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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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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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3공교인 0 3
요즘 한국교회의 추세중에 한 가지가, 성령에 대해서 강조하는 것입니다.

성령의 은사, 성령학교, 성령의 사역 등. 설교시간에도 `성령의 능력으로

성령의 인도하신 따라 살자` 라고 강조를 합니다.


어떤 분은 종교개혁시대는 구원론의 시대였고, 현대는 `성령의 시대`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성령론은 1900년대까지 많이 감추어져 있었고,

1900년대이후를 성령의 시대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다 그런것은 아니겠지만 성령을 강조하는 분들은 대개가 알미니안성향의 신앙을

가졌는 것 같습니다.


성령을 강조는 많이 하지만, 말씀 자체는 세밀하게 못들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일성수나, 남녀이성문제나, 바른 구원론은 못들어가면서 성령을 많이 강조를 합니다.


성령을 통하여 하나님의 음성듣기, 하나님의 직접인도하심 받기 등도 있습니다.


구원론으로 깊이 못들어가니, 성령을 강조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저도 교리를 몰랐을때, 성령을 많이 강조했는 것 같습니다.


물론 성령이 우리 신앙에 매우 중요하지만, 주일성수나 남녀이성문제 등

말씀데로 바르게 못 살면서 성령만을 강조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가르침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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