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앞만 보고 달리는 것이 참으로 지혜로운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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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앞만 보고 달리는 것이 참으로 지혜로운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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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1. 앞만 보고 달리는 것이 참으로 지혜로운 일입니다.
내용: 질문) 1. 저는 이책을 읽으면서, 백영희조직신학보다 더 쉽게 기본구원 건설구원을 : 이해할수 있을 정도로, 쉽게 기본구원과 성화구원의 타당성을 설명해 놓은 : 책이었습니다. => 처음 설명하는 분들보다 다음에 설명하는 분들이 더 쉽게 더 잘 이해하게 하는 것입니다. 사도바울보다 325년의 니케아 교부들은 삼위일체라는 표현을 통해 오늘 주일학생 하나에게까지 귀 속에 쏙 들어 오도록 했습니다. 앞으로 또 다른 분들이 설명한다면 더 나아 질 것입니다. : 문제는 백영희목사님의 이름이 단 한군데도 언급이 없다는 : 것입니다. 이 책의 서문에 보면 최영백목사님은 본인이 쓴 이 책에 대해서 : 본인이 썼다고 믿지 못할정도로 감격을 하고 있습니다. => 총공회 내에서 백 목사님 생전에 2인자라는 표현을 달고 다닌 목사님께서 백 목사님 사후에 설교록을 출간한 적이 있는데 그 내용은 우리가 볼 때 백영희 설교록을 베낀 것인데 그 분의 서문에 '주남선 이인재 김현봉....' 목사님에게 배웠다는 것을 강조해 놓았습니다. 백영희 목사님 한 분에게만 배운 분인데 왜 여러 목사님들을 열거했을까? 물 타기라고 합니다. 최근에 공회 내의 젊은 목사님 한 분도 스스로 이렇게 깨달을 수가 있을까 감탄하며 책을 출간하시는데 그 분은 백 목사님도 깨닫지 못하는 것을 많이 깨달았고 곳곳에 백 목사님의 교리의 잘못 된 부분을 바로 잡았다고 생각합니다. 늘 감격에 살고 계십니다. 실제 그 분의 글을 읽어 보면 구구절절 옳고 바른 내용이며 깜짝 놀랄 내용으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그런데 공회 내에서 대표적인 2 개 경우로 예를 든 이 두 분의 경우는 성령으로 시작하다가 육체로 끝 나는 대표적 경우라고 보였습니다. 상기 최 목사님은 답변자가 전혀 모르기 때문에 전혀 평가할 수 없습니다. 만일 본인이 성경 하나로 바로 깨달은 것이고 이 노선을 몰랐다면 우리는 이 시대에 두 명의 선지자를 함께 가지는 복을 받았습니다. 누구의 것이면 어떻습니까? 옳은 것이면 됩니다. : 백목사님 영향을 안받고 이정도의 책을 쓸수 있는지? => 한국에서 코끼리가 발견 되었다면 눈을 딱 감고 아프리카에서 수입했거나 국내 재출산이라고 짚을 수 있습니다. 2 톤이 넘는 대식가 코끼리는 이 나라에서 자생하려면 그럴 수 있는 여건이 없습니다. 이 노선의 중요 교리가 나오려면 그 분들은 초기에 소속 교단에서 이단으로 오랜 세월 시달려야 하고 백 목사님처럼 외롭고 고통스런 많은 날들을 보냈을 것입니다. 그리고 국내에 또 하나의 백 파 이단이라는 소리로 시끄러웠을 것입니다. 그리고 선배와 스승과 역사로부터 직접 배운 다음에 요약하지 않고 성경 하나에게서 바로 추출해 낼 정도라면 보통이 넘는 영감과 신앙의 행위와 과거 행적과 직접 목회하는 교회 주변에서 일어 나는 빛과 여러 가지 신령한 현상들이 많았을 것입니다. 감이란, 사과란, 어느 날 뚝 떨어 지는 것이 아니라 겨울의 고생과 봄의 망울과 여름의 무성함을 거쳤을 것입니다. 