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노선, 주변 여러 교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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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선, 주변 여러 교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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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노선, 주변 여러 교회들
내용:질문1) : 윗 글을 읽으면서 일반교단에서는 열린교회를 빼고는 `건설구원`은 없는것으로 느껴집니다. : `사랑의교회나 삼일교회 수영로교회 등 수많은 한국의 교회들`에게도 중생의은혜와 성화의 :열심이 분명 있을것인데 윗글은 일반교단의 교회들에 대해서 너무 부정적인듯한 느낌입니다. : ==> 사랑의교회는 설립자며 그 교회의 전부라 할 수 있는 옥한음 목사님이 교파 통합 운동에 중추 역할을 맡았던 분입니다. 은퇴 후에는 그 예배당에 자신의 사진전을 열었습니다. 그렇다면 인간적 감동을 넘어 서기 어려울 것입니다. 진리는 그 진리를 전하는 그 자체만 가지고도 그 진리가 주는 은혜가 있습니다. 마치 절에 중이 웃어도 자주 웃고 잘 웃는다면 그 웃음이 주는 인체의 건강 혜택과 마음의 넉넉함은 받게 됩니다. 문제는 그 웃음으로 받은 심신의 건강과 넉넉함이 어디에 사용되는가? 은퇴 후에 사진전을 여는 분의 그 행위는 그 분의 목회 평생을 집약하고 있습니다. 교파 통합 운동은 진리의 중요성을 모르는 분입니다. 그래도 그 분이 평생 적은 책과 설교한 내용이 진리를 담고 전했다면 그 진리는 그 진리를 듣는 이들에게 그 진리가 주는 은혜가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 분 자체가 그 정도로 신앙과 목회를 했다면, 그 분의 넉넉한 웃음과 여유와 너그러움과 그 분 나름대로 잘 믿어 보려 했던 이 모든 것이 그를 따르는 교인들에게는 신앙에 유익한 많은 것을 줬을 것입니다. 그러나 거기까지일 것입니다. 하나님의 초월적 능력이 함께 하는 면은 희귀했을 것입니다. 오늘 이 시대 사람들에게 빈 곳, 갈급한 부분, 견딜 수 없는 고민... 이런 부분을 채우면 누구나 감동을 받게 됩니다. 그 감동이란 단어는 마음이 움직였다는 뜻입니다. 감동은 베토벤의 교향곡을 들어도 또 개구리가 성공할 때까지 뛰며 반복하는 모습에서 평생을 전환하는 감동을 받는 것도 그 외 여러 가지가 많습니다. 우리는 말 잘하는 분, 다른 사람을 잘 감동 시키는 분, 모두에게 그 뭔가를 줄 수 있는 그런 분을 찾는 것보다 이는 하나님께서 함께 하지 않고 사람의 감동력이나 설득력으로는 넘어 설 수 없는 것을 찾습니다. 이 것은 하나님을 움직여야 가능한 것입니다. 열린교회의 설교에서는 그 분의 내면만 가지고는 넘어 설 수 없는 것을 볼 수 있었고 그 외 다른 분에게서는 사람이 그런 면으로 타고 난 선천과 후천의 노력으로 할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열거한 교회들을 이룬 분들은 남 다르고 탁월하며 그 분들의 신앙 세계가 일반인과 같지 않다는 것은 분명하나, 우리는 적어도 신앙을 논하고 있기 때문에 사람이 노력하여 도달할 수 있는 선, 그 선을 넘어 선 역사를 좀 보고 싶다는 것입니다. 건설구원이란 그 어떤 건설이든 신앙의 건설면은 다 포함하고 있습니다. 열거한 교회들이 불신자를 전도했거나 교회를 갖지 못해 방황하는 분들을 모셨거나 그들에게 새로운 신앙의 결심을 주고 또 행위를 준 것은 모두가 건설입니다. 대형교회 목회자들의 신앙 건설은 참으로 엄청 날 것입니다. 