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복음교회와 백영희신앙노선은 교계의 이쪽 끝과 저쪽 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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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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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1.26 00:0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교파~순복음~]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교파-순복음-]/[-교리-교회론-교회본질-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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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용기목사님에 대한 언급은 1984년을 전후로 확연하게 달라집니다.
백목사님의 1984년 이전 설교에서는 순복음교회에 대한 비판이 아주 대단했습니다. 이단이라는 표현은 하지 않았으나 듣는 교인으로서는 사이비로 들도록 했었습니다. 그러나 1984년을 넘어서면서부터는 '존경하는 분' '기도의 사람' 등으로 아주 극찬을 하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백목사님이 나이들면서 변질된 증거라고 합니다만, 조심스럽게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2.우선, 백목사님의 사람 평가는 항상 목회적이라는 점을 아셔야 합니다.
여호와의 증인을 두고 우리는 '그 열심은 본받아야 한다'는 말을 흔히 합니다. 그러나 이것을 두고 여호와 증인 자체를 인정하는 것으로 본다면 전혀 오해입니다. 말하자면 우리야 개미를 보고도 배우는데 그것이 개미에게 무슨 인격이 있다는 식으로 나갈 수는 없는 말인 것과 같습니다. 순복음교회 조용기목사님을 두고 백목사님이 극찬할 때는 바로 이런 점입니다.
물론 분명하게 단정할 것은 순복음교회의 깨달음은 잘못된 것이 너무 많지만 사이비나 이단으로 나갈 일은 전혀 아닙니다. 순복음을 극찬할 때는 그 앞뒤 설명을 반드시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정통만 팔아먹고 전도는 하지 않는 교계를 비판할 때, 순복음의 전도열심을 배우라는 것입니다. 기도는 없이 신학이론만 가지고 있는 교계를 질책할 때, 순복음의 기도열심을 배우라는 것입니다.
정통교회가 자기들이 가진 교리대로 전도하고 기도한다면 순복음교회가 전도가 무엇인지 기도가 무엇인지 모르고 열심만 내는 것보다 비교할 수 없이 좋은 것입니다. 그러나 전도나 기도 자체를 하지 않고 교권투쟁이나 하고 신학 이론만 가지고 이름값만 누리는 교계를 향해서는 비록 그 내용이 부실하기 그지 없어도 순복음은 그 동기는 좋고 그 열심은 좋은 것 아니냐는 것입니다.
3.특히 1984년 이후 순복음교회를 좋게 평가하게 된 이유가 있습니다.
공회 내부 신앙노선까지도 너무 교리와 교훈에만 집중을 하다 보니까 어느덧 조금씩 기도의 시간이 줄어들었고 또 하나님의 능력이 실제 생활 속에서 나타나야 하는 면을 소홀히 한 듯 되어졌다는 것을 백목사님은 절감하게 되어집니다. 따라서 어린 교인들에게는 이론적으로만 말하는 것이 아니고 좀 더 실감있게 강조를 하는 것이 목회입니다. 자연스럽게 순복음교회의 열심을 여러 모로 본받으라고 한 것일 뿐입니다.
평생을 통해 순복음식의 기도, 그런 식의 능력, 그런 식의 복은 백영희신앙노선과는 근본적으로 합치될 곳이 없습니다. 다만 열심과 순수한 동기면을 말한 것입니다.
예를 들면, 병낫는 능력이나 경제축복 등에 대하여 1984년 이후부터 백목사님은 대단히 많이 강조하게 됩니다. 어떤 분의 표현을 빌면 순복음이 치료와 경제로 성공하는 것을 보고 백목사님이 영향을 받았다고 하지만 전혀 오해입니다. 경제와 건강을 보는 시각은 하나는 동쪽이고 하나는 서쪽입니다.
따라서, 우선 질문하시는 분이 질문내용에서 말씀한 것은 바로 보신 것입니다. 고신보다 순복음교회를 더 칭찬하시는데 그 내용을 보면 일리가 있다는 것입니다. 앞에서 말한 것처럼 그런 열심과 노력을 보시고 칭찬하신 것일 뿐입니다. 교리나 교훈의 성경적인 기준에서는 고신과 순복음을 비교할 리는 없습니다. 순복음은 자기들 스스로도 교리가 없고 교훈이 없다고 말하는 정도입니다.
4.일반 교회의 순복음 비판 - 성경침례교회 이송오목사님의 비판을 중심으로
일반 교회가 순복음을 비판하는 것은, 우선 비판할 자격도 없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일반 교계는 교권투쟁에 수십년을 일관했습니다. 지금도 끊임없이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적어도 순복음교회는 아직까지는 그런 것은 거의 없고 교회의 총력이 전도에 있습니다.