난 곳도 없고 부모도 모르는 멜기세덱이면 몰라도 역사 세계 속의 종들은 신앙의 뿌리가 있고 계통이 있으며 그런 말씀을 주실 때는 그 말씀이 필요한 교계의 상황이 있습니다. : : 제가 보기엔 백목사님 영향력을 절대적으로 받은것 같은데, 어떻게 백목사님에 : 대한 언급이 단 한줄도 없고, 왜 본인이 혼자 깨달은 것처럼 감격하며 이야기하는지? => 총공회 내의 직계들이 출간을 하면서도 물 타기를 통해 백 목사님에게 배운 것을 그대로 출간하지 않고 나의 판단과 많은 것이 들어 갔다고 하는데, 그리고 백 목사님을 제법 많이 가르 쳐서 고쳐 놓은 백 목사님의 선생님들도 다수가 나오는데 하물며 먼 곳에서 이 노선을 참고했다면, 당연히 그렇게 되지 않을까? 교회와 목회자의 일반 상식 차원에서 설명해 봤습니다. 사당동 총신대에서 오랜 세월 성경을 맡았던 박희천 교수님의 출간서에 보면 '제가 이 한 분을 소개할 터인데 이 분을 소개하면 또 이단이니 뭐니 해서 참으로 많은 말이 생길 줄 알지만 저는 그 분을 6.25 시기부터 알고 지냈기 때문에 소개하는데...'라는 취지로 말한 부분이 나옵니다. 박희천 교수님은 합동 교단 내에서 지위가 탄탄하기로 유명한 분인데도 그렇게 사전에 설명을 하고 뒷 선을 치는데 하물며 일반 분들이겠습니까, 또 그런 면을 통해 백영희 이름을 사용한다는 것이 결과적으로 복음운동에 손해가 될까 봐서 발전적으로 아껴 주는 조처일 수도 있습니다. : 질문) 2. 최영백목사님이 백목사님 영향력을 전혀 안받고 이정도의 깨달음을 혼자 : 깨달았다면, 저희 입장에서는(총공회)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 => 우리는 이 시대에 두 분의 스승을 함께 가지는 복을 누릴 것입니다. 답변자부터 돌아 가신 백 목사님보다 아직도 살아서 활동하는 이 시대의 선지자 목사님께 뭐든지 다 여쭈도록 안내를 할 것 같습니다. 누구를 붙들고 역사해도 주님이 붙들고 움직이는 분이 있다면 그는 사람이나 그를 통해 역사하는 주님의 역사는 무엇으로도 바꿀 수 없습니다. 백 목사님의 깨달음을 독자적으로 알게 되었다면 그 부분 외에도 말할 수 없는 수 많은 부분을 두고 월등한 깨달음으로 이 시대를 가르 칠 것입니다. 역사에 우리가 아는 비행기 발명가와 전혀 달리 지리산 골짝에서 현재 초음속 비행기를 독자 설계하여 띄운 과학자가 있다면 그의 자질, 그 과정, 그 과정에 관련 된 수 많은 기술과 과학적 내용은 세계 과학계가 환호하고 배우고 연구할 일입니다. 우리가 아는 비행기 발명사와 다르다고 쥐 박기부터 할 것이 아니라 만일 정말이라면 온 인류에게는 꿈에나 그릴 일들이 현실화 될 세계사적 날입니다. 공회로서는 훔쳐서 알았든 우연히 알았든 독자적인 깨달음으로 알았든, 그 결과가 옳고 바르면 반가운 일이고 박수 칠 일입니다. 배워 놓고 출처를 밝히느냐는 문제는 그 분의 자기 양심이지 공회가 말할 자리는 아닙니다. : : 질문) 3. 백목사님 영향력을 절대적으로 받았는데, 혼자 깨달은것처럼 감격하며 : 구원론을 전한다면, 저희 입장에서는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 => 복음의 최종 마지막 원수는 명예입니다. 그 이면에서는 시기심입니다. 사울 왕의 최종이 여기서 결판 났습니다. 우리는 적어도 그 수준에서 살아서는 아니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 홈은 이 홈 스스로 깨달은 것까지도 그 바로 된 것은 선생님에게 배운 것이라고 표현합니다. 괜히 인삿말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배운 사람의 입장에서 보면 어떤 것은 배웠고 어떤 것은 스스로 깨쳤다고 생각하나 훗날 돌아 보면 앞 서 배운 것이 변형 되고 스며 들어 자신도 모르게 자신의 일부가 되었고 그 것이 어느 날 독자 깨달음처럼 돋아 난 것이니 본질과 출처는 배운 것입니다. 자연의 원리며 하나님께서 만든 세상의 생명 역사가 다 그렇다고 알고 있습니다. 깨달아 기뻐하는 분들은 천하를 얻은 것보다 더 좋을 것입니다. 