롬6:13, 불신 때의 장점과 믿은 이후의 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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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6:13, 불신 때의 장점과 믿은 이후의 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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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1. 롬6:16, 19

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병기로 죄에게 드리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산 자 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의 병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전에 너희가 너희 지체를 부정과 불법에 드려 불법에 이른것 같이 이제는 너희 지체를 의에게 종으로 드려 거룩함에 이르라


2. 본문


여기 '지체'는 몸과 마음을 말합니다. 사람의 몸은 마음이 부리는 심부름꾼이며 마음이 사용하는 도구이며 마음이 싸울 때 사용하는 무기입니다. 그리고 몸과 마음은 다 함께 우리의 영이 심부름꾼으로 도구로 무기로 사용하는 영의 손발과 같습니다.


영이 중생 되지 않고 불신자로 살았을 때는 우리의 몸과 마음이 늘 하나님 앞에 부정한 일과 불법에만 사용 되었습니다. 그리고 믿은 이후에도 우리가 하나님을 잊어 버리고 또 그렇게 할 때가 있습니다. 이제는 그렇게 하지 말고 우리의 몸과 마음이 영에게 붙들려 늘 하나님과 동행하며 말씀대로 순종하고 사는 데만 사용 되도록 해서 죄와 싸우는 의의 무기가 되지 의와 싸우는 죄의 무기 노릇을 하지 말라는 것이 본문입니다.


3. 질문


안 믿을 때 게으르고 가족을 돌 보지 않고 자기 놀고 싶은 대로 즐기기만 한 사람이 있고

안 믿을 때도 자기를 단속하고 통제하여 부지런히 가족을 돌 본 충실한 가장들도 있습니다.


절제와 책임과 근면의 사람으로 살았든 말았든, 안 믿을 때 그의 모든 것은 다 지옥입니다.

그러나 안 믿을 때라도 우리 안에 쌓아 놓은 절제 책임 근면성은 믿은 이후에 보배가 됩니다. 믿었다고 해서 마음과 몸을 근면하게 성실하게 책임 있게 절제하도록 만드는 것은 내가 노력해서 가져야 할 건설의 기능들입니다. 이런 것은 믿지 않을 때 많이 만들어 두었다가 믿고 나면 바로 의로운 일에 즉각 사용이 됩니다.


질문하신 내용은 다 맞는 말입니다. 만일 믿지 않고 죽었다면 안 믿을 때 가진 모든 장점과 좋은 기억들은 안타깝게도 전부 지옥 불입니다. 그러나 믿게 되면 믿기 전에 쌓아 둔 의로운 행위나 기능이나 닦아 둔 기능이나 실력이나 좋은 심성이나 자기의 좋은 기억들까지도 전부 믿은 이후에 생긴 신앙의 생명의 종들이 되고 무기가 되고 재료가 되며 자본이 되어 천국 건설에 투입 됩니다.


안 믿을 때 게으르고 무책임하고 인내 절제하지 못한 사람들은, 그들이 믿는 사람이 되어도 믿은 이후부터 신앙이 건설 되려면 게으름과 싸워야 하고 절제하지 못하는 자기 성격과 더불어 싸워야 합니다. 안 믿는 사람의 장점이 구원 되지 못하듯이 믿었다 해서 그 사람의 단점과 약점과 나쁜 점이 그대로 천국에 옮겨 가지는 못합니다. 안 믿을 때 가진 장점과 좋은 점은 믿은 이후에 신앙 건설에 사용 될 때 그 때서야 비로소 살아 납니다. 믿은 이후에도 회개하지 못한 나쁜 점은 결국 회개하지 못하고 끝까지 간다면 그 부분은 지옥에 버리고 가야 합니다.


안 믿을 때 남을 위해 봉사하고 싶었던 마음이나 그런 활동들이 계셨다면,

안 믿어도 나는 착하게 살았다고 기억하고 자부를 하게 되면 그 마음은 정죄 받을 마음이나

안 믿을 때 미리 하나님께서 나를 믿은 이후에 복 되게 살게 하려고 봉사의 정신과 행동을 주셔서 감사하다, 그런 마음과 활동이 믿은 이후에 이렇게 옳고 바르게 사용 되면서 의의 건설이 가속화 되었으니 참 감사하다... 이런 자세나 추억은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저는 개인적으로 초등학생때 중생을 한 것 같습니다.

: 교회는 여동생이 교회에서 과자를 받아 오는 것을 뺏어 먹다가

: 여동생이 저보고,`오빠도 교회가면 되잖아` 이야기를 듣고 교회에 나가게 되었고

: 초등학교때, 아버지께서 위장이 탈진하여,응급실로 실려가실때, 혼자 방에서 아버지를

: 위해서 기도를 했었습니다. 과자를 얻기 위해 교회에 나갔을때 쯤 중생되었지 않았을까

: 짐작하고 있습니다.

