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문)이곳에서 운영하는 게시판들에 대한 소개와 게시판들의 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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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문)이곳에서 운영하는 게시판들에 대한 소개와 게시판들의 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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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발언/주제연구'라는 곳이 연구실의 2가지 문답방 바로 밑에 있습니다.


어느 분이든 어떤 발언이든 할 수 있는 '자유게시판'에 해당됩니다. 물론 완전 자유게시판은 아닙니다. 이곳 신앙노선을 먼저 염두에 두신 다음, 발언하고 싶은 것이나 토론하고 싶은 것을 올릴 수 있는 곳입니다.


2.이곳 문답방에서 질문 외의 의견을 올리는 문제는, 바로 위의 안내문에서 적어 보았습니다.


3.외부에서 적는 글을 두고 몇 번 운영방향을 수정한 적이 있었습니다.


①'문의답변방'의 개설


이곳 홈을 시작하던 3년 전, 1999년 12월에는 이곳에 외부인이 글을 적을 수 있는 곳은 '문의답변방' 하나만 있었습니다. 그 취지는 바로 윗글에서 안내한 이유였습니다. 당시 방명록도 있었지만 그곳은 간단히 안부 한 마디 적는 곳이었기 때문에 건물로 말하면 별관 수위실에 걸려있는 편지꽂이였고 건물 중앙에서 글을 적을 수 있는 방은 문답방 하나였습니다.


②'주제토론방'의 추가


이곳은 홈을 시작하던 1999년이나, 연구소 직원으로 출발하던 1982년이나 이 신앙노선이 객관적 비교적으로 가장 옳고 바른 길이라는 확신이 있었기 때문에 주어진 기회에는 어느 곳이나 어느 나라나 어느 상대를 대해도 늘 이곳 입장을 지금처럼 소개하였습니다. 물론 공회 내에는 이곳의 이런 입장을 적극적으로 말리는 공회들 뿐이기 때문에 홈운영을 시작하면, 외부에서 이곳 입장을 반대하지는 못할 것이지만, 공회 내부에서는 대단히 반대하는 활동이 많을 것임은 알고 있었습니다.


인터넷의 폭발력 때문에 그러했겠지만 이 홈을 시작하는 초기 이 홈을 폐쇄하거나 아니면 그 연구 방향을 포기하라는 극단적인 협박 비난 낙서 등이 적지 않았습니다. 이런 글들은 '문의답변방'에 질문형식으로 올라오게 되었고 이런 문제는 서로 오고가는 의견제시가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또 이런 비난을 상대하는 글이 아니라도 실제 연구를 위해 건설적으로 오고가는 토론도 필요할 수 있기 때문에 겸사하여, 토론방을 신설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그 이름을 '발언/주제연구'로 바꾸어 오고 있습니다.


③'쉬운문답방' 분리 운영


문의답변방과 토론방으로 운영되는 중, 문답방의 답변을 두고 지적하는 분들이 적지 않았습니다. 답변이 질문에만 집중하지 않고 관련 모든 면을 너무 폭넓게 포함시켜 읽기에 불편하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간단한 질문 하나까지도 이곳에서는 이곳의 교리나 신앙노선의 종합 정리를 하는 기회로 삼고자 하여 최대한 많은 면으로 살펴보겠다는 면을 포기할 수도 없었습니다. 일부 도움되는 분들도 계셨겠지만 평범하게 질문하는 분들은 불편한 분들이 더 많았을 것입니다.


이곳의 입장과 질문하는 분의 입장을 고려하여 '쉬운문답방'을 하나 더 열게 되었습니다. 답변자가 아무리 많은 양으로 답변을 해도 상관없이 질문 내용 자체를 소상하게 알고 싶은 분은 '문의답변방'을 이용해 주시라는 부탁이었고, 자기 질문 내용만을 중심으로 간단하고 쉽게 답변을 듣고 싶은 분은 '쉬운문답방'을 이용하시면 그렇게 하도록 노력하겠다는 것이었습니다.


