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종류가 둘입니다. 사람은 사람인데 짐승과 꼭같은 사람이 분명히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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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종류가 둘입니다. 사람은 사람인데 짐승과 꼭같은 사람이 분명히 있습니다.

분류
yilee 0
제목분류 : [~교리~인론~삼분론~]

내용분류 : [-교리-인론-삼분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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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영이 죽은 상태인 불신자도 성경이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사람의 종류는 둘입니다.


영이 죽어 있는 안 믿는 사람을 만일 사람으로 보지 않는다면, 우리들도 예수님 믿기 전에는 사람이 아니었을 것입니다. 사람이 예수님 믿고 믿는 사람이 되는 것이지 사람 아닌 존재가 예수님을 믿고 사람으로 바뀌는 것은 아닙니다. 따라서 영이 죽어 있는 사람도 사람은 분명히 사람입니다.


그러나, 사람도 사람 나름입니다. 지옥 갈 사람과 천국 갈 사람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사람은 사람인데 천국 갈 사람과 지옥 갈 사람으로 나뉘게 된다면 이 분류를 두고는 고민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사람과 사람의 차이가 사람과 벌레 차이보다도 더 심하게 차이가 난다면 꼭 '사람'이라는 단어 하나로만 분류를 해야겠느냐는 문제가 생깁니다.


2.성경은 사람을 새사람과 옛사람 두 종류로 나누고 있습니다.


골3:9-10에서 영이 죽어 있는 사람을 옛사람이라 하고 영이 살아 있는 사람을 새사람이라고 합니다. 옛사람이란 예수님 믿기 이전 옛날 사람이라는 뜻이고, 새사람이란 예수님을 믿은 이후의 사람이라는 말입니다. 이 옛사람과 새사람이라는 단어를 자세히 보면, 영이 죽었든 살았든 사람은 사람이라고 했지만, 사람은 다 같은 사람이 아님을 분명히 구별하고 있습니다.


3.사람이 짐승과 달리 사람이라고 할 때는 차이점이 있을 것입니다.


사람이 짐승과 다른 점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받은 하나님의 자녀이며, 위로 하나님을 섬기고 아래로 만물을 하나님의 뜻대로 다스릴 수 있기 때문에 사람입니다. 짐승이 짐승인 것은 사람보다 달리기를 못하거나 덩치가 적거나 이쁘지를 못해서가 아닙니다. 짐승은 수억억을 모아놓아도 하나님의 형상이 없고 하나님 섬길 줄을 모르고 만물을 하나님의 뜻대로 다스릴 줄을 모릅니다. 오직 약육강식의 점령법이 있을 뿐입니다.


그렇다면, 영이 죽은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은 그 속에 전혀 찾아 볼 수가 없는 것이고 하나님 섬김도 만물을 하나님의 뜻대로 다스림도 전부 불가능합니다. 영이 중생된 우리만이 할 수 있는 일입니다. 이런 뜻에서 세상 안 믿는 사람들은 그 육체가 사람에게서 출생하면 전부 호적에 올려놓고 꼭같은 사람으로 취급하지만, 우리는 사람도 사람 나름이고 사람도 두 종류가 있어, 그 출처는 사람이지만 그 현재 가치는 짐승과 같고 사람과 같지 않은 사람이 있다고 단정하게 됩니다.


그래도 아직 그 사람이 숨을 쉬고 있다면 예수님을 믿고 그 영이 살아날 수 있기 때문에 우리가 소망도 가지고 전도도 하며 또 꼭같은 사람으로 취급하는 것이고 더하여 하나님께서 죽기 전에는 어떤 사람을 어떻게 구원할지 모르기 때문에 인간으로 태어나면 인간으로 꼭같이 상대하도록 했기 때문에 그렇게 상대를 하는 것이지, 그 인간의 가치 평가를 기준으로 분류한다면 분명히 짐승같은 사람이 있고, 사람이기 때문에 사람이 있습니다.


4.몇 가지 성구를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시49:20, 사람이 '존귀에 처하나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멸망하는 짐승 같도다'고 했습니다. 영이 죽은 사람은 영이 살아나기 전까지는 깨달을 가능성조차도 없습니다. 단정하고 짐승입니다.


