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좀 지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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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좀 지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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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69호가 곧 출간 될 것인데 설교록 첫 장에 김 목사님들에 대한 거명 요청을 게재하면서 지켜 볼 생각입니다. 벌써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몇 차례 있었는데 마지막 순간에 결정을 미루었습니다. 내용을 모르고 혜택만 보는 분들이 무리 지어 거짓말이나 반거짓말에 현혹 되어 죄를 많이 짓는 것이 지금까지 경험입니다.


백 목사님의 직계 가족 중에서도 해당 본인에게 직접 요구했고, 공회 지도자들도 그러했고, 현재 담임 하는 교회의 교인들까지도 요구했으며 그 자료를 감추자고 했던 이들도 전향을 해서 요구하는 정도입니다. 아직도 방법은 답변자가 결정하는 것인데 최종 순간에 망설이는 이유 중에 하나가 총공회 내에서 그 자료를 인해 혜택을 볼 분들이 혜택을 보면서 그들 입으로 일제히 자료를 감춘 사람을 옹호하고 그 기회를 통해 답변자에게 죄를 지을 터인데 그렇게까지 해야 하겠는가, 이런 고민입니다.


이 것은 진리의 판단이나 교회의 신앙 노선의 판단이 아니라 노트의 소유권이나 사용권에 대한 여러 형태의 법적 검토여서 누구든지 제소권이 있는 쪽에서 먼저 제기해야 하는데, 그 제소권을 가진 분들 중에서 단 1 명도 손을 담그지 않으려 하고 있습니다. 참으로 개탄스러운 일이고 도저히 이해할 수도 없는데 이런 정도의 상황이기 때문에 어떤 방법으로 공개를 하게 하실지 지켜 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해결 되지 않았던 것은 거의 없었습니다. 이인재 이병규 백영희의 신앙공동고백서의 경우도 꼭 20 년을 매 달렸고 길은 있으나 여러 면을 고려해서 발만 구르고 있다가 이인재 목사님 가정을 방문하고 예상치 않게 과거 설교 자료를 기증 받게 되고 그 자료를 살피다가 그 갈피에 해당 자료가 꽂혀 있었습니다. 만일 이렇게 발견하기 전에 답변자가 움직였다면 목표 달성은 어렵지 않았겠으나 참으로 죄송할 일들이 많았을 것입니다.


>> 교역자 님이 쓰신 내용 <<

:

: 이말출 권사님 자료수집은 어떻게 되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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