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서 듣는 '방언'은 방언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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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서 듣는 '방언'은 방언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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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단정하지는 못하겠으나 주변에서 흔하게 듣는 그 방언이라는 방언은 성경이 그 것을 방언이라 한 곳이 없고, 모두 제대로 자기 주관에 따라 성경을 갖다 댄 것입니다.


이 곳 게시판에 이 문제로 오 간 내용이 많습니다. 검색을 통해 한 번 살펴 보시고 보충 질문이나 재질문이 있다면 제기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쉽게 단정하고 쉽게 표현할 문제는 아니므로 일단 기존 자료를 좀 신중히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사람이 생각하고 이해할 수 있는 것만 믿고 나가는 교회가 있는데 이런 교회를 지식주의 교회, 인간주의 교회라고 합니다. 말하자면 교회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반대로 사람이 이해하지 못하고 이상한 것만 쫓으면서 그 것을 신령한 세계라고 하는 교회도 있습니다. 대개는 불건전한 신비주의입니다. 신앙이란 어떤 때는 내 힘으로 할 수 있는 것을 하고 내가 이해할 수 있는 것을 배우고 나가는데 또 어떤 때는 하나님의 은혜로 확실하게 하늘이 주는 신령한 복과 기적을 체험하는 수도 있습니다. 이 두 가지가 제대로 잘 갖추어 나가게 되면 '건전한 신비주의'라고 합니다. 이런 신앙을 신령한 신앙이라 합니다.


말로는 쉬워도 답변자부터 어떤 때는 이리 치우치고 어떤 때는 저리 치우칩니다. 그러나 이런 이치만은 확실히 못을 박아 두셔야 크게 삐뚤어 지지는 않습니다. 현재 주변에 '방언'이라고 말하는 행동은, 그 교회의 선배들이 이단이라고 비판을 하다가 유행과 대세에 밀려 어느날 말을 뒤집고 따라 가는 그런 식입니다. 굳이 따질 것도 없이 그들의 주장에 의하여 그들은 틀렸습니다.


>> 초신자 님이 쓰신 내용 <<

:

: 제 주위에 방언을 한다면서 기도할때 이상한 소리를 내던데

: 방언은 건전한것인가요?
방언
제 주위에 방언을 한다면서 기도할때 이상한 소리를 내던데

방언은 건전한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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