쉽게 말하면, 순복음교회는 안 믿는 사람이 예수 믿게 하는 데에는, 또 아주 신앙이 어려서 체험이 전혀 없는 사람에게 신앙의 첫 체험을 하는 데까지는 다른 교파에 비하여 장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믿은 후 바로 믿는 방향으로 자라가는 데에는 아주 빈껍데기입니다. 평생을 헛일하게 만듭니다.
그렇다면 이를 비판할 일반 교계의 형편은 어떻습니까? 더하면 더하지 못할 것이 없습니다. 순복음은 수학이 낙제라면 비판하는 교계는 영어가 낙제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반 교계는 순복음을 비판하다가 현재는 전부 순복음교회를 따라가고 있음도 분명히 인정해야 할 부분입니다. 경제축복 위주의 설교, 설교자의 발음, 아멘 할렐루야 등을 외치는 것을 비롯하여 지금 교단별로 방언 은사 등을 실제 그들 교회 일선 강단과 부흥회에서 금하고 있는 곳이 있습니까? 1982년 중심에 있는 한 정통 고신 교회 청년회장이 교회에서 단체로 간 철야기도 중에 방언을 받았다며 자랑하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습니다.
긍정적 사고방식은 하나님의 능력이 아니라는 비판도 뜻깊게 읽었습니다.
그러나 그분에게 되묻고 싶은 것은, 현재 긍정적 사고방식으로 크리스챤생활을 하자는 설교를 하는 곳은 순복음 뿐입니까? 모든 교단이라고 단정하지는 못하겠으나 거의 모든 강단들이 다 긍정적 사고방식으로 하나님의 능력을 대신하고 있습니다. 자기 교단, 또 자기 교단이 인정하는 교단들에서는 광범위하게 그 주장이 통용되고 있는데, 조용기목사님이 사용한 것만을 가지고 세무조사를 하느냐는 문제를 말하고 있습니다.
조용기 목사님이 어느 병자를 낫게 했던 발언을 두고 비판하고 있습니다만, 그렇게 비판을 하자면 지금 순복음교회를 제외한 일반 장로교 침례교에서 부흥회 등을 중심으로 안수기도하는 모든 행위를 전부 같은 원리로 정죄를 해야 합니다. 현재 안수기도를 하지 않는 교단이 있기나 있습니까? 안수기도를 해도 교인이 낫지 않는 신학교수들이나 신학공부를 한 학구파 목사님들만 이를 비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분들이 그런 비판을 할 때에는 우선 자기 눈의 들보를 빼라는 말씀에 따라 자기 소속 교단에 안수기도, 신유, 축복, 성령운동 등을 일체 이단으로 척결한 다음 순복음을 지목해야 할 것입니다.
물론, 가출을 주도하는 학생이 하나 있으면 가출학생이 있는 집집마다 전부 그 문제학생에게 모든 책임을 뒤집어 씌우는 법입니다. 그런데 그런 행동을 교계가 한다거나 목회자가 한다면 이는 크게 잘못된 일입니다.
순복음교회의 다른 문제점도 많이 예로 들었지만, 별로 동감할 만한 것을 보지 못했습니다. 어느 교회 어느 강단의 어떤 목회자 한 사람을 두고 비판해서 그만큼 비판하지 못할 사람이 없습니다. 그러나 그 비판도 비판의 공정성과 근거성이 거의 없습니다. 병낫기를 기도한 문제를 두고 세계적으로 병낫기를 기도한 모든 사람을 다 동원하여 동류라고 비판하는데 이는 논리의 오류입니다. 또한 성구 인용도 마찬가지입니다. 순복음에서 오늘도 성령의 능력이 있다고 주장하는 것이 대부분 주관이고 억해가 많은 것처럼, 그것을 반대하는 성구해석도 그렇게 적고 있습니다.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교파-순복음-]/[-교리-교회론-교회본질-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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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용기목사님에 대한 언급은 1984년을 전후로 확연하게 달라집니다.
백목사님의 1984년 이전 설교에서는 순복음교회에 대한 비판이 아주 대단했습니다. 이단이라는 표현은 하지 않았으나 듣는 교인으로서는 사이비로 들도록 했었습니다. 그러나 1984년을 넘어서면서부터는 '존경하는 분' '기도의 사람' 등으로 아주 극찬을 하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백목사님이 나이들면서 변질된 증거라고 합니다만, 조심스럽게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2.우선, 백목사님의 사람 평가는 항상 목회적이라는 점을 아셔야 합니다.
여호와의 증인을 두고 우리는 '그 열심은 본받아야 한다'는 말을 흔히 합니다. 그러나 이것을 두고 여호와 증인 자체를 인정하는 것으로 본다면 전혀 오해입니다. 말하자면 우리야 개미를 보고도 배우는데 그것이 개미에게 무슨 인격이 있다는 식으로 나갈 수는 없는 말인 것과 같습니다. 순복음교회 조용기목사님을 두고 백목사님이 극찬할 때는 바로 이런 점입니다.
