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은 성경의 주체시고, 우리는 객체

문의답변      


예수님은 성경의 주체시고, 우리는 객체

분류
yilee 0
예수님은 성경 말씀의 주체 주격이요 우리는 성경 말씀의 객체 대상입니다.


땅을 밟고 있는 우리 눈에는 산 봉우리보다 해가 낮게 걸렸다고 보일 때도 있습니다. 그렇게 보일 수는 있으나 그렇다고 태양의 높이와 산 봉우리의 높이를 혼동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같은 땅이지만 산 밑 바닥과 산 봉우리의 차이가 존재하는 것은 분명하고 그 둘의 차이는 보는 시각에 따라 마치 산 봉우리가 태양보다 더 높게 보일 수도 있음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무리 높아도 본질적으로 바닥과 봉우리는 땅이고 태양은 지구와 그 차원이 다른 이 땅에 태양입니다.


제대로 붙들리면, 우리는 인간이나 주님의 은혜로 인간을 초월합니다. 이 부분을 성화라고 합니다. 기독교 기본 교리입니다. 백 목사님만 그럴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그 분이 성경을 의지하고 성령의 능력에 붙들리려 한 그 길을 걸으면 우리가 다 그리 됩니다. 그는 성경을 사람에게 배우려 하지 않았고, 배울 기회도 없었으며, 성경 그대로 살아 보려 했을 뿐입니다. 결과적으로 깨닫게 되어 졌다는 사실입니다.


그는 평생 제자들에게 성경만 가르 쳤습니다. 그런 분이 적은 이유는 모두가 사람에게 배우고 성령의 인도를 무시한 이유입니다. 이 홈도 이 곳을 찾는 모든 분들이 성경만 가지고 그 말씀대로 살아 모두가 성경을 저절로 깨달을 수 있기를 원합니다.


>> 공회인 님이 쓰신 내용 <<

:

:

: 답변만으로 본다면

:

: 창조 이후 성경책만 가지고 교회의 모든 역사를 단번에 통달한,

: 성경의 모든 것을 혼자서 전부 깨달은 전무후무한 인간으로 보입니다.

:

: 예수님은 성자하나님이시라서 가능했다지만...

:

:

:

: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 :

: : 백 목사님은

: :

: : 1936년에 믿고 1952년까지 덕유산 시골에서 항상 목숨 걸고 믿었던 현장의 신앙 지도자였고 신학을 접할 기회는 없었습니다. 물론 한 두 달 정도의 성경학교 공부와 가끔 지나 가는 선교사나 신학을 공부했던 분들과의 접촉을 통해 약간의 상식 이야기는 들을 수 있었습니다.

: :

: : 1952년부터 1959년까지 기간에는 부산에서 고신 교단의 중심 교회를 맡아 고려신학교 박윤선 목사님 등을 중심으로 신학의 깊은 것을 접할 수 있었고 토론 대화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 :

: : 1960년 이후 돌아 가실 때까지는 신학과 접할 기회는 없었고 1976년부터 시작 된 교단 내 양성원 과정의 신학 강좌에는 배우거나 새로운 것을 접하는 기회가 아니라 강의하는 교수들에게 지적을 하는 차원이었습니다.

: :

: :

: :

: :

: : 백 목사님의 주요 교리는

: :

: : 덕유산에서 성경 하나만 들고 목숨을 걸고 믿던 매일의 신앙 현장에서 총론적으로 다 깨닫고 알던 것을, 1952년부터 몇 년 동안 고신의 고려신학교에서 공부하며 그가 깨달은 것을 신학에서 어떤 표현으로 어떤 체계로 어떤 방법으로 가르 치는지를 확인하는 시기였고 전혀 생각하지 못한 것을 새로 배워서 도움이 된 교리는 없었다 할 정도였습니다. 물론 성경신학의 원어적 학문적 내용이나 교회사 등은 신학교에 와서 구경을 하게 되었고, 원어적 학문적 성경 신학은 이 노선에서 처음부터 지금까지 늘 신학 상식으로는 필요가 있으나 신앙에는 전혀 상관할 바가 아니라는 입장이며 교회사는 크게 참고하고 배웠습니다.