그러나 그 건설의 분량적 총량이 우리의 신앙 건설에 전부는 아닐 것이며 본질적인 것도 아닐 것입니다. 예를 들어 옛날 기준으로 중학교 1학년이 국영수는 100 점을 맞고 국사나 사회나 기술과 같은 암기 위주의 비교적 쉬운 과목들은 80 점 정도를 맞는데, 그 옆에 친구들은 국사 사회 기술을 거의 100 점 가까이 맞고 국영수는 60 점대를 맞는다면 우리는 이 학교의 전반적 수준과 이 두 종류의 학생들의 고교와 대학 진학을 어느 정도 예측하게 됩니다. 마치 열린교회 외에는 신앙의 건설이 없는 듯 강조한 것은 다른 교회들보다 열린교회가 탁월하다는 말이 아니라 열린교회가 너무 돋보여서 강조한 것입니다. 전체적으로 한 솥 안에 있는 쌀 알들이 무슨 큰 차이야 있겠습니까? 열린교회가 정말 제대로 되었다면 그 교회가 속한 노회는 열린교회 때문에 엄청 난 신앙노선의 분규에 휩싸여야 할 것이고, 그 노회가 열린교회의 성향을 받아 들이게 되었다면 국내 최대 교파인 합동교단은 전국 총회와 총신에 이르기까지 오늘 저 모양 저 꼴로 유지될 수는 없어야 할 것입니다. 평양의 김일성 대학에 교수가 정말 양심과 실력과 의지가 제대로 되었다면 그 교수가 바로 처형을 당하든지 아니면 평양과 북한이 뒤집어 지든지 둘 중에 하나일 것입니다. 이런 면에서 일단 열린교회의 설교가 탁월하며 하나님과 함께 하는 귀한 종의 설교라고 여기까지만 말씀 드렸습니다. 그 이상에 대해서는 더 말씀 드리기 어렵습니다. 좋은 분, 좋은 교회를 모처럼 만나서 기쁜데 그 목회자와 그 교회가 질 수 없는 그 이상을 요구한다는 것은 요구하는 사람의 잘못일 것 같습니다. 수영로교회는 부산에 있고 1980년대에 백 목사님께서 교회 직원들을 대거 보내어 직접 보게 해서 가 본 적이 있었습니다. 또 그 곳에 다니는 분들이 공회 교인들과 여러 면에서 얽혀 있어 아는 편입니다. 수영로교회는 한국교계적으로 지방에서 가장 성공한 교회라는 평가 하나만 가지고 넘어 가고 싶습니다. 삼일교회는 잘 모르지만 젊은 청년 대학생들만 그렇게 많이 모여 있다면 그 면으로는 굉장한 것이고 또 그 정도가 되려면 예사 분이 아님은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미 그 자체로 기형입니다. 그렇게 모이는 교회들은 그 당시는 용광로가 되지만 넓은 역사적 안목으로 다시 보시면 뻔한 결론으로 가게 되어 있습니다. 1970년대와 80년대의 대학가는 CCC 네비게이토 등의 대학선교회가 아주 엄청났습니다. 김준곤 목사님의 이름이 그 중에 오늘의 어느 목회자 이상으로 유명했습니다. 이제 수십 년 세월을 통해 다시 볼 때 그 운동은 그 당시의 시대와 청년 대학생들의 흐름에 맞아 떨어 진 하나의 운동이었습니다. 말하자면 유행이었습니다. 거기까지였습니다. CCC의 오늘을 보면 CCC의 어제를 좀 객관적으로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미국의 Crystal Church는 참으로 굉장했고 답변자는 그 깊은 속을 60년대부터 아는 편이고 그 자리를 지금 대신하고 있는 Saddleback Church는 2009년에 직접 방문해 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바로 이 교회들이 수영로교회나 사랑의교회의 모델이며 우상입니다. 긍정적 사고방식, 심리학입니다. 글을 잘 적습니다. 그리고 그 글에는 그리스도가 나옵니다. 그런데 글을 잘 적기 때문에 감동적입니다. 그러나 그 감동을 이끌어 낸 그 속을 뒤집어 보면 말의 감화력, 설득력, 흡인력이 대단하다 싶지 그 속에 사람이 할 수 없는 하나님의 역사를 보기는 어려웠습니다. 그 분의 초기는 성령으로 시작했다는 증거들이 많았습니다. 