들이셔서 단순한 칼빈주의를 뛰어넘어서 신약성경이 말씀하는 균형있는 진리의 기둥과 터가 되는 데로 나아가시기만을 기도합니다.
이곳을 귀히여기고 사랑하는 한 전도자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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