:

: 저는 중고등학교때 순수했던 마음들,교리가 없었기에 몰몬교 선교사들을 보고 나도 저 사람들 처럼 신앙이 강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던 마음들, 군대있을때 하나님을 알고 싶었던 마음들,군시절 열심히 살았던 마음들,대학교때 열심히 공부했던 마음들 그 마음들을 다시 되시기면 마음이 다시 깨끗해지고 힘이 납니다. 그때를 기억하면 다시 열심히 살아야 겠다는 마음이 많이 듭니다.저의 짐작으로는, 그 좋았던 마음들이 신앙은 없었지만 중생이후의 마음이기에 `의의 기능`이 아닐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중생이후 좋았던 마음들도 본질적으로 의의 기능이기 때문에 지금도 활용이 되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이 생각에 대해 확신은 못합니다.)

:

:

: 만약에 30살에 중생한 사람이, 초중고교때 순수했던 마음들, 대학교때 열심히 공부하며

: 아르바이트 하며 학교생활 했던 마음들, 군대있을때 힘들었지만 보람있었던 마음들,

: 그 마음들을 다시 한번 되새기며 신앙에 도움을 받으면 불신자일때 마음들은 `의의 기능`

: 이 아닌데... 활용이 가능한지? 또 좋은쪽으로 활용이 된다면 어떻게 판단해야 하는지?

:

: 불신자들도 예전에 좋았던 여러 마음들을 다시 한번 되새기며 다시 회복하고 열심히 살아갑니다.

:

:

: 중생되지 않았을때 좋았던 마음들이 그 마음들이 불신자일때 마음이면

: 그 마음들이 좋았던 마음들인지? 본질적으로 그때는 악령이 지배하는 마음이었는데

: 그때의 순수함이나 열심이나 깨끗한 마음들은 어떻게 판단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

: 중생안되었을때, 좋았던 마음들을 중생이후 다시 되새기며 도움을 받아도 되는지?
불신자 일때 좋았던 마음들은 어떻게 판단해야 할지 궁금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초등학생때 중생을 한 것 같습니다.

교회는 여동생이 교회에서 과자를 받아 오는 것을 뺏어 먹다가

여동생이 저보고,`오빠도 교회가면 되잖아` 이야기를 듣고 교회에 나가게 되었고

초등학교때, 아버지께서 위장이 탈진하여,응급실로 실려가실때, 혼자 방에서 아버지를

위해서 기도를 했었습니다. 과자를 얻기 위해 교회에 나갔을때 쯤 중생되었지 않았을까

짐작하고 있습니다.


저는 중고등학교때 순수했던 마음들,교리가 없었기에 몰몬교 선교사들을 보고 나도 저 사람들 처럼 신앙이 강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던 마음들, 군대있을때 하나님을 알고 싶었던 마음들,군시절 열심히 살았던 마음들,대학교때 열심히 공부했던 마음들 그 마음들을 다시 되시기면 마음이 다시 깨끗해지고 힘이 납니다. 그때를 기억하면 다시 열심히 살아야 겠다는 마음이 많이 듭니다.저의 짐작으로는, 그 좋았던 마음들이 신앙은 없었지만 중생이후의 마음이기에 `의의 기능`이 아닐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중생이후 좋았던 마음들도 본질적으로 의의 기능이기 때문에 지금도 활용이 되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이 생각에 대해 확신은 못합니다.)


만약에 30살에 중생한 사람이, 초중고교때 순수했던 마음들, 대학교때 열심히 공부하며

아르바이트 하며 학교생활 했던 마음들, 군대있을때 힘들었지만 보람있었던 마음들,

그 마음들을 다시 한번 되새기며 신앙에 도움을 받으면 불신자일때 마음들은 `의의 기능`

이 아닌데... 활용이 가능한지? 또 좋은쪽으로 활용이 된다면 어떻게 판단해야 하는지?


불신자들도 예전에 좋았던 여러 마음들을 다시 한번 되새기며 다시 회복하고 열심히 살아갑니다.


중생되지 않았을때 좋았던 마음들이 그 마음들이 불신자일때 마음이면

그 마음들이 좋았던 마음들인지? 본질적으로 그때는 악령이 지배하는 마음이었는데

그때의 순수함이나 열심이나 깨끗한 마음들은 어떻게 판단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중생안되었을때, 좋았던 마음들을 중생이후 다시 되새기며 도움을 받아도 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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