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년 3월 20일 설교 내용 중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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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년 3월 20일 설교 내용 중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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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3월 20일 주일오후 로마서 14장:07-09절 “성도의 언행심사는 다 주님이 책임 짐”의 제목의 설교 내용 가운데 어려운 부분이 있어 질문을 드립니다.


설교록 일부 내용 :


“인간의 지식을 초월한 그리스도의 사랑의 그 넓이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를 아무도 측량을 못한다 했어요.


이 사랑을 가지시고 우리를 과거 현재 미래를 책임지시 고, 기본적으로 책임져서 대속하셨고 지금도 우리의 전생애를 책임지고 대속하시는 이 일을 하시니 주님 대접은, 우리가 하나님의 법에 걸리는. 하나님의 심판에 걸리는 죄되는 거, 불의한 거, 삐뚤어진 거. 평가적으로 잘못된 거, 비판적으로 잘못된 거 이거 하는 것은 막바로 주님을 지금 몽둥이로 때리는 것입니다. 주님을 몽둥이로 때리는 것이오.


주님을 지금 창으로 찌르는 것이오. 주님을 또 지금 십자가에 현재 못을 박는 것이오.


그러기 때문에, 내가 오늘에 하나님 법도에 걸리는 모든 언행 심사의 행위는 이것이 그냥 하고 지나가는 게 아니고 하나님의 지공법이 있기 때문에 내가 그와같이 한 거 이거 전부 다 주님이 다 형을 꼭꼭 받아야 되지 형 안받고는 그냥 놓여지는 거 아니라.”


질문자의 신앙 내용 일부 :


하나님께서 사람되어 이 땅에 오시고 30년의 참사람의 생애와 3년의 공생애와 십자가의 사활대속으로 택자의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죄를 대형하시고 대행하심으로 단번에 완전히 영원히 택자의 모든 죄값을 해결하심으로 사죄와 칭의와 화친의 구속의 공로를 입혀 주셔서 하나님을 향한 영생의 소망으로 하나님을 향하여 나아갈 수 있는 자라갈 수 있는 구원을 받았습니다.


또한 사람되어 오신 하나님께서 부활하시고 부활의 몸을 입으시고 영원히 무궁히 택자의 구원을 위해 일하시며 도우시며 처소를 예비하신다 하셨습니다.


질문 1.

88년 3월 20일의 설교를 재독하면서 죄와 형벌의 일부 내용에서 어려움을 느꼈습니다. 택자의 과거와 현재와 다가오는 미래에 짓는 모든 언행심사의 죄는 주님의 영광을 가리우고 그 죄가 자타(주님의 몸된 교회, 이웃에게 한 것이 곧 나에게 한 것, 이 작은 소자 하나에게 한 것)의 구원에 방해가 된 것이라면 주님의 몸된 교회를 곧 주님을 해치는 일이 되는 것 까지는 이해가 갑니다.


그런데, 주님을 해치는 그 죄의 값을 그 형벌을 이미 주님께서 사람되어 오신 약 33년의 생애와 십자가에 대신 죽으심으로 다 치루시고 받으셨는데, 위의 설교록 일부에 보면 “내가 그와같이 한 거 이거 전부 다 주님이 다 형을 꼭꼭 받아야 되지 형 안받고는 그냥 놓여지는 거 아니라.”하신 설교 일부 내용만을 볼 땐, 주심이 완전히 그 죄의 형벌을 다 받으신 것이 아니라 지금도 계속하여 형벌을 받으시고 계시다는 내용으로 들려집니다.


물론 부활의 몸(영물,피조물)을 입으시고 우리의 구원을 위하여 영원히 수고하시지만, 영원한 수고와 도움심과 현재 택자의 죄로인한 형벌의 문제는 다른 내용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질문 정리 :

히브리서 6:6 “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케 할 수 없나니 이는 자기가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 현저히 욕을 보임이라”


위 말씀도 설교중 인용을 하셨는데,


그렇다면 현재 택자의 죄로 말미암아 그 죄값으로 주님께서 매 분초 분초 십자가의 형벌을 혹은 그와 같은 죄값의 고통을 당하고 계신가?


나의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죄로 말미암아

1차적으로 2000년 전 예수님이 대신 죄값의 형벌을 받으셨고

2차적으론 실제적으로 계속되는 현재속에서 내가 자타(주님의 몸, 작은 소자에게 한 것=주님 대우)에게 행한 행악으로 직접 해를 받으시고

또한 추가하여 형벌을 또 받으시는 것인가?


* 질문자 자체가 깨닫지 못하여 질문이 혼란스럽게 된 것 같습니다. 질문이 정리되지 못한 점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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