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투스 레셉투스' 원어성경 논쟁에 대한 자료를 읽기 전에 참고하셨으면
| 분류 |
|---|
yilee
0
2002.12.21 00:00
제목분류 : [~성경~성경일반~]
내용분류 : [-성경-성경일반-]
--------------------------------------------------------------------------------------------
1.신학적 연구는 멀리하는 편이지만, 원어성경 논쟁은 한번쯤 살펴볼 필요가 있었습니다.
이곳은 신학적 접근방식과 자료에 대하여는 아주 조심하고 멀리하는 편입니다.
신학은 신학자가 학자로서 자기 존재를 나타내기 위해 하나의 진리에대 수없는 가설과 이설을 만들어 낸 세계이기 때문에 그 해독은 지극하고 그 유익은 전혀 없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백영희신앙노선은, 성경 하나로 서적의 전부를 삼고 성령 한 분에게 지도받아 자기 현실에서 인도하는 대로 열심히 실행하는 것으로 전부를 삼고 있습니다. 이 입장은 변할 수 없고 변할 리도 없습니다. 어린 신앙을 인도하고 지도하는 첫 걸음이자 그가 걸어갈 평생 신앙의 전부라고 단호하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러나, 만일 그렇게 믿는 것이 옳은 줄 알고 신앙에 전념하는 사람에게 신학이 신앙의 중심인 줄 아는 친구나 다른 사람들이 그에게 성경 밖에 있는 여러 말로 혼동을 주는 경우, 어떻게 할 것인가, 라는 문제를 두고는 몇 가지 추가되는 입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2.신학적 연구나 논쟁을 피할 수 없다면, 꼭 핵심적인 것을 중심으로 최소한에 그쳐야 합니다.
가지고 있는 성경이 옳고 바른 것이라면, 그다음부터는 성령 한 분에게 매달려 깨닫기를 구하고 또 가르쳐 주시는 것은 아는 대로 실행에 힘쓰는 것이 우리 평생이라야 합니다. 그러나 신학을, 전면으로든 부분으로든 하지 않으면 안되도록 하나님께서 형편을 주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번 질문과 추가되는 자료는 예를 들면 그런 것입니다.
피할 수 없이 신학적 주제를 접촉해야 한다면, 그때는 반드시 핵심적 내용 1-2개를 꼭 붙드시고 그다음 그 내용에 집중하시되, 만일 확실하게 판명되는 면이 보이면 그 정도에서 그치고 말아야 합니다. 뚜껑까지 열어보고 그것이 정화조통임이 확실하다면 얼른 닫아버릴 일이지 그 통 안으로 잠수해서 살필 일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오늘 신학은 정화조 통 속에다 연구실을 차리고 그 속에서 허우적거리고 있습니다. 그래봐야 똥통인데. 이상한 것은 그곳에 오래 머물수록, 그곳에 많이 적신 사람일수록 그 냄새를 모른다는 것입니다. 주변에 그 작업을 직업으로 하는 분들이 계셔서 비교적 소상하게 파악하고 있는 편입니다. 오늘 신학을 이렇게 단정했다가는 맞아 죽기 좋으나, 이로 인해 살아날 사람이 더러 있고 이로 인해 그런 곳에 빠지지 않을 사람이 더러 있다면 마땅히 이곳은 외쳐야 할 일입니다.
3.우선, 이번 자료를 올린 분, 또 관심있는 분들에게 답변에 앞서 과제를 드렸으면 합니다.
①우선 위에 소개한 두 자료를 보면서 스스로 평가를 내려보시기를 권합니다.
모든 질문에 대하여 이곳은, 우선 질문하시는 분을 위주로 답변을 하되 이곳을 찾는 다른 분들도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따라서 자료를 올리신 분만 아니라 누구든지 관심있게 윗글과 위에 제시된 자료를 관심있게 읽으시는 분들에게 이곳에서 답변에 앞서 과제를 하나 드렸으면 합니다.
원어성경 중 하나인 '텍스투스 레셉투스'를 두고 이번에 제시된 두 개의 상반된 글을 읽으면서 어느 글이 옳고 어느 글이 틀렸는지를 판단해 보셨으면 합니다. 한쪽 글이 옳다면 다 옳은지 아니면 일부는 옳고 일부는 틀렸지만, 전체적으로는 한쪽 글이 옳은 것인지? 또 반대쪽 글은 다 틀렸는지, 아니면 결론적으로는 틀렸지만 어느 부분은 옳은 점도 있는 것인지? 아니면 양쪽 글 전부가 틀렸고 제 3의 의견을 가지고 계시는지?
②평가하실 때, 우선 한쪽의 글만을 읽어보시고 평가한 것이 자신의 실력입니다.