물론 분명하게 단정할 것은 순복음교회의 깨달음은 잘못된 것이 너무 많지만 사이비나 이단으로 나갈 일은 전혀 아닙니다. 순복음을 극찬할 때는 그 앞뒤 설명을 반드시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정통만 팔아먹고 전도는 하지 않는 교계를 비판할 때, 순복음의 전도열심을 배우라는 것입니다. 기도는 없이 신학이론만 가지고 있는 교계를 질책할 때, 순복음의 기도열심을 배우라는 것입니다.
정통교회가 자기들이 가진 교리대로 전도하고 기도한다면 순복음교회가 전도가 무엇인지 기도가 무엇인지 모르고 열심만 내는 것보다 비교할 수 없이 좋은 것입니다. 그러나 전도나 기도 자체를 하지 않고 교권투쟁이나 하고 신학 이론만 가지고 이름값만 누리는 교계를 향해서는 비록 그 내용이 부실하기 그지 없어도 순복음은 그 동기는 좋고 그 열심은 좋은 것 아니냐는 것입니다.
3.특히 1984년 이후 순복음교회를 좋게 평가하게 된 이유가 있습니다.
공회 내부 신앙노선까지도 너무 교리와 교훈에만 집중을 하다 보니까 어느덧 조금씩 기도의 시간이 줄어들었고 또 하나님의 능력이 실제 생활 속에서 나타나야 하는 면을 소홀히 한 듯 되어졌다는 것을 백목사님은 절감하게 되어집니다. 따라서 어린 교인들에게는 이론적으로만 말하는 것이 아니고 좀 더 실감있게 강조를 하는 것이 목회입니다. 자연스럽게 순복음교회의 열심을 여러 모로 본받으라고 한 것일 뿐입니다.
평생을 통해 순복음식의 기도, 그런 식의 능력, 그런 식의 복은 백영희신앙노선과는 근본적으로 합치될 곳이 없습니다. 다만 열심과 순수한 동기면을 말한 것입니다.
예를 들면, 병낫는 능력이나 경제축복 등에 대하여 1984년 이후부터 백목사님은 대단히 많이 강조하게 됩니다. 어떤 분의 표현을 빌면 순복음이 치료와 경제로 성공하는 것을 보고 백목사님이 영향을 받았다고 하지만 전혀 오해입니다. 경제와 건강을 보는 시각은 하나는 동쪽이고 하나는 서쪽입니다.
따라서, 우선 질문하시는 분이 질문내용에서 말씀한 것은 바로 보신 것입니다. 고신보다 순복음교회를 더 칭찬하시는데 그 내용을 보면 일리가 있다는 것입니다. 앞에서 말한 것처럼 그런 열심과 노력을 보시고 칭찬하신 것일 뿐입니다. 교리나 교훈의 성경적인 기준에서는 고신과 순복음을 비교할 리는 없습니다. 순복음은 자기들 스스로도 교리가 없고 교훈이 없다고 말하는 정도입니다.
4.일반 교회의 순복음 비판 - 성경침례교회 이송오목사님의 비판을 중심으로
일반 교회가 순복음을 비판하는 것은, 우선 비판할 자격도 없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일반 교계는 교권투쟁에 수십년을 일관했습니다. 지금도 끊임없이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적어도 순복음교회는 아직까지는 그런 것은 거의 없고 교회의 총력이 전도에 있습니다.
쉽게 말하면, 순복음교회는 안 믿는 사람이 예수 믿게 하는 데에는, 또 아주 신앙이 어려서 체험이 전혀 없는 사람에게 신앙의 첫 체험을 하는 데까지는 다른 교파에 비하여 장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믿은 후 바로 믿는 방향으로 자라가는 데에는 아주 빈껍데기입니다. 평생을 헛일하게 만듭니다.
그렇다면 이를 비판할 일반 교계의 형편은 어떻습니까? 더하면 더하지 못할 것이 없습니다. 순복음은 수학이 낙제라면 비판하는 교계는 영어가 낙제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반 교계는 순복음을 비판하다가 현재는 전부 순복음교회를 따라가고 있음도 분명히 인정해야 할 부분입니다. 경제축복 위주의 설교, 설교자의 발음, 아멘 할렐루야 등을 외치는 것을 비롯하여 지금 교단별로 방언 은사 등을 실제 그들 교회 일선 강단과 부흥회에서 금하고 있는 곳이 있습니까? 1982년 중심에 있는 한 정통 고신 교회 청년회장이 교회에서 단체로 간 철야기도 중에 방언을 받았다며 자랑하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습니다.
