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속에 물들지 아니하는 이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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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2010.07.23 00:00
1. 환경과 사람
- 다소의 차이는 있으나
사람은 하나님께서 환경에 적응을 할 수 있도록 환경에 익어 지는 기능을 주셨기 때문에 누구든지 피동을 받고 삽니다. 쇠처럼 돌처럼 환경에 피동이 되지 않으면 도구로나 사용하지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하는 인간으로서는 아무 짝에도 쓸 모가 없게 됩니다.
- 환경에 피동 되는 이유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원래 에덴동산을 현실로 주셨는데, 이 현실에서 사는 우리는 그 환경 속에서 살다 보면 저절로 그 환경을 만드신 하나님이 그 환경을 통해 주시는 은혜를 받아 저절로 하나님을 향해 자라 가게 되어 있었습니다. 물론 환경에 피동을 받아 은혜를 입게 되는 이 면보다는 우리가 내면으로 하나님을 상대해야 하는데 하나님을 상대하다 보면 저절로 하나님께 피동이 되어 하나님을 닮도록 하는 것이 가장 깊은 뜻이었습니다.
어쨌든 우리가 타락한 이후에는 우리가 하나님과 끊어 졌고 우리 때문에 만물도 저주를 받아 이제는 우리를 둘러 싸고 있는 환경에게 영향을 받게 되면 하나님과 더 멀어 지게 되었습니다. 어쨌든 우리가 환경에 피동 되는 것은 하나님께서 그렇게 만들었기 때문이며 원래 뜻은 나도 모르게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를 입게 되고 더 나아가 하나님을 닮도록 하려는 목적이었습니다.
2. 피동이 심하여 고민이면
- 우선 자연계시를 참고하여
맹모삼천지교라는 말이 있습니다. 맹자처럼 우수한 인재도 시장통에서 살다 보니까 장돌뱅이가 되고 서당 옆에 가니까 학자가 되더라는 고사인데 우리야 믿었기 때문에 성도라 하지만 원래 출신으로 말하면 맹자보다 못한 인물들입니다. 그러니 환경에 영향을 크게 받을 사람들입니다.
따라서 주변에 내게 신앙으로 유익을 줄 사람을 가까이 두고 대화하며 내게 손해 될 사람은 아예 가까이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4차선 대로에서 놀아도 조심만 하면 되는데 그렇다고 외동 아들에게 그렇게 시키겠습니까? 아예 떼 놓아야지요. 어른도 마찬 가지입니다. 신앙으로는 우리가 다 양과 같다 했습니다. 양이라는 말은 어리석다는 뜻입니다.
피동을 잘 받는 분이므로 주변에 신앙으로 매진하려는 이 노선의 순수한 분들을 가까이 두시면 그 분들 때문에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그런 사람이 될 것입니다. 계2:13에서 순교는 안디바 한 사람이 했으나 그가 순교할 때 그 주변에는 수 많은 교인들이 순교에 준하는 신앙으로 살았습니다. 산삼이 한 뿌리가 발견 되면 주변에는 많은 산삼들이 있다는 뜻이라고 합니다. 하나만 하늘에서 떨어 지지 않고 군집의 성질이 있다고 합니다. 한 사람이 바로 믿으면 그 주변에는 그 사람만은 못하다 해도 일반 신앙과는 차원이 다른 많은 신앙들이 돋아 나게 됩니다.
- 참고로 몇 성구를 소개합니다.
