눅10:5-6, 사회를 향해 평안을 구할 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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눅10:5-6, 사회를 향해 평안을 구할 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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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눅10:5-6, 사회를 향해 평안을 구할 의무
내용오늘 새벽 설교한 내용으로 대신합니다. 찬송 : 59장 본문 : 누가복음 10장 5절 - 6절 어느 집에 들어가든지 먼저 말하되 이 집이 평안할지어다 하라 만일 평안을 받을 사람이 거기 있으면 너희 빈 평안이 그에게 머물 것이요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로 돌아오리라 난리와 난리 소문을 듣겠으나 주님 주시는 현실의 끝은 잠간의 기회가 있다 하신 이 말씀을 소망으로 잡고 늘 평안 속에 긴장하며 두려움 속에 평안을 가지는 믿는 평안 주님 주시는 화평 가운데 사는 저들이 되게 해 주옵소서. 오늘도 열한 귀신을 섬기며 오랜세월 붙들려 있는 믿음의 가정이 제사를 정리하고 주님 앞에 믿는 사람으로 진정 출발하는 심방예배가 있을 터인데 모든 집안 모든 가족을 다 복음의 빛으로 불러 평안 가운데 믿을 수 있는 은혜를 허락해 주옵소서. 어디 있든지 모든 신풍 식구들 안정을 허락하시되 특별히 전선에 가까운 곳에 살고 있는 모두에게 주님만 바라보는 참 믿음의 평안을 허락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 .................. .................. 오늘 새벽은, '어느 집에 들어가든지 먼저 말하되' 우리는 넓은 범위로 어느 집에 들어와 있지요? 우리는 한국이라는 넓은 이 집에 들어와 있습니다. 그래서 한국 교회는 한국이라는 이 넓은 이 집에 들어와 있기 때문에 이 집이 평안할지어다 라고 해야 합니다. 한국 집에 들어와 있는 한국 교회는 한국 안에서 신앙생활하는 교인들은 이 사회를 향하여 뭐라 말해야 한다고요? 한국이 평안할지어다. 특별히 한국 중에서도 우리는 남한에 살고 있으니까? 남한이 평안할지어다. 남한 사회에 평안이 있을지어다. 좀 더 줄이면 우리는 전남에 살고 있으니까 이 전남에 좋은 발전 좋은 평안 좋은 화목이 있을지어다. 우리는 그 말 할 이유가 있습니다. 자기 살고 있는 동네와 분위기 출신이 맞지 아니할지라도 우리가 원수의 나라인줄 알고 살아왔던 일본에 여행자로 간다 해도, 미국을 가는 길에 비행기가 기름 넣는다고 앉아 있는 이 기간, 이 기간에 일본에 평안 있을지어다 마음을 이리 먹어야 주님 앞에 내가 복을 받습니다. 평안이 있을지어다, 믿는 사람은 가는 곳마다 평안이 있을지어다 해야 되는 것이 옳습니다. 전도 아니라 출장가는 길에도 그래야 할까요? 누가복음 10장은 주님이 전도 여행을 파송하고 있는 겁니다. 전도 여행 파송에 평안할지어다 하고 시켰으니 신학에서는 앞뒤를 읽어야 한다면서 전도여행에 해당 되는 말씀이지 그 외에는 해당되지 않는다 혹시 이리 말하면 뭐라 말하겠습니까? 믿는 사람은 전도 여행 따로 있고 사회 여행 수학 여행 따로 있고 개인 볼 일 따로 있고 그렇지 않은 겁니다. 믿는 사람은 그 사람이 믿는 가정 안에 있어도 신앙 어린 식구에게 전도와 심방에 역할이 있어야 되고 이 사람 집안 일로 가도 그 모인 식구 자리에 설날 명절에 모였다고 그들은 그리 말하면 믿는 사람은 명절에 안 가면 믿음에 멀어 질까 봐 할 수 없이 가고, 속으로는 어떻게 이 식구들 믿게 되어지나. 말을 못 꺼낼 위치라면 가서 앉은 자리에서 기도로 많이 퍼부어 대어서, 안 믿는 사람들 귀신노름 하는 데 신이 오지 않아서 곤란을 겪도록 만들고 다 그리해야 됩니다. 우리는 밖으로는 온유와 평안을 말하나 속은 내가 가진 이 복음으로 저들이 잡혀 있는 귀신을 두드려 깨는 이 전쟁터가 벌어져야 되는 것이 옳습니다. 우리의 겉은 평화입니다. 때리면 맞아도. 출장을 가는 길에 차가 잠깐 서도 자기 가는 곳마다 자기 접하는 곳마다 평안이 전해지는 것이 옳습니다. 우리는 기도할 의무가 있기 때문에 복음 전도인이 가는 곳마다 교회가 서는 곳마다 그 불신 사회에도 평안을 기도하는 것이 일단 우리 믿는 사람 일입니다. ...............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어제부터 온 나라가 북한이 민간 마을에 무차별로 포격을 가한 문제로 어지럽습니다. 신앙의 바른 자세를 안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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