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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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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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는 어떤 분야에서 자기가 어느 정도의 경지에 도달하면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이 분야를 개척하고 발전시켜 나가고 있을까?

의문이 들어 남의 것과 자기 것을 비교하며 견학하는 과정을 필수로 거친다 합니다.


무림의 고수든, 음식의 달인이든, 기술의 명장이든

남을 통해 나를 바로 보는 원리가 있는데

1980년대 주일학교 절정기 때 수많은 교회에서 서부교회의 좋은 부분을 배우고 본받고자

방문했다는 기록이 지금도 존재한다 들었습니다.


20여년의 세월이 지난 지금

현재 총공회도 타 교단에서 배울 점들을 찾고자 하는 여지를 남겨 두고 계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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