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사람의 말은 거침이 없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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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모르는 사람의 말은 거침이 없는 법 |
| 내용 | 예배 광고 시간에 문답을 했다면 예배를 끝내지 않았으니 그 예배 광고 앞 뒤 순서의 찬송 기도 설교가 실제로 결혼예배가 된 것입니다. 공회의 많은 교회들이 입당식 예배를 드리는데 교인이 어리면 좀 간단하지만 입당식 예배를 드리나 교인이 이해할 만하면 입당식 예배를 따로 드리지 않습니다. 현재 답변자가 아는 공회 교회는 입당식을 꼭 하고 있고 그 근거로 과거 공회가 그렇게 했다는 사례를 제시하나 목회자나 교인이 어린 경우에 마지 못해 허락했지 그 것은 원래 공회식이 아닙니다. 목사로 출발하는 안수식도 80년대의 총공회가 최소화한 절차를 가졌는데 그 것을 최소화 절차로 아는 분들도 있으나 공회의 사례를 몰라서 그리 말하는 것입니다. 하늘에 해가 없다고 하거나 밤에 달이 없다고 우기는 사람과 대화는 어렵습니다. 섣달 그믐과 개기 일식 시기만 골라서 보라 하는 식입니다. 공회의 역사를 잘 모르는 분, 아는 듯한데 잘 모르는 분들 때문에 공회는 왜곡 되어 알려 진 것이 많습니다. 여호와증인들은 성경을 더 많이 안다고 생각합니다. 걸게를 하지 않아서 신랑 신부 양 쪽의 신불신 가족이 결혼식인지 아닌지 두 사람의 이름을 알 수 없어 오해가 될 수 있다는 문제는, 해 보지 않았고 목회 현장을 겪어 보지 않아서 입에서 나오는 대로 뭔가 말을 해 보는 분입니다. 이론적 사변적 표현이므로 독자들의 판단에 맡기고 따로 안내할 필요를 느끼지 못합니다. 불신자가 공회 결혼식을 참석하면 5 가지로 줄이든 3 가지로 줄이든 꼭 같이 보입니다. 그냥 그런 종교 단체는 그런 식으로 하는가 보다, 보통 그렇습니다. 주로 그런 언급은 몰래 숨어서 혼자 이리저리 말하지 책임 있는 자리에 자료를 가지고 따져 들어 가면 금방 입을 닫습니다. 혹시 귀는 막고 입만 열린 사람의 경우는 목회를 제대로 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잃을 것이 없어 그냥 자꾸 말만 하는 것입니다. |
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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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13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