단7:17, '그 네 큰 짐승은 네 왕이라 세상에 일어날 것이로되' 짐승도 잘 난 짐승은 왕노릇도 합니다. 물론 이 말씀은 상징입니다. 하나님 없는 세상을 성경은 짐승으로 상징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사람을 짐승으로 상징한 것은 사람이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잃어버리면 그때는 아주 짐승이기 때문입니다.


시73:22,에는 '내가 이같이 우매 무지하니 주의 앞에 짐승이오나'라고 하였습니다. 짐승과 같고 비슷하고 또 짐승으로 상징하는 정도가 아니라 아예 짐승이라고 했습니다. 혹 너무 지나친 겸손이거나 과장 표현이겠습니까? 세상에는 짐승만도 못한 인간이 실제로 수도 없이 많지 않습니까?


전3:18, 내가 심중에 이르기를 인생의 일에 대하여 하나님이 저희를 시험하시리니 저희로 자기가 짐승보다 다름이 없는 줄을 깨닫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노라'고 했습니다.


그 밑에 19절로 가면 '인생에게 임하는 일이 짐승에게도 임하나니 이 둘에게 임하는 일이 일반이라 다 동일한 호흡이 있어서 이의 죽음 같이 저도 죽으니 사람이 짐승보다 뛰어남이 없음은 모든 것이 헛됨이로다 다 흙으로 말미암았으므로 다 흙으로 돌아가나니'라고 했습니다. 분석하면 할수록 하나님 없는 인간은 짐승이라는 것은 공연한 비유가 아니라 아주 정확한 표현일 것입니다.


이래서, 우리는 안 믿는 분들에게 당신들은 짐승이라고 말할 수는 없지만, 그렇다고 그런 말을 하지 않는다고 해서 그들이 짐승보다 나을 것도 없습니다. 짐승은 심판이라도 없기 때문에 짐승들의 마음은 없어지지만 인간들의 마음은 전부 영원한 심판을 받습니다.


4.영이 죽은 상태와 영이 없는 상태


우선 사람에게는 영이 죽어 있는 상태는 있어도 영 자체가 없는 상태는 없습니다. 영이 비록 죽었다 해도 우리에게는 영이 있는 상태만을 가지고 생각해야 하지만 영이 죽었다는 표현은 영이 없어진 상태와 그 효과면에서는 동일합니다. 아들이 집을 나가 없는 상태와 아들이 죽은 상태는 결과적으로 그 효과적으로는 꼭같습니다.


그러나 인간에게는 영이 없는 상태는 없고 영이 없는 상태와 같은 죽은 상태만 있는데, 이 죽은 상태라는 것은 예수님의 대속으로 살아날 수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비록 지금은 죽어 있다면 없는 것과 같으나 예수님의 대속으로 되살아날 수 있다는 면에서는 영이 없는 상태와는 비교할 수 없는 소망과 가능성이 있습니다.


영이 없는 상태를 굳이 가깝게 예를 들자면 짐승입니다. 짐승은 영은 없고 몸과 마음만 가지고 삽니다. 인간에게 그 영이 죽어 있는 상태는 영이 없는 짐승과 꼭같은 상태가 되어집니다. 그래서 앞에서도 예를 들었던 성구들처럼 영이 죽어 있는 불신자의 상태, 세상의 상태는 성경이 아주 짐승으로 취급하고 있는 것입니다.
[삼분론] 땅 위에서 부모를 통해 한 육체가 만들어지는(1188번 보충질문 - 관리자)
제목분류 : [~교리~인론~삼분론~]

내용분류 : [-교리-인론-삼분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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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 위에서 부모를 통해 한 육체가 만들어지는 그 순간마다 하나님은 하늘에서 영을 만들어....라고 말씀하셨는데 우리에 영은 육체가 잉태되는 순간에

하늘에서 하나님이 만드시는것이 맞습니까...

영을 먼저 만드신 후에 육체와 하나되게 한다는 말을 들은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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