약1:27에서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정결하고 더러움이 없는 경건은 ... 자기를 지켜 세속에 물들지 아니하는 이것이니라'고 하셨습니다. 세속이라는 말은 하나님이 없는 세상이라는 뜻입니다. 피동이 잘 되어 걱정입니까? 천국과 멀어 지게 하고 세상과 가까와 지게 하는 현실이 있다면 바로 그 현실이 질문자께는 생사와 영생 영멸이 결정 되는 일전의 전쟁터입니다. 사실 그 전쟁터는 본인이 스스로 해결하지 않고는 승리가 없는 건설구원의 현장입니다. 왠지 세상으로 가깝게 만들고 왠지 말씀에서 좀 멀어 지게 하는 말, 그런 행동, 그런 모임, 그런 선전, 그런 인물이 있다면 좀 야박하지만 '사탄아, 물러 가라'하고 외쳐야 합니다. 에덴동산의 뱀처럼 물리 쳐야 할 대상입니다.
딤후4:3-4에서 '때가 이르리니 사람이 바른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귀가 가려워서 자기의 사욕을 좇을 스승을 많이 두고 그 귀를 진리에서 돌이켜 허탄한 이야기를 좇으리라'고 했습니다. 자기가 신앙에 유익 되고 천국으로 가까이 다가 가는 일은 십자가의 가시밭 길이 기다리니 좁은 문으로 들어 가고 좁은 길을 걸어야 합니다. 반대로 세상으로 향하는 길은 모든 사람이 자기 귀를 긁어 주며 자기 사욕을 채워 줄 사람들이 많은 길입니다.
3. 예를 들면
주일학교의 알파 코스라고 했습니까? 교회 안에 중고교생 대학생 청년 남녀를 비롯해서 청장년층 유식자 무식자 등 수 없는 분류를 통해 교인들을 나누고 그들을 위해 그 이름도 다 헤아리기 어려운 프로그램들이 지나 갔습니다. 셀 목회, 이슬비 전도, 달란트 축제, 총동원 주일, 순장 훈련....
그런데 교회가 세상 유행을 따라 세상 학교하는 그 식 그대로, 세상 마트나 할부 장사나 보험 모집이나 다단계나 대학의 학생회 활동이나 방송국의 놀이나 사회나 여러 가지 진행을 그대로 본 떠 수 없는 시도를 했는데 그 시도는 한 마디로 교회가 세상을 닮기 위한 발동이었습니다. 교회를 향해 세상의 본이 되라고 했는데 세상을 본 삼아 세상을 닮기 위해 총력을 기울인 세월, 그 세월 속에 교회 안에는 세상 실력자 세상 노는 사람 세상에서 사업하고 재주를 부리던 온갖 종류의 사람이 교회 안에서 인재가 디고 실력자가 되어 교회를 아예 세상과 꼭 같이 만들어 버렸습니다.
결과적으로 오늘 불신자들이 세상 봉사 단체나 시민 체나 기업체나 시청이나 교회나 다른 것이 무엇이냐고 반문을 하고 교회는 조직도와 운영 규칙과 모든 외모를 꼭 같게 할 뿐 아니라 설교 내용까지도 도덕 윤리 교과서와 같아 지고 있습니다.
3. 결론적으로
지금 질문자께서 그냥 체질적으로 주변에 피동을 잘 받는 분이라면 가장 시급한 것은 전염병에 약한 사람은 격리가 최고요 가장 응급한 조처입니다. 그런데 백 % 청정 환경을 만든다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에 몸에 면역력을 기르듯 질문자도 그 어느 누구의 말을 들어도 진리의 말씀으로 신앙 유무익을 판단하기 전까지는 자신의 결정을 미루고 먼저 연구를 해 보고 따져 보는 사람이 되셔야 합니다. 만일 이 문제를 실패하면, 스스로 망하는 자는 주변에서 도울 자가 없다는 원리를 따라 생전의 신앙이 붕괴 되고 생전의 신앙이 와해 되면 천국의 영생은 닫힌 문에 막혀 기본구원밖에 갖지 못하게 될 것입니다.
그냥 신앙 생활에서 일어 나는 불편 정도로 생각하지 마시고 신앙의 생사를 건 투쟁 차원에서 이 문제를 평생 해결할 자신의 단점, 자신의 치명적 단점으로 보시고 투쟁하시기를 권합니다.