긍정적 사고방식은 하나님의 능력이 아니라는 비판도 뜻깊게 읽었습니다.
그러나 그분에게 되묻고 싶은 것은, 현재 긍정적 사고방식으로 크리스챤생활을 하자는 설교를 하는 곳은 순복음 뿐입니까? 모든 교단이라고 단정하지는 못하겠으나 거의 모든 강단들이 다 긍정적 사고방식으로 하나님의 능력을 대신하고 있습니다. 자기 교단, 또 자기 교단이 인정하는 교단들에서는 광범위하게 그 주장이 통용되고 있는데, 조용기목사님이 사용한 것만을 가지고 세무조사를 하느냐는 문제를 말하고 있습니다.
조용기 목사님이 어느 병자를 낫게 했던 발언을 두고 비판하고 있습니다만, 그렇게 비판을 하자면 지금 순복음교회를 제외한 일반 장로교 침례교에서 부흥회 등을 중심으로 안수기도하는 모든 행위를 전부 같은 원리로 정죄를 해야 합니다. 현재 안수기도를 하지 않는 교단이 있기나 있습니까? 안수기도를 해도 교인이 낫지 않는 신학교수들이나 신학공부를 한 학구파 목사님들만 이를 비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분들이 그런 비판을 할 때에는 우선 자기 눈의 들보를 빼라는 말씀에 따라 자기 소속 교단에 안수기도, 신유, 축복, 성령운동 등을 일체 이단으로 척결한 다음 순복음을 지목해야 할 것입니다.
물론, 가출을 주도하는 학생이 하나 있으면 가출학생이 있는 집집마다 전부 그 문제학생에게 모든 책임을 뒤집어 씌우는 법입니다. 그런데 그런 행동을 교계가 한다거나 목회자가 한다면 이는 크게 잘못된 일입니다.
순복음교회의 다른 문제점도 많이 예로 들었지만, 별로 동감할 만한 것을 보지 못했습니다. 어느 교회 어느 강단의 어떤 목회자 한 사람을 두고 비판해서 그만큼 비판하지 못할 사람이 없습니다. 그러나 그 비판도 비판의 공정성과 근거성이 거의 없습니다. 병낫기를 기도한 문제를 두고 세계적으로 병낫기를 기도한 모든 사람을 다 동원하여 동류라고 비판하는데 이는 논리의 오류입니다. 또한 성구 인용도 마찬가지입니다. 순복음에서 오늘도 성령의 능력이 있다고 주장하는 것이 대부분 주관이고 억해가 많은 것처럼, 그것을 반대하는 성구해석도 그렇게 적고 있습니다.
[교파] 순복음과 총공회와의 관계를 이번 기회에 정리해주시면...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교파~순복음~]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교파-순복음-]/[-교리-교회론-교회본질-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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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목사님 설교를 듣다 보면 고신 보다도 몇배더 조용기 목사님을 칭찬하는
것 같고 칭찬하시는 내용도 보면 일리가 있어서 별 할 말이 없습니다.
신앙흐름은 여러가지로 다르나 좋은면도 배우자고 하시는 것인지
아니면 같은 신앙흐름인지 잘 판단이 안 설 정도로 비교하기가
어렵군요
조목사님도 주님으로부터 능력을 받아 일하시는 주님의 종인것은 확실
한것 같은데...
반면에 많은 복음이 있고 성경이 있다고 하는 교회들이 여러가지 이유로
조목사님 복음을 공격하는데...
단지 시기심에 그러는 것인지
백목사님이 그렇게 강조하시는 피와 영감은 있는 것 같은데
진리로 사는 것에는 좀 안맞는 것 같은데
여러가지 생각들을 해보는데 이곳에서 보는 순복음 신앙의 입장을
꼭 좀 정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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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교파~순복음~]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교파-순복음-]/[-교리-교회론-교회본질-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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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목사님 설교를 듣다 보면 고신 보다도 몇배더 조용기 목사님을 칭찬하는
것 같고 칭찬하시는 내용도 보면 일리가 있어서 별 할 말이 없습니다.
신앙흐름은 여러가지로 다르나 좋은면도 배우자고 하시는 것인지
아니면 같은 신앙흐름인지 잘 판단이 안 설 정도로 비교하기가
어렵군요
조목사님도 주님으로부터 능력을 받아 일하시는 주님의 종인것은 확실
한것 같은데...
반면에 많은 복음이 있고 성경이 있다고 하는 교회들이 여러가지 이유로
조목사님 복음을 공격하는데...
단지 시기심에 그러는 것인지
백목사님이 그렇게 강조하시는 피와 영감은 있는 것 같은데
진리로 사는 것에는 좀 안맞는 것 같은데
여러가지 생각들을 해보는데 이곳에서 보는 순복음 신앙의 입장을
꼭 좀 정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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