두 글 중, 한쪽 글만 먼저 읽으시고 그 글 안에서 그 글의 모순점을 살펴보셨으면 합니다. 항상 양측 주장을 다 들을 수 있다면 평가하는 데에는 더 유리하겠지만 한쪽 주장이 수년간 진행 된 후 다른 주장이 반론될 수도 있고, 양쪽 주장이 함께 나왔지만 자기는 한쪽 주장을 접할 수 없는 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
먼저 읽으신 글이 100% 다 옳다면 그럴 필요가 없겠으나 그 글에 일부 문제가 있다면, 다른 사람의 반론에 의지하지 말고 그 사람이 그 사람에게 유리하다고 내놓는 그 자료와 논리만을 가지고도 그 사람의 모순을 발견할 수 있어야만 오늘 복잡한 세상에서 간단 명료하게 자기 갈 길을 갈 수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한쪽 글만을 읽고 평가가 끝나셨다면, 두번째 글을 읽으시되 그 두번째 글에서도 그 글 자체만을 가지고 평가를 해 보셨으면 합니다. 물론 앞서 읽은 글에서 들은 내용이 있어 선입적으로 작용이 되겠지만 최대한 그렇게 해 보셨으면 합니다. 신학논쟁 뿐 아니고 교회 생활 중에서 우리는 한번씩 피할 수 없는 양극단 속에 들게 되는 때가 있습니다. 이렇게 몇 번 반복해 보신다면 아마 생각못한 세계를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이번 글 중에서는 '말씀보존학회'측이 '텍스투스 레셉투스' 원어성경만이 옳다고 먼저 주장했기 때문에 아직 두 글을 읽지 않았다면 두번째 글을 먼저 읽어 보셨으면 합니다.
③양쪽 주장을 살필 때는, 발표된 시점도 중요합니다. 뒷소리가 옳은 듯하기 때문입니다.
원어성경 중 하나인 '텍스투스 레셉투스'를 두고 양쪽 극단적 주장이 제시되고 있습니다. 전형적인 신학논쟁입니다. 두 글 중 어느 한쪽 글만 읽은 사람이라면, 그 글을 적은 사람의 주장에 다 동조할 수밖에 없도록 자료가 제시되고 또 논리적으로 이해를 시키고 있습니다. 그러나 두 글을 함께 놓고 보면 금방 어느 쪽이 논리적으로 잘못되었는지 또 어느 쪽의 자료 제시에 문제가 있는지 파악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주의하실 것은, 어느 글이 먼저 나왔으며 어느 글이 뒤에 발표되었는지가 또한 중요합니다. 어느 정도 수준에 이른 사람이라면 평생 논쟁을 하면서도 자기 잘못을 시인하지 않을 정도로 자료와 논리를 전개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④재차 당부하지만, 위에 올린 자료 정도에서 원어성경론은 충분했으면 합니다.
또한 양쪽 글을 읽으시면서 이왕 읽게 된 글이므로 몇 가지 상식적으로 알아 둘 내용도 눈여겨 봐 놓으시면 평생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현재 양측에서 제시한 정도의 자료라면 원어성경학을 두고는 나올 만한 내용이 거진 다 나왔기 때문입니다.
두 글에 담은 내용만 해도 정화조에 가득찬 오물입니다. 정화조는 그 뚜껑을 열어보지 않고도 확인이 가능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 두 글의 제목만을 보고도 그 속에 내용은 굳이 열어보지 않고 알아야 좋을 줄 압니다. 그러나 이번에 제시한 두 글을 평가하자는 것은 뚜껑을 열어보고 살펴보자는 것입니다. 이렇게 한 두 가지 신학 자료나 논쟁을 살피고 나면, 이후에는 뚜껑만 봐도 그냥 알아야 된다는 뜻입니다.
거름통인지 정화조통인지 하수구통인지.... 뚜껑을 열어놓고 살피다가 그 속에 몸을 잠그는 분은 없었으면 하는 소원이 간절합니다. 그러나 주의깊게 양쪽 글을 살피신 분이 있다면, 양쪽 글들에 언급된 내용을 좀더 깊이 확인하기 위해 성경신학 관련 서적들을 참고했으면 하는 충동을 자연스럽게 느끼실 것입니다. 그런 느낌이 계실 때, 자기 뒤에서 정화조 통 속으로 꼭 잠겨봐야겠냐고 말리는 이곳을 생각해 주셔서 그냥 참으셨으면 합니다.
4.이번 질문으로 시작된 글들은, 곧 /연구실/반언.주제연구/방으로 옮기겠습니다.
주제를 가지고 심도있게 살펴보거나 토론하는 경우, 그 주제가 새로 올라오는 문답 때문에 뒷페이지로 넘어가게 되고 열람에 지장이 있기 때문입니다.
내용분류 : [-성경-성경일반-]
--------------------------------------------------------------------------------------------
1.신학적 연구는 멀리하는 편이지만, 원어성경 논쟁은 한번쯤 살펴볼 필요가 있었습니다.