>> 총공회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목사님,저는 피동이 너무 잘됩니다.
: 전반적으로 주변 사람들의 말들에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 신앙노선도 우리 총공회가 가장 성경적인것을 알고 믿지만
: 다른교단,다른교회에서 사람들이 좋은 프로그램을 통해서
: 은혜를 많이 받았다 하면,거기에 마음을 많이 빼앗깁니다.
: 잘 아는교회에서,이번 여름성경학교때 알파코스를 통해
: 사람들이 좋았다 하니깐,거기에 마음이 또 빼앗깁니다.
:
: 우리총공회교리와 노선을 확신하고, 이제 최선을 다해서
: 살아가야 하는데, 마음이 이리 빼앗겼다가 저리 빼앗겼다가
: 신앙이 헤깔리면 집중도 잘 안되고...
:
: 도움을 주셨으면 합니다.홈페이지가 있어서 너무 다행입니다.
: 제가 신앙생활을 진실하게 하지 않아서,이런 시험을 많이 당하는 것
: 같기도 한것같습니다.
- 다소의 차이는 있으나
사람은 하나님께서 환경에 적응을 할 수 있도록 환경에 익어 지는 기능을 주셨기 때문에 누구든지 피동을 받고 삽니다. 쇠처럼 돌처럼 환경에 피동이 되지 않으면 도구로나 사용하지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하는 인간으로서는 아무 짝에도 쓸 모가 없게 됩니다.
- 환경에 피동 되는 이유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원래 에덴동산을 현실로 주셨는데, 이 현실에서 사는 우리는 그 환경 속에서 살다 보면 저절로 그 환경을 만드신 하나님이 그 환경을 통해 주시는 은혜를 받아 저절로 하나님을 향해 자라 가게 되어 있었습니다. 물론 환경에 피동을 받아 은혜를 입게 되는 이 면보다는 우리가 내면으로 하나님을 상대해야 하는데 하나님을 상대하다 보면 저절로 하나님께 피동이 되어 하나님을 닮도록 하는 것이 가장 깊은 뜻이었습니다.
어쨌든 우리가 타락한 이후에는 우리가 하나님과 끊어 졌고 우리 때문에 만물도 저주를 받아 이제는 우리를 둘러 싸고 있는 환경에게 영향을 받게 되면 하나님과 더 멀어 지게 되었습니다. 어쨌든 우리가 환경에 피동 되는 것은 하나님께서 그렇게 만들었기 때문이며 원래 뜻은 나도 모르게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를 입게 되고 더 나아가 하나님을 닮도록 하려는 목적이었습니다.
2. 피동이 심하여 고민이면
- 우선 자연계시를 참고하여
맹모삼천지교라는 말이 있습니다. 맹자처럼 우수한 인재도 시장통에서 살다 보니까 장돌뱅이가 되고 서당 옆에 가니까 학자가 되더라는 고사인데 우리야 믿었기 때문에 성도라 하지만 원래 출신으로 말하면 맹자보다 못한 인물들입니다. 그러니 환경에 영향을 크게 받을 사람들입니다.
따라서 주변에 내게 신앙으로 유익을 줄 사람을 가까이 두고 대화하며 내게 손해 될 사람은 아예 가까이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4차선 대로에서 놀아도 조심만 하면 되는데 그렇다고 외동 아들에게 그렇게 시키겠습니까? 아예 떼 놓아야지요. 어른도 마찬 가지입니다. 신앙으로는 우리가 다 양과 같다 했습니다. 양이라는 말은 어리석다는 뜻입니다.
