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기본구원 못받은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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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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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9 00:00
유치원 시절 초등학교 시절부터 교회는 나갔지만 진지하게 신앙생활을 하게 된지는 5년 반 정도 됐습니다
21살때 12월 겨울에 내적으로 충격을 받는 일이 있었고 그후 서점을 돌아다니며 기독교 서적들을 찾아 읽기 시작했고 한달후에 한 교회를 알게 되어 나가기 시작해서 지금 오늘날까지 이르렀습니다
그런데 그동안 신앙 지식들은 조금 늘었는데 저 자신은 변한게 없습니다
신앙 수준도 여전히 낮고 초신자 수준이고 제 성격이 내성적이고 대인관계가 좋지 않은데
성격도 5년전 그대로이고 변한게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저를 아는 분은 제가 성령으로 거듭나지 않은것 같다고 말합니다
저는 백영희 홈피를 꾸준히 들어오면서 글들을 읽으면서 그래도 기본구원은 받은줄 알았는데 그게 아닐수도 있다고 생각하니 허무합니다
분명 저는 예수님이 저를 위해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신 사실을 믿습니다
5년전 눈물을 흘리며 그 사실을 인정하고 기도한것을 지금도 기억하고 있고
기도하는중에 누군가 저를 만져주는 특이한 경험을 한것을 지금도 기억합니다
저는 그 체험을 하나님이 저를 만져주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는 성경말씀도 역사적 사실이라는것에 의심하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저는 기본구원을 받지 않은걸까요?
저의 5년 반이라는 이 신앙생활이 헛고생 한걸까요?
21살때 12월 겨울에 내적으로 충격을 받는 일이 있었고 그후 서점을 돌아다니며 기독교 서적들을 찾아 읽기 시작했고 한달후에 한 교회를 알게 되어 나가기 시작해서 지금 오늘날까지 이르렀습니다
그런데 그동안 신앙 지식들은 조금 늘었는데 저 자신은 변한게 없습니다
신앙 수준도 여전히 낮고 초신자 수준이고 제 성격이 내성적이고 대인관계가 좋지 않은데
성격도 5년전 그대로이고 변한게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저를 아는 분은 제가 성령으로 거듭나지 않은것 같다고 말합니다
저는 백영희 홈피를 꾸준히 들어오면서 글들을 읽으면서 그래도 기본구원은 받은줄 알았는데 그게 아닐수도 있다고 생각하니 허무합니다
분명 저는 예수님이 저를 위해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신 사실을 믿습니다
5년전 눈물을 흘리며 그 사실을 인정하고 기도한것을 지금도 기억하고 있고
기도하는중에 누군가 저를 만져주는 특이한 경험을 한것을 지금도 기억합니다
저는 그 체험을 하나님이 저를 만져주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는 성경말씀도 역사적 사실이라는것에 의심하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저는 기본구원을 받지 않은걸까요?
저의 5년 반이라는 이 신앙생활이 헛고생 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