이곳은 신학적 접근방식과 자료에 대하여는 아주 조심하고 멀리하는 편입니다.
신학은 신학자가 학자로서 자기 존재를 나타내기 위해 하나의 진리에대 수없는 가설과 이설을 만들어 낸 세계이기 때문에 그 해독은 지극하고 그 유익은 전혀 없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백영희신앙노선은, 성경 하나로 서적의 전부를 삼고 성령 한 분에게 지도받아 자기 현실에서 인도하는 대로 열심히 실행하는 것으로 전부를 삼고 있습니다. 이 입장은 변할 수 없고 변할 리도 없습니다. 어린 신앙을 인도하고 지도하는 첫 걸음이자 그가 걸어갈 평생 신앙의 전부라고 단호하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러나, 만일 그렇게 믿는 것이 옳은 줄 알고 신앙에 전념하는 사람에게 신학이 신앙의 중심인 줄 아는 친구나 다른 사람들이 그에게 성경 밖에 있는 여러 말로 혼동을 주는 경우, 어떻게 할 것인가, 라는 문제를 두고는 몇 가지 추가되는 입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2.신학적 연구나 논쟁을 피할 수 없다면, 꼭 핵심적인 것을 중심으로 최소한에 그쳐야 합니다.
가지고 있는 성경이 옳고 바른 것이라면, 그다음부터는 성령 한 분에게 매달려 깨닫기를 구하고 또 가르쳐 주시는 것은 아는 대로 실행에 힘쓰는 것이 우리 평생이라야 합니다. 그러나 신학을, 전면으로든 부분으로든 하지 않으면 안되도록 하나님께서 형편을 주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번 질문과 추가되는 자료는 예를 들면 그런 것입니다.
피할 수 없이 신학적 주제를 접촉해야 한다면, 그때는 반드시 핵심적 내용 1-2개를 꼭 붙드시고 그다음 그 내용에 집중하시되, 만일 확실하게 판명되는 면이 보이면 그 정도에서 그치고 말아야 합니다. 뚜껑까지 열어보고 그것이 정화조통임이 확실하다면 얼른 닫아버릴 일이지 그 통 안으로 잠수해서 살필 일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오늘 신학은 정화조 통 속에다 연구실을 차리고 그 속에서 허우적거리고 있습니다. 그래봐야 똥통인데. 이상한 것은 그곳에 오래 머물수록, 그곳에 많이 적신 사람일수록 그 냄새를 모른다는 것입니다. 주변에 그 작업을 직업으로 하는 분들이 계셔서 비교적 소상하게 파악하고 있는 편입니다. 오늘 신학을 이렇게 단정했다가는 맞아 죽기 좋으나, 이로 인해 살아날 사람이 더러 있고 이로 인해 그런 곳에 빠지지 않을 사람이 더러 있다면 마땅히 이곳은 외쳐야 할 일입니다.
3.우선, 이번 자료를 올린 분, 또 관심있는 분들에게 답변에 앞서 과제를 드렸으면 합니다.
①우선 위에 소개한 두 자료를 보면서 스스로 평가를 내려보시기를 권합니다.
모든 질문에 대하여 이곳은, 우선 질문하시는 분을 위주로 답변을 하되 이곳을 찾는 다른 분들도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따라서 자료를 올리신 분만 아니라 누구든지 관심있게 윗글과 위에 제시된 자료를 관심있게 읽으시는 분들에게 이곳에서 답변에 앞서 과제를 하나 드렸으면 합니다.
원어성경 중 하나인 '텍스투스 레셉투스'를 두고 이번에 제시된 두 개의 상반된 글을 읽으면서 어느 글이 옳고 어느 글이 틀렸는지를 판단해 보셨으면 합니다. 한쪽 글이 옳다면 다 옳은지 아니면 일부는 옳고 일부는 틀렸지만, 전체적으로는 한쪽 글이 옳은 것인지? 또 반대쪽 글은 다 틀렸는지, 아니면 결론적으로는 틀렸지만 어느 부분은 옳은 점도 있는 것인지? 아니면 양쪽 글 전부가 틀렸고 제 3의 의견을 가지고 계시는지?
②평가하실 때, 우선 한쪽의 글만을 읽어보시고 평가한 것이 자신의 실력입니다.
