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목사님의 글에 대한 답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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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목사님의 글에 대한 답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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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vinPkist 0 4
`질문자께 아쉬운 부분 하나는, 질문자께서는 신앙의 출발 때라면 몰라도 이미 이 노선에도 또 기존 다른 교회에는 더욱 깊숙히 신앙생활을 하신 분일 것인데 이제 그 정도가 되었다면 '하나의 길'을 가져야 할 때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여러 유명한 분들을 말씀하셨는데 그 분들은 각각 가는 길이 다릅니다. 말로는 무엇이라 했든지 가는 길이 다르면 다른 것입니다. 그들이 실제 가는 길과 말이 다르다면 우리는 말을 보고 판단하지 않고 걸음을 보고 판단을 하게 됩니다.`


- 목사님의 글에 대한 답변입니다. 저한테이 아래의 길이 `진실의 길이며 하나의 길`인것

같습니다.


경주에서 개척을 소망합니다.

아직 간판을 침례교로 할지,총공회로 할지 결정은 못했습니다.

현재로써는 침례교간판을 달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교리는 백목사님교리를 가르칠것 같고, 찬송가도 공회찬송가를 사용할것 같고

남녀분리할것 같고, 월급은 90만원정도만 받을까 생각중입니다.


아직은 나중일이지만, 현재 꿈은 그렇습니다.


개척이란것이 특별하다고 생각지 않습니다.

제가 저희가정에 있으면 그 자체가 개척인것 같습니다.

만나는 사람들에게 자연스럽게 복음을 전하고, 공회교리를 자연스럽게 전한다면

경주에서 평생 성도로 살더라도 개척인것 같습니다.


개척이 5년후가 될지, 10년후가 될지 잘 모르겠지만 총공회 처음 들어갈때 부터

가졌던 소망같습니다.


일반교단에 아는 교역자중에,37살에 신학교에 가시고 39살에 결혼을 하시고

41살에 신학대학원을 가시고 43살에 개척하신 분이 계십니다.


저는 신앙이나 모든면에 형편없기 때문에..지금부터 바르게 신앙생활을 해간다면

10년후쯤 개척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현재는 주말에는 부산에서 평일은 경주에서 살아가는 것이 저에게는 `진실의 길이며

하나의 길`인것 같습니다.


침례교간판을 달고 싶다는 것은 제가 침례신학대학교를 나왔기 때문에

저는 침례교가 마음이 평안한것 같습니다.


항상 감사드리고 여러모로 죄송하고 배운것은 많은데 열매는 거의 없어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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