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트니스 리와 웥취만 리가 동일인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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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트니스 리와 웥취만 리가 동일인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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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곡백합화 0 3
'위트니스 리'가 중국 출생의 기독교 신자인 '웥취만 리'(Watchman Nee)를 말합니까? 그의 저서가 국내에서 출판된 것만 해도 32권도 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내가 알기로는 그는 신학자도 아니고 큰 교회를 담임한 교역자도 아니지만 영적 직관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보았다고 하는데 그리고 매우 경건한 사람으로 알고 있는데 그가 창설한 '지방교회'를 이단이라고 정죄하였다면 이것은 문제가 되는 것 아닙니까?


'위트니스 리'와 '웥취만 리'가 동일인인지를 가르쳐 주시기 바람니다. 웥취만 리의 저서중 제가 좀 부분적으로 읽은 것은 '정상적인 그리스도인의 생활', '서로 사랑할라' 두 권인데 특히 전자의 저서는 저로서는 매우 감명 받았고 저자는 매우 경건한 사람으로 보이던데요.


국내 교계에서는 저희들과 조금만 달라도, 통념상의 눈에 조금만 이상하게 보여도 이단 정죄를 너무 쉽게 하고 있어요.


오늘날 한국 교계에서 누가 이단입니까. 정치목사들 - 정권에 기대어 한자리 해보려고, 또 교회 무대를 발판삼아 국회의원, 시장 등 정치인으로 출세하기 위해 교회를 팔고 신앙을 파는 자들이 이단이지. 경건하게 살기 위해 주류 교계를 배타시하거나 정치에 개입하지 않거나 또 무슨 조찬기도회에 안 가거나 세속을 멀리하고 주님만 바라보고 일반교계를 멀리하면 그냥 이단이라고 해요.


기독교를 배경삼아 우슨 우파 시민단체를 만들어 국회의원 출마하고 얼마전의 총선에서도 기독교신앙운동으로 시작하여, 시민단체가 되고 여기서 배출된 기독자들이 국회의원으로 많이 당선되었는데 이런 정치운동을 시작한 소위 정치목사들이 이단이지. 세속과 담쌓고 타락한 교계와 교류를 거부하고 심심유곡에 고갈한 절벽에 핀 한송이 야생화 처럼 주님만 바라보고 피었다가 스러져가는 신자들을 저희 들과 다르고 함께 하지 않는다고 비판하고 이단 정죄를 하는 자들이 바로 이단아닌가?


이단성 여부를 교리만 가지고 기준삼아 논단할 것이 아니라 행실이 죄를 짓고 악을 행하면 이를테면 '행위이단'이란 신조어를 만들면 어떨런지. 결론적으로 함부러 이단이라고 정죄하면 안 되고 오늘날 이단이라고 정죄하는 자들이 바로 자신이 '행위이단'이 아닌 지 생각해 볼 시대라고 봅니다.
위트니스 리와 웥취만 리가 동일인입니까?
위트니스 리는 워치만니의 후배입니다.


>> 산곡백합화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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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트니스 리'가 중국 출생의 기독교 신자인 '웥취만 리'(Watchman Nee)를 말합니까? 그의 저서가 국내에서 출판된 것만 해도 32권도 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내가 알기로는 그는 신학자도 아니고 큰 교회를 담임한 교역자도 아니지만 영적 직관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보았다고 하는데 그리고 매우 경건한 사람으로 알고 있는데 그가 창설한 '지방교회'를 이단이라고 정죄하였다면 이것은 문제가 되는 것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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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트니스 리'와 '웥취만 리'가 동일인인지를 가르쳐 주시기 바람니다. 웥취만 리의 저서중 제가 좀 부분적으로 읽은 것은 '정상적인 그리스도인의 생활', '서로 사랑할라' 두 권인데 특히 전자의 저서는 저로서는 매우 감명 받았고 저자는 매우 경건한 사람으로 보이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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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교계에서는 저희들과 조금만 달라도, 통념상의 눈에 조금만 이상하게 보여도 이단 정죄를 너무 쉽게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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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날 한국 교계에서 누가 이단입니까. 정치목사들 - 정권에 기대어 한자리 해보려고, 또 교회 무대를 발판삼아 국회의원, 시장 등 정치인으로 출세하기 위해 교회를 팔고 신앙을 파는 자들이 이단이지. 경건하게 살기 위해 주류 교계를 배타시하거나 정치에 개입하지 않거나 또 무슨 조찬기도회에 안 가거나 세속을 멀리하고 주님만 바라보고 일반교계를 멀리하면 그냥 이단이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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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교를 배경삼아 우슨 우파 시민단체를 만들어 국회의원 출마하고 얼마전의 총선에서도 기독교신앙운동으로 시작하여, 시민단체가 되고 여기서 배출된 기독자들이 국회의원으로 많이 당선되었는데 이런 정치운동을 시작한 소위 정치목사들이 이단이지. 세속과 담쌓고 타락한 교계와 교류를 거부하고 심심유곡에 고갈한 절벽에 핀 한송이 야생화 처럼 주님만 바라보고 피었다가 스러져가는 신자들을 저희 들과 다르고 함께 하지 않는다고 비판하고 이단 정죄를 하는 자들이 바로 이단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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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단성 여부를 교리만 가지고 기준삼아 논단할 것이 아니라 행실이 죄를 짓고 악을 행하면 이를테면 '행위이단'이란 신조어를 만들면 어떨런지. 결론적으로 함부러 이단이라고 정죄하면 안 되고 오늘날 이단이라고 정죄하는 자들이 바로 자신이 '행위이단'이 아닌 지 생각해 볼 시대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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