다만 그 책에서 이 시대에 나와 같이 깨달은 곳이 또 한 곳이 있다 라고 하지 않은 이상 그리고 나는 독자적으로만 깨달았고 그 누구의 것도 참고한 적이 없다 라고 명확하게 선을 긋지 않은 이상 그 분은 이 곳에서 배우지 않았다고 말한 것은 아닙니다. : 이 질문은 백목사님의 영향을 받은 수많은 목회자들과 신학자들이 백목사님 이름을 : 전혀 언급하지 않으면서 자신들 스스로 깨달은 것처럼 감격하며 주장할때 :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지? => 배운 것을 가지고 배운 표시를 내지 않으면 8계명의 도둑질입니다. 은혜를 받아 놓고 이를 표시하지 않으면 5계명의 배은입니다. 문제는 나 자신 속에 이런 요소가 있는지 살피다 보면 죽을 때까지 끝이 나지 않을 것인데 옆에 있는 친구의 글을 뒤져서 너 왜 이 모양이냐고 가르 친다면 그 사람은 자기 속은 고치지 않고 남 말만 하다 세월을 보내는 어리석고 미련하며 망령 된 사람일 것입니다. 그냥 두면 됩니다. : 정말 백목사님영향을 안받고 혼자 스스로 깨달았다면, 저희는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 : : 에 대한 총체적 질문입니다. : : 박영선목사님도 포함이 될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 앞에서 소개했습니다. 우리는 이 시대에 지금 수 없는 엘리야들을 접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복사판인지 생화인지는 구별할 시간이 없습니다. : 강남중앙침례교회 피영민목사님의 레위기강해를 보면, `기본구원`이란 단어가 나왔고 : 천국에 가는 구원의 의미로 사용을 하셨습니다. 피영민목사님은 침례신학대에서 : 백목사님을 많이 칭찬하셨던 분이시니, 이해가 어느정도 됩니다. => 그런 분들은 실력과 신앙에 더하여 양심까지 갖춘 분입니다. 너무나 쉽고 간단한 문제인데도 거의 모든 교계 지도자들이 그렇게 하지 못하는데도 그렇게 하시는 분입니다. 그런 면에서 한 번도 뵙지는 못했으나 늘 존경하고 있습니다. : 질문4) 총공회에서 어릴때 부터 자란 성도님들은 자연스럽게 백목사님노선의 가치에 : 대해서 확신하며 나아갈수 있는것 같은데, 일반교단에서 자라다가 백목사님 노선을 : 접한 사람들은, 일반교단에 산재한 백목사님과 비슷한 깨달음들이 백목사님에게 : 영향을 받은것인지,아니면 일반교단자체적으로 깨달은것인지 많이 헷깔리며 : 백목사님의 교리와 말씀들의 진정한 가치에 대해서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 쉽지 않은것 같습니다. : : 앞으로 기본구원 - 건설구원 -기능구원과 비슷한 깨달음들이 일반교단에서 : 많이 발표될것 같고,백목사님 이름을 배제한채 발표될것 같습니다. : : 부산 3공처럼 백목사님교리의 가치에 대해서 확신하며 나아가는 것이 쉽지 않은것 같습니다. 일반교단이 부산3공처럼 백목사님교리의 가치에 대해서 확신한다면,제 판단은 : 신학자 목회자 모두 부산3공회에 와서 배워야 할것 같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 않다면, 백목사님교리와 말씀의 가치에 대해서,좋은 말씀이긴 하지만, 여러이유로 : 제대로된 가치판단을 못하는것 같습니다. : : : 글이 두서가 없어 죄송합니다. 목사님 항상 감사드립니다. 수고하세요. : 일반신학을 통해 백목사님교리의 가치에 대해서 확신을 했는데,어느순간 일반신학이 : 제 발목을 많이 잡고 있는것 같기도 합니다. : : => 전12:12 내 아들아 또 경계를 받으라 여러 책을 짓는 것은 끝이 없고 많이 공부하는 것은 몸을 피곤케 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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