: :

: : 신학교에서 배운 것이 없다 하는 것은 교리 방향과 성경 해석 부분입니다. 신학교에 오기 전에 성경에서 알고 있던 것을 신학이 어떻게 표현하는지 용어를 알게 된 정도입니다.

: :

: : 기본구원과 건설구원에 대한 것도 그 분은 미리 방향과 중요한 근본 흐름은 알고 있었고, 전택설과 후택설이 대립한다는 것은 신학교에 와서 배웠으나 전택설이 성경이라는 사실은 미리 알고 있었습니다. 특히 기본구원관에서 건설구원과 기능구원에 이르는 길은 그 방향은 미리 알고 있었으나 일반 신학이 건설구원을 크게 혼동하고 있음을 신학 과정에서 알게 되었고 이를 체계적으로 객관적으로 반론하면서 건설구원론을 체계화 하는 과정은 1950년대 중반에 벌써 나타 나기 시작하고 완전히 체계화를 한 것은 1960년 경 또는 그 직후로 보입니다.

: :

: :

: :

: :

: :

: :

: :

: :

: : >> 진리연구 님이 쓰신 내용 <<

: : :

: : : 백영희목사님은 개혁주의 신학인 '타락전 선택설 - 타락후 선택설'을 배운다음에

: : : 더 연구하여 '목적구원'을 깨달은것입니까?

: : : 개혁주의 구원의 서정(소명 중생 칭의 회심 성화 견인 영화)을 배운다음에

: : : 더 연구하여 '기본구원 -건설구원-기능구원'을 깨달은것입니까?

: : :

: : : 백영희목사님의 교리는 정통개혁주의신학의 모든부분에 있어서 깊어지고 선명해졌는데

: : : 그것이 고려신학교에가서 정통신학을 배운후에 더 연구하여 깊어진것인지

: : : 아니면 정통신학을 배우지않고 정통신학보다 더 깊어진 교리를 깨달은것인지 궁금합니다.

: : :

: : : 백목사님 혼자 깨달음과 배워서 연구하여 깨달음이 어느정도 되는지알고싶습니다.
쓰기 문의 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정리
(2) AND가 지원되는 검색 (AND가 지원되는 게시판으로 가기)
(3) 게시판 하단의 검색 AND가 지원되지 않지만 검색 후 목록정렬이 보기 편함
번호제목이름날짜
  • 13934
    성도A
    2026.02.23월
  • 13933
    외부교인
    2026.02.20금
  • 13932
    교인
    2026.02.16월
  • 13931
    LA
    2026.02.15일
  • 13930
    재독
    2026.02.14토
  • 13929
    학생
    2026.02.12목
  • 13928
    성도A
    2026.02.11수
  • 13927
    도봉
    2026.02.10화
  • 13926
    교인
    2026.02.10화
  • 13925
    배우는 이
    2026.02.05목
  • 13924
    성도A
    2026.02.04수
  • 13923
    학생
    2026.02.02월
  • 13922
    성도A
    2026.02.02월
  • 13921
    공회교인
    2026.01.23금
  • 13920
    학생
    2026.01.21수
  • 13919
    학생
    2026.01.16금
  • 13918
    반사
    2026.01.16금
  • 13917
    학생
    2026.01.15목
  • 13916
    반사
    2026.01.13화
  • 13915
    성도A
    2026.01.12월
  • 13914
    신학도
    2026.01.12월
  • 13913
    부족한교인
    2026.01.06화
  • 13912
    성도A
    2025.12.26금
  • 13911
    돌아온탕자
    2025.12.23화
  • 13910
    믿는 자
    2025.12.22월
State
  • 현재 접속자 192(2) 명
  • 오늘 방문자 6,200 명
  • 어제 방문자 6,972 명
  • 최대 방문자 7,646 명
  • 전체 방문자 3,253,882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