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은총 특별은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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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은총 특별은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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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질문 내용을 구체적으로 안내한다면


1번 질문 - '자연 은총'


한 자루의 칼이 강도의 손에 들어 가서 흉기가 될 수도 있고 가정 주부의 손에서 요리 기구가 될 수도 있습니다. 이 칼은 절의 중이 절 음식을 만들 때 사용 될 수 있고 그 칼이 중고 시장에 나왔다가 개척 교회의 점심 식사에 사용 될 수도 있습니다. 이런 것을 우리는 자연 은총이라고 합니다. 그 자체는 죄가 아니며 사용하는 데 따라서 죄와 의로 나뉠 수 있고 이럴 수도 있고 저럴 수도 있는 것이 다 자연에 속한 것입니다.


이 자연에 속한 것은 성분 분석을 해 보면 '물질'이라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만든 이 세상에서 불신자도 알고 사용할 수 있고 가질 수 있는 모든 것이 다 자연 은총에 속한 것입니다. 그 자연 은총이라는 것은 그 자체만 가지고는 구원과는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그런데 그 것이 믿는 사람의 말씀 생활에 바로 사용 되었다면 그 사람의 건설 구원에 유익한 것이 되었습니다.


보통 자연은총이라고 하면 돈을 주로 떠 올립니다만 모든 종류의 재물 물질 전부가 자연은총에 속합니다. 그리고 좀 나아 가서 건강 기술 학식도 다 자연은총에 속합니다. 더 깊게 들어 간다면 우리 심리에 속한 것도 다 그렇습니다.


질문하신 '긍정적인 생각' '내 마음의 작용'은 불신자도 가질 수 있으니 간단히 결론을 낼 수 있습니다. 그 것은 자연의 일부입니다. 물리에 속한 것입니다. 물질이 그 재료입니다. 사람의 마음을 아직도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영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은 이런 문제를 마주 치면 바로 벽을 만나게 됩니다. 마음이 영인데 그 마음을 현대 불신 과학이 분해를 하고 결과에 영향을 미치며 심지어 마음의 작용을 조작해 낼 수도 있으니 마음을 영이라고 보는 분들은 현대 과학은 하나님을 대신하여 하나님 노릇을 어느 정도 하고 있다고 말해야 하는 현상들입니다.


2번 질문 - 긍정이나 용서의 마음과 그 효력


목사가 세 끼 밥을 먹을 때와 먹지 않았을 때를 두고 비교하면 설교 심방 전도 활동에 극단적인 차이가 있습니다. 긍정의 생각, 용서의 마음이라는 것은 하나님과 말씀에 상관 없이 성도가 세상 학교에서나 TV 교양 프로그램을 보고 얼마든지 배울 수 있고 그 효력을 가질 수 있습니다. 다만 그렇게 얻은 것은 그 자체가 바로 자기 신앙에 유익이 될지 해롭게 될지는 결정할 수 없습니다. 그런 마음을 만들고 그런 마음의 실력과 연습과 기능을 만든 그 재주를 가지고 신앙에 사용하면 마치 부자 교인이 자기 돈으로 복음 운동에 연보하는 것과 같은 효력이 있고, 그 부자 교인이 그 돈으로 세상 유람한다고 신앙을 등 질 수도 있으니 그런 마음의 기능도 그 사용에 따라 달라 지는 것입니다.


따라서 교인이 세상 학교에 가서 졸업장과 기술과 지식을 받아 와서 돈을 벌 수 있는 것처럼 교인이 세상 교육에서 마음의 건강법을 배우고 자기 심리 치료법을 배워 자기 몸처럼 자기 마음도 건강하게 만드는 것은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3번 질문 - 긍정적 사고방식과 절대주권


세상 모든 것은 그 내용을 잘 들여다 보면 하나님이 만드신 것이어서 그 속에서 하나님의 솜씨도 또 진리 이치도 구원에 필요한 면도 심지어 하나님의 뜻이나 그 모습도 읽어 낼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긍정적 사고방식은 신앙 없는 사람에게는 심리 치료며 심리의 보약으로 끝나지만 우리에게는 그 것이 절대주권 교리의 심부름을 잘 할 수 있는 종이 될 수 있고 무기가 될 수 있고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사실 거의 모든 세상 자연 만물과 현상과 인간의 사회와 심리와 그 활동 전부를 관찰해 보면 그렇지 않은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성경은 믿는 우리에게 구원을 위해 필수불가결의 진리 이치로 주신 것입니다. 그리고 인간을 포함한 자연 만물 전부는 구원의 이치를 배우고 실행하는 우리의 연습 재료이며 활동 무대이며 우리가 사용할 필수품들입니다.


2. 질문과 관련하여


- 긍정적 사고방식


며칠 전에 교회가 부도 났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1970년대에 '적극적 사고'라는 설교와 책자를 통해 세계 기독교를 휩쓸었던 미국의 유명한 로버트 슐러 목사님, 그리고 최근 새들백 교회인지 하는 쪽에서 나오는 '목적이 이끄는' 등의 설교들을 듣다 보면 성경과 자연계시로 주신 자연은총 즉 불신자들도 알고 써 먹는 심리 세계의 상식이 혼재 되고 심지어 혼동 되며 심지어 대체까지 되는 면을 봅니다. 이 단계가 되면 교회가 세상과 섞이는 속화가 되며 그 단계가 진행 되면 교회 이름 안에 세상이 주인이 됩니다.