그 마침은 육체라고 말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한 순간을 보지 마시고 전체를 보는 면도 가져 봤으면 합니다. : 질문2) : 다른 교회들의 설교가 `하나님의 은혜가 실제 예배를 주관할 정도라고는 볼수없고 : `훌륭한 강의`밖에 안된다는 의미가 무엇인지 알고싶습니다. 설교가 훌륭한 강의가 : 되면 안되는 것입니까? 공회설교도 훌륭한 강의가 많지 않나요? 백목사님 설교에도 : 훌륭한 강의가 많은 것 같은데.. ==> 이 질문은 앞에서 설명한 답변에 포함해도 되겠습니다. 훌륭한 강의는 많습니다. 그 강의가 대중성을 갖추면 현대 사회의 교통과 정보력 때문에 폭발적 운집이 일어 납니다. 여기까지는 사회심리학적 측면으로 분석하면 분석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백영희 목회설교록에도 훌륭한 명 강의가 많습니다. 그런데 삼자의 것으로 설명하면 김현봉 목사님의 설교록은 필기 자료로 남아 있는데 곳곳에 명언이 있고 유명 설교들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분의 생애와 목회와 그 설교를 들은 분들과 여러 상황을 보면 그 분은 그 분의 인간적 노력과 한계로 극복할 수준이 아닌 그 이상의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이런 것을 성경의 '능력'이라고 합니다. : 질문3) 현재 부산3공을 포함한 총공회에는 훌륭한 강의가 아닌`하나님이 실제 예배를 : 주관`할 정도의 예배를드리고 있는 교회들이 있습니까? ==> 말씀을 듣는 순간,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은혜를 마음으로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설교는 더러 있습니다. 과거에는 참 많았습니다. 그래도 아직 좀 남아 있습니다. 답변자와 비교적 거리를 두고 있는 분들이 비교적 객관적일 것이라 생각하여 몇 분을 소개 드리면 좋겠으나 이름을 구체적으로 말씀 드리면 그 외의 분들의 설교는 설교가 아니라 강의라는 말이 되어 그 교회 교인들의 입장도 난감하리라 생각하여 생략합니다. : 가장중요한 질문) : : 사영리를 통해 예수님을 영접하고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사람에게 : 사영리를 통해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고 하나님의 은혜를 받지 못한 사람이 : 사영리는 `인간 기술적`이다. 이렇게 분석만 해버리면, 사영리를 통해 은혜를 : 받은사람은 시험이 들수 밖에 없는것 같습니다. ==> 의료 선교를 통해 믿었든, 교회를 핍박하다가 스스로 무릎을 꿇었든, 우리가 부르심을 받는 모습은 각양각색입니다. 확실한 것은 사영리를 배우다가 은혜를 받았다 해도 그 사영리의 내용과 구성이 좋아서 주님 영접에 유리하고 불리한 것은 아닙니다. 구원 교리의 기본 문제입니다. 중생의 시기가 되면, 그 시기에 어느 누구를 어떤 방법으로 통해 보내든지 그 방법이 좋아서가 아니고 그런 우리의 충성을 붙들고 그 사람의 영을 중생 시켜 놓는 것은 성령입니다. 공회는 '기쁜소식'이라는 전도지를 주로 전하는데 그 내용도 역시 사영리처럼 그 내용을 의지하여 전한다면 이 홈은 꼭 같이 말할 것입니다. 그 기쁜소식 전도의 내용이 전도에 유리해서 적은 것이 아닙니다. 듣든지 아니 듣든지 우리는 그냥 전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 교리를 알기 때문에 총공회 전도지나 설교가 좋아서 전도가 잘 된다고 하지 않습니다. 그와 꼭 같은 차원에서 사영리 그 내용이 전도를 시키는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공회는 교리를 알기 때문에 총공회 전도지가 불신자 전도지에는 탁월하다라는 말을 하지 않는데 유독 사영리를 활용하는 분들은 사영리가 전도에 유리하거나 아주 소중한 방법이라고 말을 하기 때문에 안 믿는 사람을 전도하는 일은 그 어떤 수단이나 기술도 통하지 않는다고 설명을 하는 것입니다. 