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분론] 혼에 대해...

문의답변      


[삼분론] 혼에 대해...

분류
김선행 0 1
제목분류 : [~교리~인론~삼분론~마음~]

내용분류 : [-교리-인론-삼분론-마음-]


--------------------------------------------------------------------------------------------


안녕하세요?

또 접니다. ^^;

질문 하나 더 하겠습니다.


백영희 목사님께선 ['혼'도 천국이나 지옥에 간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혼'이란 무엇입니까?

이분설과 삼분설에서 육과 영은 구분이 확실해지는데 혼의 개념은 제게 있어서 아직도 애매합니다. 삼분설에 대해 말씀하시는 거 읽고 그야말로 '눈이 밝아지는' 경험을 했답니다. 그런데, 또 조금씩 혼동리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_-


지금부터 드리는 말씀은 제 짧은 생각이기에 웃지 마시고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

혼은 마음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 마음의 활동은 사고, 감정, 추리, 기억 등의 '지, 정, 의'라고 요약해 말할 수 있겠는데요(그냥 제 멋대로 요약한 것입니다), 이런 활동들은 바로 인간의 뇌가 주관하지 않습니까?

뇌는 두말할 것도 없이 물질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백영희 목사님께서도 혼을 물질의 개념으로 말씀하셨다는 거, 알고 있습니다) 그럼 이 물질의 작용도 천국이나 지옥에 간다는 말씀인가요?

육신의 생명이 끝날 때 이 물질도, 물질의 작용도 함께 사라지는 게 아닐까요?(그렇지 않다는 거 알고 있지만-심신의 작용의 결과물인 행위가 심판받는다는 사실- 표현력이 짧은 저로선 더이상 어떻게 말씀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엉엉~!!)

성경에 '짐승의 혼은 아래로 내려가고 사람의 혼은 위로 올라간다'는 말씀이 있다는 것도 알고 있지만, 영적으로 둔하고 머리나쁜 저(--;;;)는 여전히 헷갈린답니다.


그리고, '인간의 자유의지와 완전예정'에 대해서도 설명해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주제별 정리
(2) 게시판 검색
(3) 통합검색
번호제목이름날짜
  • 13934
    성도A
    2026.02.23월
  • 13933
    외부교인
    2026.02.20금
  • 13932
    교인
    2026.02.16월
  • 13931
    LA
    2026.02.15일
  • 13930
    재독
    2026.02.14토
  • 13929
    학생
    2026.02.12목
  • 13928
    성도A
    2026.02.11수
  • 13927
    도봉
    2026.02.10화
  • 13926
    교인
    2026.02.10화
  • 13925
    배우는 이
    2026.02.05목
  • 13924
    성도A
    2026.02.04수
  • 13923
    학생
    2026.02.02월
  • 13922
    성도A
    2026.02.02월
  • 13921
    공회교인
    2026.01.23금
  • 13920
    학생
    2026.01.21수
  • 13919
    학생
    2026.01.16금
  • 13918
    반사
    2026.01.16금
  • 13917
    학생
    2026.01.15목
  • 13916
    반사
    2026.01.13화
  • 13915
    성도A
    2026.01.12월
  • 13914
    신학도
    2026.01.12월
  • 13913
    부족한교인
    2026.01.06화
  • 13912
    성도A
    2025.12.26금
  • 13911
    돌아온탕자
    2025.12.23화
  • 13910
    믿는 자
    2025.12.22월
State
  • 현재 접속자 188(1) 명
  • 오늘 방문자 6,445 명
  • 어제 방문자 6,972 명
  • 최대 방문자 7,646 명
  • 전체 방문자 3,254,127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