교회가 하나님과 말씀으로 교회만 가질 수 있는 것을 가졌을 때는 세상에게 빛이 되며 소금도 될 수 있으며 세상을 구원할 수 있는 힘까지 보유하게 되어 세상 속에 교회는 세상 안에 있는데도 세상이 아니고 천국의 세상 지부가 되는데, 교회가 세상도 가질 수 있는 것을 써 먹기 시작하면 세상에서 그런 면에 전문가들이 중생과 성령의 도우심이 없이도 교회 안으로 가만히 들어 와서 목사의 입을 통해서나 교회의 조직을 통해 사회 봉사 활동도 하고 사회 개량 사업도 하고 미개한 인민들을 의식화하여 세상 건설에 역군을 만들기도 합니다. 바로 이 운동이 이단이요 타 종교이며 십자가의 원수인데, 그들이 숫자가 많아서 이 홈처럼 주장하는 소수를 극보수파라고 매도를 하거나 아예 이단이라고 뒤 집어 씌우기도 합니다.


- 좋기는


긍정적인 마음이 주는 효력이나 용서의 마음 자세가 우리에게 주는 그런 혜택이라는 것은 세상에서 가질 수도 있으나 우리는 말씀 속에서 충분히 가지고도 남으니 세상 것에 덕을 볼 필요도 없습니다. 바로 이 면 때문에 그런 것을 입에 담으면 신앙이 어리거나 신앙의 방향이 잘못 되었다고 짐작하게 됩니다.


성경에서 그런 면을 다 가지고 있어서 세상이 말하는 것은 아득하게 내려 볼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1. 일반교계에서 긍정의 힘이라는 책이 상당히 유행을 했었습니다.

: 알미니안계통의 책이어서 읽지 않았었는데, 얼마전에 도서관에서 긍정에 관한

: 불신자가 쓴 책을 읽었는데, 도움이 상당히 되었습니다. 저에게 부정적인 시각이

: 굉장히 많다는것을 알 수 있었고, 또 깰 수 있었습니다.

:

: 2. KBS에서 방영된 `마음`을 보았는데, 총공회 삼분론교리와도 일맥상통한 부분이

: 많아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그 프로그램중에 `용서`에 대한 부분이 나오는데

: `남을 용서하는 것` 뿐만 아니라, `자기 자신을 용서하는 것`이 매우 중요함을

: 알 수 있었습니다. 그 프로를 보면서, 제 안에 `제가 제 자신을 용서치 않는 부분`

: 을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

:

: 성경적 지식과 상관없이, 세상의 좋은 깨달음들을(심리학 등) 보면서

: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고(하나님의 절대주권과 관계없이), 또 자기 자신을 용서(하나님의

: 용서와 관계없이)하여서, 마음이 건강해 지는것도, 건설구원에 포함이 되는 것입니까?

:

: 우리의 모든 삶이 건설구원에 포함되는 것이므로, 포함될 것 같은데, 어째든 저는

: 성경적 지식과는 관계없이 긍정에 관한 책을 보면서, 또 저 자신을 용서하면서 마음이

: 건강해 졌습니다.(물론 제 안에 총공회여러 교리지식이(목적/기본/건설/기능/예정구원 등)

:

:

: 질문1)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이해해야 할지 궁금합니다.

:

:

: 질문2) 하나님의 용서와 관계없이, 자기 자신을 이해하고 용서하고 받아들이는 것도

: 성경적입니까?

:

: 질문3) 하나님의 절대주권과 관계없이, 그냥 모든 것을 좋게보려는 세상적 긍정의 힘

: 은 성경적입니까?
성경적 지식과 관계없이 마음이 건강해진다면..
1. 일반교계에서 긍정의 힘이라는 책이 상당히 유행을 했었습니다.

알미니안계통의 책이어서 읽지 않았었는데, 얼마전에 도서관에서 긍정에 관한

불신자가 쓴 책을 읽었는데, 도움이 상당히 되었습니다. 저에게 부정적인 시각이

굉장히 많다는것을 알 수 있었고, 또 깰 수 있었습니다.


2. KBS에서 방영된 `마음`을 보았는데, 총공회 삼분론교리와도 일맥상통한 부분이

많아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그 프로그램중에 `용서`에 대한 부분이 나오는데

`남을 용서하는 것` 뿐만 아니라, `자기 자신을 용서하는 것`이 매우 중요함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 프로를 보면서, 제 안에 `제가 제 자신을 용서치 않는 부분`

을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성경적 지식과 상관없이, 세상의 좋은 깨달음들을(심리학 등) 보면서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고(하나님의 절대주권과 관계없이), 또 자기 자신을 용서(하나님의

용서와 관계없이)하여서, 마음이 건강해 지는것도, 건설구원에 포함이 되는 것입니까?


우리의 모든 삶이 건설구원에 포함되는 것이므로, 포함될 것 같은데, 어째든 저는

성경적 지식과는 관계없이 긍정에 관한 책을 보면서, 또 저 자신을 용서하면서 마음이

건강해 졌습니다.(물론 제 안에 총공회여러 교리지식이(목적/기본/건설/기능/예정구원 등)


질문1)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이해해야 할지 궁금합니다.


질문2) 하나님의 용서와 관계없이, 자기 자신을 이해하고 용서하고 받아들이는 것도

성경적입니까?


질문3) 하나님의 절대주권과 관계없이, 그냥 모든 것을 좋게보려는 세상적 긍정의 힘

은 성경적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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