참고로, 저는 1974년 경 사영리를 CCC를 통해 조직적으로 체계적으로 훈련을 받아 봤습니다. 그리고 바로 그 시기에 적극적 사고방식의 로버트 슐러 목사님을 아주 가까운 곳에서 지켜 볼 기회도 있었습니다. 공회에는 외부 접촉을 하지 않아서 우물 안에 개구리가 되어 말씀하는 분도 적지 않으나 그런 면은 순수하게 봐서 넉넉하게 대해 주면 좋겠습니다. 특히 일반 교계의 훌륭한 분들을 공회가 비판하는 것을 힘들어 하시는 것도 사실 이 공회의 못난이 병 중에 하나인데, 그런데 공회만 그들을 비판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그런 분들은 사방 천지에서 무차별로 당하고 있지 않을까요? 이루 입에 담지도 못할 만큼 헐뜯기고 있습니다. 너무 보수라고 비판 받고, 너무 좌파라고 비판 받고, 기부하지 않는다고 비판 받고, 심지어 목회 잘한다고 싹쓸이 식으로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공회는 그 분들이 주일도 모르니 공회 교인으로 말하면 이제 막 은혜 받고 첫 발을 딛는 사람만도 못하다고 투덜 대는데 사실 이런 말에는 답변자도 별 할 말이 없습니다. 한국 교계는 선교 처음부터 주일 하나에 목숨을 걸었고 과거 초기 믿는 분들의 주일 엄수는 상식이었는데 그런 상식을 교파적으로 그들 교회적으로 아예 없애 버리니 고기 먹는 중들이 주지가 된 절을 비판한다면 그 절의 주지가 불교계에 감화력이 아무리 많다 해도 사실 변호하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끝으로 한 가지 질문자께 아쉬운 부분 하나는, 질문자께서는 신앙의 출발 때라면 몰라도 이미 이 노선에도 또 기존 다른 교회에는 더욱 깊숙히 신앙생활을 하신 분일 것인데 이제 그 정도가 되었다면 '하나의 길'을 가져야 할 때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여러 유명한 분들을 말씀하셨는데 그 분들은 각각 가는 길이 다릅니다. 말로는 무엇이라 했든지 가는 길이 다르면 다른 것입니다. 그들이 실제 가는 길과 말이 다르다면 우리는 말을 보고 판단하지 않고 걸음을 보고 판단을 하게 됩니다. 서로가 주님은 같고, 천국도 같고, 구원의 소원도 같습니다. 중요한 것이 다 같기 때문에 공회나 그들이나 넓은 범위에서 보면 정통입니다. 그러나 그 정통 하나 안에도 여러 갈랫길이 많고 대소로가 많습니다. 빠른 길과 둘러 가는 길, 위험한 길과 안전한 길, 효과적인 길과 비효율적인 길... 이런 정도의 비교는 가능합니다. 그리고 그 중에 어느 길인가? 자기가 걸어 갈 길은 하나로 결정하는 것을 '진실'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면에 아쉬움이 있어 몇몇 분들이 지적하신 듯합니다. >> CalvinPkist 님이 쓰신 내용 << : : : `20세기 후반까지만 해도 없지는 않았고 20세기 중반까지는 쉽게 찾기는 어렵다 해도 찾고자 한다면 그리 멀지 않은 곳곳에 계셨습니다. 그런데 멸종이라 할 정도가 되었는데 다행히 열린교회 한 곳에라도 남아 있어 희귀종이나 멸종 위기라고 할 수는 있겠지만 멸종 신세는 면했습니다. 이 시대 일반 교계를 홀로 감당한다는 차원입니다. : : 사랑의교회 갈보리교회 할렐루야교회 샘물교회 삼일교회 수영로교회 등 개혁주의에 철저하다는 교회들의 설교는 훌륭한 강의는 될 수 있어도 하나님의 은혜가 실제 예배를 주관할 정도라고 볼 수는 없었습니다. 말하자면 일반 교계를 기준으로 본다면, 좀 섣부른 소개가 되겠지만, 그렇다고 천하를 다 살필 수는 없는 것이고, 일반적으로 알려 진 상황에서 본다면 하나뿐인 교회입니다. 