피동을 잘 받는 분이므로 주변에 신앙으로 매진하려는 이 노선의 순수한 분들을 가까이 두시면 그 분들 때문에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그런 사람이 될 것입니다. 계2:13에서 순교는 안디바 한 사람이 했으나 그가 순교할 때 그 주변에는 수 많은 교인들이 순교에 준하는 신앙으로 살았습니다. 산삼이 한 뿌리가 발견 되면 주변에는 많은 산삼들이 있다는 뜻이라고 합니다. 하나만 하늘에서 떨어 지지 않고 군집의 성질이 있다고 합니다. 한 사람이 바로 믿으면 그 주변에는 그 사람만은 못하다 해도 일반 신앙과는 차원이 다른 많은 신앙들이 돋아 나게 됩니다.
- 참고로 몇 성구를 소개합니다.
약1:27에서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정결하고 더러움이 없는 경건은 ... 자기를 지켜 세속에 물들지 아니하는 이것이니라'고 하셨습니다. 세속이라는 말은 하나님이 없는 세상이라는 뜻입니다. 피동이 잘 되어 걱정입니까? 천국과 멀어 지게 하고 세상과 가까와 지게 하는 현실이 있다면 바로 그 현실이 질문자께는 생사와 영생 영멸이 결정 되는 일전의 전쟁터입니다. 사실 그 전쟁터는 본인이 스스로 해결하지 않고는 승리가 없는 건설구원의 현장입니다. 왠지 세상으로 가깝게 만들고 왠지 말씀에서 좀 멀어 지게 하는 말, 그런 행동, 그런 모임, 그런 선전, 그런 인물이 있다면 좀 야박하지만 '사탄아, 물러 가라'하고 외쳐야 합니다. 에덴동산의 뱀처럼 물리 쳐야 할 대상입니다.
딤후4:3-4에서 '때가 이르리니 사람이 바른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귀가 가려워서 자기의 사욕을 좇을 스승을 많이 두고 그 귀를 진리에서 돌이켜 허탄한 이야기를 좇으리라'고 했습니다. 자기가 신앙에 유익 되고 천국으로 가까이 다가 가는 일은 십자가의 가시밭 길이 기다리니 좁은 문으로 들어 가고 좁은 길을 걸어야 합니다. 반대로 세상으로 향하는 길은 모든 사람이 자기 귀를 긁어 주며 자기 사욕을 채워 줄 사람들이 많은 길입니다.
3. 예를 들면
주일학교의 알파 코스라고 했습니까? 교회 안에 중고교생 대학생 청년 남녀를 비롯해서 청장년층 유식자 무식자 등 수 없는 분류를 통해 교인들을 나누고 그들을 위해 그 이름도 다 헤아리기 어려운 프로그램들이 지나 갔습니다. 셀 목회, 이슬비 전도, 달란트 축제, 총동원 주일, 순장 훈련....
그런데 교회가 세상 유행을 따라 세상 학교하는 그 식 그대로, 세상 마트나 할부 장사나 보험 모집이나 다단계나 대학의 학생회 활동이나 방송국의 놀이나 사회나 여러 가지 진행을 그대로 본 떠 수 없는 시도를 했는데 그 시도는 한 마디로 교회가 세상을 닮기 위한 발동이었습니다. 교회를 향해 세상의 본이 되라고 했는데 세상을 본 삼아 세상을 닮기 위해 총력을 기울인 세월, 그 세월 속에 교회 안에는 세상 실력자 세상 노는 사람 세상에서 사업하고 재주를 부리던 온갖 종류의 사람이 교회 안에서 인재가 디고 실력자가 되어 교회를 아예 세상과 꼭 같이 만들어 버렸습니다.
결과적으로 오늘 불신자들이 세상 봉사 단체나 시민 체나 기업체나 시청이나 교회나 다른 것이 무엇이냐고 반문을 하고 교회는 조직도와 운영 규칙과 모든 외모를 꼭 같게 할 뿐 아니라 설교 내용까지도 도덕 윤리 교과서와 같아 지고 있습니다.
