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빈주의와 알미니안의 마음의 기능은 많이 다르지 않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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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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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28 00:00
제가 있었던 교회는 담임목사님이 예정론을 믿지 않으셨습니다.
총공회교리인 기본구원 - 건설구원을 모르셨고, 담임목사님은
한번구원영원구원에 대해서 완전히 확신하셨는지는 의문입니다.
그런데 제가 신학을 공부해본 결과론, 예정론을 믿지 못하면
한번구원영원구원을 확실히 믿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는 24살때부터 혼자서 저희교회에서 전병욱목사님(칼빈주의)
책을 계속 읽었었고, 그리고 신학교에 가서 칼빈주의를 제대로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저희 교회에 저를 빼고는 전부 담임목사님의 설교를 계속 들었고
저도 물론 들었지만 거의 은혜를 받지 못하고, 저는 전병욱목사님 책을 통해
혼자서 은혜를 입었습니다.
교회성도님들과 청년들은 거의다가 예정론을 믿지않았고,
또한 한번구원받은자도 구원을 잃어버릴수 있다고 많이 믿고 그렇게 함께 신앙생활을 계속했었습니다. 그리고 예전교회 많은 이들이 은사주의를 많이 따라가고 있습니다.
저도 신학교 가기전까지 은사주의를 추구하는경향성이 굉장히 강했지만, 칼빈주의와
백영희목사님 신학을 접하면서, 교리가 마음에 새겨지면서, 은사주의 점점 멀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칼빈주의의 완성인 총공회 신학을 점점 더 믿게 되었고
칼빈주의와 총공회 신학이 저의 신앙에 모든 것이 되었습니다.
가끔 예전교회 사람들과 길을 가다 우연히 만나는데, 그들과 저의 마음의 기능이 많이 다른것 같습니다. 그들도 기도도 하고, 전도도 하고, 나름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지만
그들은 알미니안 신앙을 가졌고, 저는 칼빈주의 신앙을 가졌는데,
그들과 저의 마음의 기능이 많이 다른 것 같습니다.
백영희목사님은 알미니안은 건설구원의 이단이라 하셨는데,
그렇다면 알미니안 교리를 가지고 성경을 보고 기도를 하고 마음의 기능을 계속
만들어 갔다면, 그 기능은 잘못된 기능이 아닌가 싶습니다.
대화를 가끔 해보면 마음에 많은 부딪침이 있습니다.
알미니안신앙을 가지고 신앙생활을 열심히 한 사람들의 마음의 기능은?
바른 기능이 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한번구원영원구원이라는 교리의 확신이후에 마음의 바른 기능이 계속 만들어
지고 있음을 많이 느낍니다. 또 동천교회와서 바른신앙노선에서 신앙생활을 하니
또 바른 기능이 많이 만들어 짐을 느낍니다.(물론 아직 형편없이 사는부분이 많지만요)
예전교회 사람들은 남녀섞은 청년부와, 기타드럼예배와, 그리고 교리도 알미니안이
강하고, 단기선교도 많이 가고....
저와 너무 다르게 느껴집니다. 그것은 본질적으로 마음의 기능이 달라서 그런것 같기도
하고...좀 혼란스럽기도 하고...
(글을 정리하여 쓰지 못해 죄송합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수고하세요.)
총공회교리인 기본구원 - 건설구원을 모르셨고, 담임목사님은
한번구원영원구원에 대해서 완전히 확신하셨는지는 의문입니다.
그런데 제가 신학을 공부해본 결과론, 예정론을 믿지 못하면
한번구원영원구원을 확실히 믿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는 24살때부터 혼자서 저희교회에서 전병욱목사님(칼빈주의)
책을 계속 읽었었고, 그리고 신학교에 가서 칼빈주의를 제대로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저희 교회에 저를 빼고는 전부 담임목사님의 설교를 계속 들었고
저도 물론 들었지만 거의 은혜를 받지 못하고, 저는 전병욱목사님 책을 통해
혼자서 은혜를 입었습니다.
교회성도님들과 청년들은 거의다가 예정론을 믿지않았고,
또한 한번구원받은자도 구원을 잃어버릴수 있다고 많이 믿고 그렇게 함께 신앙생활을 계속했었습니다. 그리고 예전교회 많은 이들이 은사주의를 많이 따라가고 있습니다.
저도 신학교 가기전까지 은사주의를 추구하는경향성이 굉장히 강했지만, 칼빈주의와
백영희목사님 신학을 접하면서, 교리가 마음에 새겨지면서, 은사주의 점점 멀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칼빈주의의 완성인 총공회 신학을 점점 더 믿게 되었고
칼빈주의와 총공회 신학이 저의 신앙에 모든 것이 되었습니다.
가끔 예전교회 사람들과 길을 가다 우연히 만나는데, 그들과 저의 마음의 기능이 많이 다른것 같습니다. 그들도 기도도 하고, 전도도 하고, 나름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지만
그들은 알미니안 신앙을 가졌고, 저는 칼빈주의 신앙을 가졌는데,
그들과 저의 마음의 기능이 많이 다른 것 같습니다.
백영희목사님은 알미니안은 건설구원의 이단이라 하셨는데,
그렇다면 알미니안 교리를 가지고 성경을 보고 기도를 하고 마음의 기능을 계속
만들어 갔다면, 그 기능은 잘못된 기능이 아닌가 싶습니다.
대화를 가끔 해보면 마음에 많은 부딪침이 있습니다.
알미니안신앙을 가지고 신앙생활을 열심히 한 사람들의 마음의 기능은?
바른 기능이 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한번구원영원구원이라는 교리의 확신이후에 마음의 바른 기능이 계속 만들어
지고 있음을 많이 느낍니다. 또 동천교회와서 바른신앙노선에서 신앙생활을 하니
또 바른 기능이 많이 만들어 짐을 느낍니다.(물론 아직 형편없이 사는부분이 많지만요)
예전교회 사람들은 남녀섞은 청년부와, 기타드럼예배와, 그리고 교리도 알미니안이
강하고, 단기선교도 많이 가고....
저와 너무 다르게 느껴집니다. 그것은 본질적으로 마음의 기능이 달라서 그런것 같기도
하고...좀 혼란스럽기도 하고...
(글을 정리하여 쓰지 못해 죄송합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