④'총공회 내부방'의 필요성


문답방과 토론방으로 운영하던 중에 다시 한번 방을 개설할 필요를 느낀 것은, 교단에 상관없이 살펴봐야 할 주제도 있지만 어떤 주제는 굳이 소속을 달리하는 분들에게는 거의 상관이 없는 것도 있고 또 그런 주제는 이곳을 찾는 분들에게 번잡하게 보여 이용을 불편하게 만들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현재 총공회 내부에 소속한 분들이나 또는 총공회 내부에 관심이 있는 분만 읽을 수 있는 장소를 따로 떼어 배치시키게 되었습니다. /초기화면/총공회/총공회내부/문답방, 자료방, 발언주제연구방/ 등이 그것입니다. 이곳도 물론 누구든지 열람하려면 할 수 있도록 하였으나 그곳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한번 더 불편하도록 하여 단순히 지나가는 분들에게는 주로 이곳 /연구실/의 여러 곳을 이용하도록 했습니다.


⑤'주제토론방'을 '발언,주제연구방'으로 개칭


지금까지 몇 가지 조처를 통해 이곳은 이곳이 원하는 연구 자세와 방향으로 이곳을 운영할 수 있었고 또 이곳을 운영하시는 분들은 각자 필요에 따라 주로 이용하는 곳의 빈도는 다를지라도 일단 불편은 없도록 거의 되었다고 보았습니다.


그러나 마지막으로 한 가지 불편을 지적하신 분은, 이곳의 백영희신앙노선을 전제로 한다 해도, 누구에게 답변을 원하거나 토론을 원하여 의견을 제시하는 것이 아니고 단순히 이곳을 찾는 분들에게 혼자 발언을 하고 싶은 글들이 있겠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그 발언에 대하여 답변이 있어도 좋고 또 다른 의견제시가 있어도 좋겠지만 기본적으로는 그런 응답에 상관없이 백영희신앙노선 상에서 발언할 수 있는 곳이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방을 추가하는 것보다 기존 '주제토론방'의 성격이 이 필요성을 흡수할 수 있겠다고 보았고 그래서 '주제연구방'을 '발언/주제연구방'으로 개칭하여 사용하도록 했습니다.


4.아무쪼록 불편이나 개선을 위해 지적하실 바가 있다면 언제든지 환영하고 있습니다.


이 홈은 출발부터 그 운영방향이, 세계교회와 교회역사 전체를 상대로 제기하고 소개할 신앙노선을 연구하겠다는 것이었습니다. 불신자까지도 포함하여 어떤 시각의 어떤 의견도 다 초월할 수 있는 길을 찾겠다는 점 때문에 다른 홈과 달리 외부에서 글을 적는 분들에게 어떤 제한도 두지 않았고 또 그래서는 안된다는 점을 분명히 했었습니다.


이런 자세와 이곳에서 제공하는 실제 자료들에 대하여 일반 교계에서는 오히려 호응이 적지 않았습니다. 소속 교단이나 신학교에서 가지고 있는 입장 때문에 이곳에 흔적은 남기지 않았으나 개인적으로 연락 또는 접촉하는 분들을 통해 이곳의 연구 자료와 방향은 교계 곳곳의 지도층에까지 깊숙히 전달되고 있음을 충분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정작 문제는, 공회 내부에서 이곳에서 소속한 공회 외에는 전부 이곳 홈의 운영을 반대하였고 그 반대는 이곳 홈의 정상적인 운영을 어렵게 할 정도였습니다. 그러나 정말 옳은 것이 있다면 그곳을 잘 모르는 외부인보다 그곳을 내부에서 잘 아는 사람 중 반대측에 있는 분들이 내부 비밀을 전부 폭로를 시켜야 진정으로 옳은 것인지 옳은 것을 가장하는 것인지를 알 수 있고, 이런 상태가 그대로 외부에 노출되고서도 옳고 바른 것이라야 옳은 것을 향해 나가는 발전적 자세라고 보았습니다.


이곳이 교계 안팎을 통해 거침없이 운영해 온 이런 자세 때문에 조용하게 은혜를 원하는 분들에게는 초기에 많은 불편을 끼쳐드려 죄송했으나 이제 진정한 연구실 분위기가 유지되고 있는 듯 하여 일단 다행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러 말씀을 드리는 것은, 혹 언제든지 이곳의 운영 방향에 대한 지적이나 제안이 계신다면, 이곳은 가능한 모든 조처를 통해 그 의견을 반영하고 있다는 점을 분명히 한다는 것입니다. 단, 조금 차분하게 그리고 진지하게 결정하고 조처할 수 있도록 의견을 주고 받았으면 하는 것이 희망입니다.
[제사] 제사드리는것이 큰 죄가 되나요?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제사~]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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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제사가 왜 그릇된것인지 알고싶어요.

말씀안에서 진리를 알고싶습니다. 좋은 답변 부탁드릴께요. 감사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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