3. 결론적으로
지금 질문자께서 그냥 체질적으로 주변에 피동을 잘 받는 분이라면 가장 시급한 것은 전염병에 약한 사람은 격리가 최고요 가장 응급한 조처입니다. 그런데 백 % 청정 환경을 만든다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에 몸에 면역력을 기르듯 질문자도 그 어느 누구의 말을 들어도 진리의 말씀으로 신앙 유무익을 판단하기 전까지는 자신의 결정을 미루고 먼저 연구를 해 보고 따져 보는 사람이 되셔야 합니다. 만일 이 문제를 실패하면, 스스로 망하는 자는 주변에서 도울 자가 없다는 원리를 따라 생전의 신앙이 붕괴 되고 생전의 신앙이 와해 되면 천국의 영생은 닫힌 문에 막혀 기본구원밖에 갖지 못하게 될 것입니다.
그냥 신앙 생활에서 일어 나는 불편 정도로 생각하지 마시고 신앙의 생사를 건 투쟁 차원에서 이 문제를 평생 해결할 자신의 단점, 자신의 치명적 단점으로 보시고 투쟁하시기를 권합니다.
>> 총공회교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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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사님,저는 피동이 너무 잘됩니다.
: 전반적으로 주변 사람들의 말들에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 신앙노선도 우리 총공회가 가장 성경적인것을 알고 믿지만
: 다른교단,다른교회에서 사람들이 좋은 프로그램을 통해서
: 은혜를 많이 받았다 하면,거기에 마음을 많이 빼앗깁니다.
: 잘 아는교회에서,이번 여름성경학교때 알파코스를 통해
: 사람들이 좋았다 하니깐,거기에 마음이 또 빼앗깁니다.
:
: 우리총공회교리와 노선을 확신하고, 이제 최선을 다해서
: 살아가야 하는데, 마음이 이리 빼앗겼다가 저리 빼앗겼다가
: 신앙이 헤깔리면 집중도 잘 안되고...
:
: 도움을 주셨으면 합니다.홈페이지가 있어서 너무 다행입니다.
: 제가 신앙생활을 진실하게 하지 않아서,이런 시험을 많이 당하는 것
: 같기도 한것같습니다.
피동이 안될려면...
목사님,저는 피동이 너무 잘됩니다.
전반적으로 주변 사람들의 말들에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신앙노선도 우리 총공회가 가장 성경적인것을 알고 믿지만
다른교단,다른교회에서 사람들이 좋은 프로그램을 통해서
은혜를 많이 받았다 하면,거기에 마음을 많이 빼앗깁니다.
잘 아는교회에서,이번 여름성경학교때 알파코스를 통해
사람들이 좋았다 하니깐,거기에 마음이 또 빼앗깁니다.
우리총공회교리와 노선을 확신하고, 이제 최선을 다해서
살아가야 하는데, 마음이 이리 빼앗겼다가 저리 빼앗겼다가
신앙이 헤깔리면 집중도 잘 안되고...
도움을 주셨으면 합니다.홈페이지가 있어서 너무 다행입니다.
제가 신앙생활을 진실하게 하지 않아서,이런 시험을 많이 당하는 것
같기도 한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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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저는 피동이 너무 잘됩니다.
전반적으로 주변 사람들의 말들에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신앙노선도 우리 총공회가 가장 성경적인것을 알고 믿지만
다른교단,다른교회에서 사람들이 좋은 프로그램을 통해서
은혜를 많이 받았다 하면,거기에 마음을 많이 빼앗깁니다.
잘 아는교회에서,이번 여름성경학교때 알파코스를 통해
사람들이 좋았다 하니깐,거기에 마음이 또 빼앗깁니다.
우리총공회교리와 노선을 확신하고, 이제 최선을 다해서
살아가야 하는데, 마음이 이리 빼앗겼다가 저리 빼앗겼다가
신앙이 헤깔리면 집중도 잘 안되고...
도움을 주셨으면 합니다.홈페이지가 있어서 너무 다행입니다.
제가 신앙생활을 진실하게 하지 않아서,이런 시험을 많이 당하는 것
같기도 한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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