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분론]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받은 영?

문의답변      


[삼분론]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받은 영?

분류
구배영 0 3
제목분류 : [~교리~인론~삼분론~영~]

내용분류 : [-교리-인론-삼분론-영-]


--------------------------------------------------------------------------------------------


정리방에 올린 글 중에서 몇 가지를 발췌해 보았습니다.

1) 하나님의 형상(속성)대로 지음을 받은 것은 영이다.

2) 영은 단일체, 마음과 몸은 복합체이다.

3) 영은 단일체이므로 단번에 죽고 단번에 살아났고

마음과 몸은 복합체이므로 여러 번에 걸쳐 죽는다.


여기서 잠깐 생각해 보려고 합니다.

마음은 여러 가지 성질, 즉 감정(미움, 사랑, 시기...), 생각, 양심... 등으로 이루어졌습니다. 그래서 복합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구약에서 살펴보면 하나님께도 우리를 사랑하심, 미워하심, 질투하심, 긍휼히 여기심, ... 등 많은 속성(?)들이 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도 많은 속성을 가진 복합체라고 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러면 그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은 영 또한 복합체이니 단번에 죽고 살아났다는 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만약 하나님은 단일체이지만 단일체로써 그런 성질들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해석해야 된다면 마음 또한 단일의 것으로써 그런 성질들을 가진다고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렇게 된다면 마음 또한 단일체이니 단번에 죽고 살아나야 합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은 영은 단일체로서 단번에 죽고 살아났다는 것은 스스로의 논리로 어긋나는 것 같습니다.

차라리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은 마음이 더 낫지 않겠습니까?


1) 하나님은 여러 성질의 복합체이다.

2) 하나님의 형상(속성)대로 지음을 받은 영도 복합체이다.

3) 따라서 영이 단번에 죽고 단번에 살아나는 것은 있을 수 없다.


1) 하나님의 여러 가지 성질은 단일체로서 가지는 성질이다.

2) 마음의 여러 가지 성질도 단일체로서의 성질이라고 할 수 있다.

3) 따라서 마음이 단일체이니 마음 또한 단번에 죽고 살아나야 한다.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 test 주제별 정리
(2) 게시판 검색
(3) 통합 검색
분류별 자료보기 교리 이단 신학 정치 과학 종교 사회 북한
교단 (합동, 고신, 개신, 기타) 교회사 (한국교회사, 세계교회사)
통일 (성경, 찬송가, 교단통일) 소식 (교계동정, 교계실상, 교계현실)
번호제목이름날짜
  • 13938
    성도A
    2026.02.23월
  • 13937
    외부교인
    2026.02.20금
  • 13936
    교인
    2026.02.16월
  • 13935
    LA
    2026.02.15일
  • 13934
    재독
    2026.02.14토
  • 13933
    학생
    2026.02.12목
  • 13932
    성도A
    2026.02.11수
  • 13931
    도봉
    2026.02.10화
  • 13930
    교인
    2026.02.10화
  • 13929
    배우는 이
    2026.02.05목
  • 13928
    성도A
    2026.02.04수
  • 13927
    학생
    2026.02.02월
  • 13926
    성도A
    2026.02.02월
  • 13925
    공회교인
    2026.01.23금
  • 13924
    학생
    2026.01.21수
  • 13923
    학생
    2026.01.16금
  • 13922
    반사
    2026.01.16금
  • 13921
    학생
    2026.01.15목
  • 13920
    반사
    2026.01.13화
  • 13919
    성도A
    2026.01.12월
  • 13918
    신학도
    2026.01.12월
  • 13917
    부족한교인
    2026.01.06화
  • 13916
    성도A
    2025.12.26금
  • 13915
    돌아온탕자
    2025.12.23화
  • 13914
    믿는 자
    2025.12.2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