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중요한 의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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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생
0
2012.01.22 00:00
'과거-현재-미래'의 죄용서는 '모든 죄에대한 죄값'을 예수님이 대신 '지불'한것을 의미하나요?
구원파목사님을 만나고나서, 저도 모르게 제 안에 죄가 '용서받은 죄'이기 때문에 죄를 지어도 관계없다고
느껴졌습니다.
죄용서(사죄)가 정확히 무엇을 의미하는지 헷깔립니다. '예수님의 대속으로 용서받았다'
'모든 죄가 용서받았다' 생각하니 마음은 굉장히 평안해지는데,웬지 모르게 회개를 전혀 할 필요가
없게 느껴집니다.
용서받았다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혼란스럽습니다. 죄값을 지불해서 영의 완전중생과 '심신의 법적인면만
구원받았다' 라고 생각하면 되는지,아니면 제 안에 수많은 죄에 대해서 구원파처럼 용서받은 느낌을 가져야 하는지?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
: 구원파에 계신 분들은 아니라고 펄쩍 뛰지만
: 박옥수 목사님은 백영희 신앙노선을 일찍부터 알 수밖에 없었고, 그들의 신앙과 교리의 치명적인 내적 모순은 이 노선에서 배우고 수정을 받아야 비로소 이단 소리도 듣지 않을 뿐더러 그 분들의 신앙이 정상화 되고, 나아 가서 타 교단을 진정으로 앞 설 수도 있을 것입니다.
:
: 1989년부터 구원파 핵심 교인들과 다량의 서적을 받아 본 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간혹 그 분들의 논리와 변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교리 교훈적으로 진화하고 있었습니다. 어느 곳이든 처음 시작할 때는 크게 치고 나와서 많은 이들을 모으고, 많이 모여 지게 되고 세력화에 성공을 하게 되면 이 때부터 두 갈레의 모습이 나옵니다. 하나는 크게 모으려고 세게 치고 나오는 과정에서 내재 된 모순을 계속 감추고 세력화 된 교인들을 끌고 계속 나가는 단체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이단으로 나가거나 비록 이단까지는 가지 않아도 모래 위에 크게 성을 쌓는 이들입니다. 또 한 가지는 세력화 한 기반에서 일단 내부를 살피며 모순을 정리하고 숨 고르기를 하면서 성장 관리와 함께 내부 모순을 정비하는 단체가 있습니다. 이들은 적당한 크기를 확보하고도 내부 모순을 정리하여 제대로 된 교계의 한 교파로 자리를 잡습니다.
:
: 구원파가 공회 교리를 참고한다면 두 번째 경우가 될 수 있을 듯합니다.
: 구원파가 공회 교리를 배제하거나 못 본 척하려 한다면 교계의 이단 정죄에서 벗어 날 도리는 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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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학생 님이 쓰신 내용 <<
: :
: : 현재의 구원파깨달음입니다.
: :
: : 사람은 '영-혼-육'으로 구성되어있음.
: : 예수님의 속죄는 '영-혼-육'에 대한 '과거-현재-미래'의 모든 죄값을 지불하셨음.
: : 그래서 구원받은 사람에게는 죄가 하나도 없음.죄있다고 그러면 구원못받은것임.
: : 회개를 절대할필요 없음.왜냐하면 이미 천국에 가기위한 모든죄가 용서되었기 때문에.
: : 하지만 혼과 육은 계속 죄를 지음. 죄짓는다고 이야기함.죄이지만 죄가아님.모두 용서받았으므로.
: : 구원받은후 교회생활 신앙생활 직장생활등을 통하여 신앙이 자라가고 성숙해감.
: : 주일성수 십일조생활 등의 일반기독교의 모든 신앙생활을 해나감.
: : ☞ 이모든 깨달음이 박옥수목사님 초창기부터 가르친 내용이라고 함.
: :
: : 목사님 최근에 구원파목사님을 통해서 직접 인터뷰해서 배운 내용입니다.
: :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구원파목사님을 만나고나서, 저도 모르게 제 안에 죄가 '용서받은 죄'이기 때문에 죄를 지어도 관계없다고
느껴졌습니다.
죄용서(사죄)가 정확히 무엇을 의미하는지 헷깔립니다. '예수님의 대속으로 용서받았다'
'모든 죄가 용서받았다' 생각하니 마음은 굉장히 평안해지는데,웬지 모르게 회개를 전혀 할 필요가
없게 느껴집니다.
용서받았다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혼란스럽습니다. 죄값을 지불해서 영의 완전중생과 '심신의 법적인면만
구원받았다' 라고 생각하면 되는지,아니면 제 안에 수많은 죄에 대해서 구원파처럼 용서받은 느낌을 가져야 하는지?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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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원파에 계신 분들은 아니라고 펄쩍 뛰지만
: 박옥수 목사님은 백영희 신앙노선을 일찍부터 알 수밖에 없었고, 그들의 신앙과 교리의 치명적인 내적 모순은 이 노선에서 배우고 수정을 받아야 비로소 이단 소리도 듣지 않을 뿐더러 그 분들의 신앙이 정상화 되고, 나아 가서 타 교단을 진정으로 앞 설 수도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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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9년부터 구원파 핵심 교인들과 다량의 서적을 받아 본 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간혹 그 분들의 논리와 변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교리 교훈적으로 진화하고 있었습니다. 어느 곳이든 처음 시작할 때는 크게 치고 나와서 많은 이들을 모으고, 많이 모여 지게 되고 세력화에 성공을 하게 되면 이 때부터 두 갈레의 모습이 나옵니다. 하나는 크게 모으려고 세게 치고 나오는 과정에서 내재 된 모순을 계속 감추고 세력화 된 교인들을 끌고 계속 나가는 단체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이단으로 나가거나 비록 이단까지는 가지 않아도 모래 위에 크게 성을 쌓는 이들입니다. 또 한 가지는 세력화 한 기반에서 일단 내부를 살피며 모순을 정리하고 숨 고르기를 하면서 성장 관리와 함께 내부 모순을 정비하는 단체가 있습니다. 이들은 적당한 크기를 확보하고도 내부 모순을 정리하여 제대로 된 교계의 한 교파로 자리를 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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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원파가 공회 교리를 참고한다면 두 번째 경우가 될 수 있을 듯합니다.
: 구원파가 공회 교리를 배제하거나 못 본 척하려 한다면 교계의 이단 정죄에서 벗어 날 도리는 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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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학생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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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재의 구원파깨달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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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은 '영-혼-육'으로 구성되어있음.
: : 예수님의 속죄는 '영-혼-육'에 대한 '과거-현재-미래'의 모든 죄값을 지불하셨음.
: : 그래서 구원받은 사람에게는 죄가 하나도 없음.죄있다고 그러면 구원못받은것임.
: : 회개를 절대할필요 없음.왜냐하면 이미 천국에 가기위한 모든죄가 용서되었기 때문에.
: : 하지만 혼과 육은 계속 죄를 지음. 죄짓는다고 이야기함.죄이지만 죄가아님.모두 용서받았으므로.
: : 구원받은후 교회생활 신앙생활 직장생활등을 통하여 신앙이 자라가고 성숙해감.
: : 주일성수 십일조생활 등의 일반기독교의 모든 신앙생활을 해나감.
: : ☞ 이모든 깨달음이 박옥수목사님 초창기부터 가르친 내용이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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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사님 최근에 구원파목사님을 통해서 직접 인터뷰해서 배운 내용입니다.
: :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