두 글 중, 한쪽 글만 먼저 읽으시고 그 글 안에서 그 글의 모순점을 살펴보셨으면 합니다. 항상 양측 주장을 다 들을 수 있다면 평가하는 데에는 더 유리하겠지만 한쪽 주장이 수년간 진행 된 후 다른 주장이 반론될 수도 있고, 양쪽 주장이 함께 나왔지만 자기는 한쪽 주장을 접할 수 없는 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
먼저 읽으신 글이 100% 다 옳다면 그럴 필요가 없겠으나 그 글에 일부 문제가 있다면, 다른 사람의 반론에 의지하지 말고 그 사람이 그 사람에게 유리하다고 내놓는 그 자료와 논리만을 가지고도 그 사람의 모순을 발견할 수 있어야만 오늘 복잡한 세상에서 간단 명료하게 자기 갈 길을 갈 수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한쪽 글만을 읽고 평가가 끝나셨다면, 두번째 글을 읽으시되 그 두번째 글에서도 그 글 자체만을 가지고 평가를 해 보셨으면 합니다. 물론 앞서 읽은 글에서 들은 내용이 있어 선입적으로 작용이 되겠지만 최대한 그렇게 해 보셨으면 합니다. 신학논쟁 뿐 아니고 교회 생활 중에서 우리는 한번씩 피할 수 없는 양극단 속에 들게 되는 때가 있습니다. 이렇게 몇 번 반복해 보신다면 아마 생각못한 세계를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이번 글 중에서는 '말씀보존학회'측이 '텍스투스 레셉투스' 원어성경만이 옳다고 먼저 주장했기 때문에 아직 두 글을 읽지 않았다면 두번째 글을 먼저 읽어 보셨으면 합니다.
③양쪽 주장을 살필 때는, 발표된 시점도 중요합니다. 뒷소리가 옳은 듯하기 때문입니다.
원어성경 중 하나인 '텍스투스 레셉투스'를 두고 양쪽 극단적 주장이 제시되고 있습니다. 전형적인 신학논쟁입니다. 두 글 중 어느 한쪽 글만 읽은 사람이라면, 그 글을 적은 사람의 주장에 다 동조할 수밖에 없도록 자료가 제시되고 또 논리적으로 이해를 시키고 있습니다. 그러나 두 글을 함께 놓고 보면 금방 어느 쪽이 논리적으로 잘못되었는지 또 어느 쪽의 자료 제시에 문제가 있는지 파악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주의하실 것은, 어느 글이 먼저 나왔으며 어느 글이 뒤에 발표되었는지가 또한 중요합니다. 어느 정도 수준에 이른 사람이라면 평생 논쟁을 하면서도 자기 잘못을 시인하지 않을 정도로 자료와 논리를 전개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④재차 당부하지만, 위에 올린 자료 정도에서 원어성경론은 충분했으면 합니다.
또한 양쪽 글을 읽으시면서 이왕 읽게 된 글이므로 몇 가지 상식적으로 알아 둘 내용도 눈여겨 봐 놓으시면 평생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현재 양측에서 제시한 정도의 자료라면 원어성경학을 두고는 나올 만한 내용이 거진 다 나왔기 때문입니다.
두 글에 담은 내용만 해도 정화조에 가득찬 오물입니다. 정화조는 그 뚜껑을 열어보지 않고도 확인이 가능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 두 글의 제목만을 보고도 그 속에 내용은 굳이 열어보지 않고 알아야 좋을 줄 압니다. 그러나 이번에 제시한 두 글을 평가하자는 것은 뚜껑을 열어보고 살펴보자는 것입니다. 이렇게 한 두 가지 신학 자료나 논쟁을 살피고 나면, 이후에는 뚜껑만 봐도 그냥 알아야 된다는 뜻입니다.
거름통인지 정화조통인지 하수구통인지.... 뚜껑을 열어놓고 살피다가 그 속에 몸을 잠그는 분은 없었으면 하는 소원이 간절합니다. 그러나 주의깊게 양쪽 글을 살피신 분이 있다면, 양쪽 글들에 언급된 내용을 좀더 깊이 확인하기 위해 성경신학 관련 서적들을 참고했으면 하는 충동을 자연스럽게 느끼실 것입니다. 그런 느낌이 계실 때, 자기 뒤에서 정화조 통 속으로 꼭 잠겨봐야겠냐고 말리는 이곳을 생각해 주셔서 그냥 참으셨으면 합니다.
4.이번 질문으로 시작된 글들은, 곧 /연구실/반언.주제연구/방으로 옮기겠습니다.
주제를 가지고 심도있게 살펴보거나 토론하는 경우, 그 주제가 새로 올라오는 문답 때문에 뒷페이지로 넘어가게 되고 열람에 지장이 있기 때문입니다.
[성경일반] 목사님 한글 킹제임스 성경.... (1.킹 제임스 성경 2. 말씀보존학회)
제목분류 : [~성경~성경일반~]
내용분류 : [-성경-성경일반-]
--------------------------------------------------------------------------------------------
목사님 한글 킹제임스 성경(말씀보존학회)에 대해서 알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제목분류 : [~성경~성경일반~]
내용분류 : [-성경-성경일반-]
--------------------------------------------------------------------------------------------
목사님 한글 킹제임스 성경(말씀보존학회)에 대해서 알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