저런 교회에 순복음 전부, 감리교 전부, 장로교 중에서 잘 믿으려 한다는 기치를 건 교회 교인들은 다 그 곳에 가서 교인이 되었으면 하는 심정입니다.` : : 질문1) : 윗 글을 읽으면서 일반교단에서는 열린교회를 빼고는 `건설구원`은 없는것으로 느껴집니다. : `사랑의교회나 삼일교회 수영로교회 등 수많은 한국의 교회들`에게도 중생의은혜와 성화의 열심이 분명 있을것인데 윗글은 일반교단의 교회들에 대해서 너무 부정적인듯한 느낌입니다. : : 질문2) : 다른 교회들의 설교가 `하나님의 은혜가 실제 예배를 주관할 정도라고는 볼수없고 : `훌륭한 강의`밖에 안된다는 의미가 무엇인지 알고싶습니다. 설교가 훌륭한 강의가 : 되면 안되는 것입니까? 공회설교도 훌륭한 강의가 많지 않나요? 백목사님 설교에도 : 훌륭한 강의가 많은 것 같은데.. : : : 질문3) 현재 부산3공을 포함한 총공회에는 훌륭한 강의가 아닌`하나님이 실제 예배를 주관`할 정도의 예배를드리고 있는 교회들이 있습니까? : : : 가장중요한 질문) : : 사영리를 통해 예수님을 영접하고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사람에게 : 사영리를 통해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고 하나님의 은혜를 받지 못한 사람이 : 사영리는 `인간 기술적`이다. 이렇게 분석만 해버리면, 사영리를 통해 은혜를 : 받은사람은 시험이 들수 밖에 없는것 같습니다. : : 여기 홈페이지의 내용들은 전체적으로 일반교단을 통해서 하나님을 만나지 못해보았고 : 은혜를 못받아본 상태에서 분석적으로 비판(구별)을 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 그 비판이 모두 옳으나, 사영리를 통해 예수님을 영접치 못한사람이 사영리를 비판한다면 : 객관적일수도 있으나,한편으로는 너무 차가운 느낌이 들고 사영리를 통해서 은혜를 받은 : 사람이 상처를 시험을 들기가 쉬운것 같습니다. : : 총공회에 와서 가장 많이 느끼고 있는 부분이며 유일하게 힘이드는 부분입니다. : 저는 일반교단에서 사영리, 전병욱,김남중,박영선,김홍전,정통신학을 통해서 모두 : 하나님을만났고 은혜를 받았는데, 홈페이지나 총공회에서 일반교단을 비판(구별)할때는 : 일반교단을 통해서 은혜를 받지 못한상태에서, 비판만 하는것 같아 좀 힘이듭니다. : : 백목사님을 통해서 은혜를 받지 못한 사람이, 백목사님 설교는 이렇다.노선은 저렇다. : 비판만 한다면 그 비판이 온전한 비판이 될수 있을지,또 그 비판은 백목사님께 : 은혜받은 사람에게 상처를 주고 시험들게 하는 비판이 되지는 않을지.. : : 개인적으로 사영리와 총공회의 사활의대속 두가지를 동일하게 은혜를 받았습니다. : 저는 일반교단과 총공회에 둘다 동일한 가치로 은혜를 받았는데.. : : 저는 총공회 집회에 전병욱목사님이 설교하시던 백목사님재독을듣던 : 동일하게 은혜를 받을수 있을것 같습니다.그런데 공회성도님들은 백목사님재독만을 : 통해서만 은혜를 받을수 있는것 같습니다. 삼일교회성도님들은 전병욱목사님만을 : 통해서만 은혜를 받고 백목사님재독설교를 통해서는 은혜를 받지 못하겠죠. : : 둘다(전병욱-백영희)에게 은혜를 받는것이 모두 좋은것은 아니나, 분명 좋은점도많다고 생각을 합니다.둘다(일반교단-총공회)에게 은혜를 받는것이 모두좋은것은 아니나, 분명 : 좋은점도많다고 생각을 합니다. : : 저는 박영선목사님 설교도 은혜가많이되고, 백목사님 설교도 많이 은혜가 되는데.. : 일반교단에 있는 사람들중에 저같은사람도많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 : / 공회들어와서 유일하게 가장오랫동안 고민했던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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