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가 있다면 이곳에서는 마음 속에 덮어두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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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가 있다면 이곳에서는 마음 속에 덮어두셨으면 합니다.

분류
yilee 0
제목분류 : [~홈운영~]

내용분류 : [-홈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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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이곳을 열람 사용한 비용으로 '감사'보다는 '비판'을 청구하고 있습니다. '감사'는 가끔 계시지만 '비판'은 거의 없어 안타깝습니다. 이곳에 올리는 '감사' 표현에 대하여 이곳의 시각을 한꺼번에 요약해 보았습니다.


1.이곳의 내용이 도움 되었다면, 백영희목사님 목회 자료 때문입니다.


백목사님 설교를 듣기 전에는, 답변자도 이곳에 올린 질문들로 궁금했습니다.

백목사님 설교를 여러번 훑어보기 전에는, 답변자도 이웃돕기가 신앙인 줄 알았습니다.

백목사님 설교를 주제별로 분류하고 맞추어보기 전에는, 답변자도 운동권 성향이었습니다.

백목사님 설교를 통해서도 해결되지 않은 것은 직접 문의해 보고서야 확인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의심이 많고 아둔하여, 같은 주제를 여러번 여쭵다가 꾸중을 들은 적도 한 두번이 아니었습니다.


그 꾸중이 기특해서 칭찬한 것이었음을 아는 데에는 오래 걸리지 않았습니다.

여러번 설명을 해 주어도 안되는 것은, 시간이 지나가며 좀더 자란 후에라야 알 수 있는 것이었고, 앞에 들은 설명대로 생활 속에서 행해 보고서야 알 수 있는 것들이었습니다. 시간과 실행 없이는 깨닫지 못할 것까지도 노트를 들고 해결하려 했던 면을 지적했던 것이었습니다.


막 그때쯤 백목사님은 서둘러 당신의 갈 길을 끝마치고 있었습니다.


2.이곳을 운영하는 첫째 이유가 연구지만, 둘째 이유가 있다면 안내할 의무 때문입니다.


문의답변방을 운영하는 것은, 우선 이곳에 올려주는 내용을 통해 연구할 과제를 받기 위함입니다. 연구할 내용을 던져주는 분에게는 이곳에서 첫 손 꼽아 참으로 감사할 일입니다.


혹 이곳이 이미 파악하고 있는 문제를 올려주는 분에게는, 백목사님을 통해 소개받았던 내용을 그대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분께 받았던 소개는 신앙 전반을 걸쳐서 이 시대 우리가 걸어갈 앞날을 정확하게 보고 있었다는 확신이 있기 때문입니다.


3.사실, 이곳이 가장 애타게 기다리는 반응은, '이곳에 대한 비판'입니다.


무턱대고 화부터 내고 가신 분들은 초기에 더러 계셨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이곳이 틀렸다고 구체적으로 지적해 주는 분들을 모시지 못하고 있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이곳을 남의 나라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물 건너 불구경으로 보시는 분들이 계실 것이고

이곳에 소개하고 전개하는 글들을 동물원 동물들 보듯 괴상하게 보고 가는 분들도 있을 것인데

정작 이곳은 이곳의 문제점, 이곳이 잘못 오해하고 있는 것을 지적해 주는 분들을 찾고 있습니다.


사람의 생긴 모양이 천차만별이니, 그 신앙 모습도 종류가 수없이 많을 것입니다. 이곳에 감사를 표하는 분들은, 이곳과 비슷한 신앙성향을 가진 분들이라고 짐작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감사 표시를 대할 때는 항상 자화자찬으로 듣고 있습니다. 남들이 보기에 이쪽 손이 저쪽 손에게 수고한다는 말처럼.


이곳이 꼭 기다리는 글은 이곳의 자료나 설명을 비판하고 반박하는 내용입니다. 이곳과 전혀 다른 면으로 신앙생활을 하신 분이라면, 이곳에 대하여 그분들의 관점에서 비판하고 지적해 줄 수 있기에 너무 쉬울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곳이 이런 면을 특별히 기다리고 있는 것은, 이곳이 집중하고 있는 신앙노선은 '오늘 세계 교회가 걸어갈 바로 그 길'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과연 그런 길이라고 한다면 숨어서, 자기와 비슷한 몇몇 사람이 같은 말로 주고 받을 것이 아니라 모든 종류의 모든 비판과 지적을 전부 받고서도 결과적으로 옳고 바르다는 것이 나타날 것이기 때문입니다. 혹 부분적으로 수정받을 것이 있으면 더욱 온전해지는 것이니 감사한 일이고, 더 옳은 것이 있으면 이곳 운영자부터 그곳으로 방향을 옮겨 더 좋은 구원을 이루어갈 수 있으니 더 감사할 일이고, 만일 이곳이 틀렸음을 증명한다면 이곳은 멸망에서 구원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만일, 세상 모든 종류의 신앙이나 신학과 비교해서도 과연 옳고 바르면, 옳은 것을 전하는 일이기 때문에 이곳이 사명을 바로 감당하고 있다는 채찍이 될 것입니다. 따라서 이곳에 인사하는 몇 분에게 위축되지 마시고, 이곳을 찾는 분들의 지적이 있다면 가장 환영하는 일임을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홈운영] 목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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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곳을 통하여서 많은 은혜를 받고있습니다..

문의 답변방, 쉬운 문답방을 보면서 감동 받을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귀한복음을 귀하게 섬세하게 명확하게 잘 증거해주시는

이목사님을 존경합니다..

목사님 부디 건강하시구요..

앞으로도 많은 지도와편달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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