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하는 것에 있어서..
| 분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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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반
0
3
2010.06.27 00:00
학생들의 입장에 있어서
어떻게 공부하는 것이 신앙에 있어 나은 것인지
검정고시가 나은지
아니면 정규교육을 받는 것이 나은 것인지
어떤방법으로 공부를 하는 것이 좋은지에 대해서
중간반모임시간에 이야기를 나누어야 되는데
제가 인도하는데에 있어 부족함이 많아
조언을 구합니다.
어떻게 공부하는 것이 신앙에 있어 나은 것인지
검정고시가 나은지
아니면 정규교육을 받는 것이 나은 것인지
어떤방법으로 공부를 하는 것이 좋은지에 대해서
중간반모임시간에 이야기를 나누어야 되는데
제가 인도하는데에 있어 부족함이 많아
조언을 구합니다.
각자 신앙 환경에 따라 다르지만 기본 원리는
1. 부모의 수고와 나의 노력
- 5계명
비록 부모가 고생을 한다 해도 그 고생으로 더 큰 결과가 나온다면 부모 고생도 값진 것이겠지만, 부모가 자녀를 위해 고생하는 것이 현 사회에서 부모들의 수고 거의 전부를 차지한다는 점을 생각한다면, 자녀가 부모를 위해 직접 돈을 벌어 보탤 시기는 아닐찌라도 부모의 돈이 아껴 지고 부모의 수고가 부모님 자신을 위해 더 값지게 이용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5계명에 좋지 않을까?
- 자립성
하나님께서 만든 인간의 가장 중요한 점은 자유성이니 자유성은 자율 자립과 뗄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가능한 한 스스로 공부하는 자립, 스스로 공부하겠다는 자기 결심을 실행하는 데는 자기를 스스로 통제해야 하니 자율도 있어야 하는데, 이 자립과 자율을 가지고 자유성의 성도가 그 자유성으로 나쁜 데 빠지거나 세월을 허송하거나 공연히 사용하지 않아도 되는 시간과 경제를 아낄 수 있다면 마땅히 그렇게 해 봐야 하지 않을까? 스스로 하려고 노력하다 보면 생명체는 외부에서 남이 잘하도록 도와 줄 때와 비교가 되지 않을 만큼 폭발적인 결과가 나오는 것이 자연 섭리이며, 성도라면 당연히 이런 길도 찾아 볼 수 있지 않을까?
- 가능한 시대
인터넷을 중심으로 너무 좋고 많은 교재와 활용 방법들이 있어서 지금은 일반 학교나 자습으로 공부하는 것이나 누구에게든지 본인의 결정에 따른 것이지 환경에 따라 더 불리하고 더 유리할 것이 없는데, 자립 자율의 자유성이 특별히 부족한 학생은 이끌어 주는 교사와 학습의 분위기가 있는 학교가 낫지 않을까, 그러나 자기 통제가 어느 정도 되는 학생이라면 자습 방향으로 시간과 노력을 앞 당길 수 있는 길은 너무 많으므로 그냥 놓치기는 아깝지 않겠는가?
2. 토론회의 교사가 주의할 점
가족의 신앙 분위기나 세상을 보는 시각 등에 따라 학생은 원해도 부모 때문에 말려야 할 학생이 있고, 가족과 분위기는 밀어 주나 본인의 자기 능력이 부족해서 본인이 원해도 말려야 할 학생도 있습니다. 또 대화하다 보면 어떤 학생은 자기가 가야 할 더 좋은 길을 알지 못하고 그저 남을 따라 세상을 따라 그냥 가는 줄로만 생각하다가 나만의 길이 있다는 것을 깨닫고 인생의 전기를 마련할 학생도 있을 것입니다.
교사로서는 학생들에게 강의식으로 설교식으로 진행하지 마시고 한 가지씩 주제를 주고 스스로 대화를 할 수 있도록 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검정고시와 일반 학교를 다니는 것을 비교한다면
- 공부하는 시간은 어느 것이 많겠는가? 얼마나 많겠는가?
- 공부에 들어 가는 돈은 어느 것이 더 들겠는가? 얼마나 더 들겠는가?
- 자기 진로에 필요한 과목이나 그런 내용을 실제 공부하는 데는 어느 방법이 유리할까?
- 가족의 찬반은 어떨까? 내 생각과 찬반이 나뉠 때는 어느 정도까지 대화할 수 있겠는가?
- 검정고시가 유리하다 해도 지금까지 나를 볼 때 가능하겠는가? 얼마나 유리하겠는가?
- 만일 어떤 면을 보충하면 가능하겠는가?
- 학교를 가게 되면 어떤 장점과 단점이 있겠는가?
- 요즘 학교 분위기와 나의 성격과 나의 실제 성적으로 볼 때 어느 정도 미래가 있겠는가?
- 훗날 출신에 의하여 어떤 손해가 있겠는가? 손해가 있다면 보충 방비할 방법은 있겠는가?
- 이론적으로 아무리 좋아도 통계적으로 볼 때 실제 결과는 어떠했는지 사례는 어떤가?
이런 주제를 주어서 학생들이 생각해 가며 따져 가며 자기 경우와 일반 경우를 발표하게 하면 대화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일단 일반 객관적 사실은 먼저 간략하게 설명해 놓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중간반 님이 쓰신 내용 <<
:
: 학생들의 입장에 있어서
: 어떻게 공부하는 것이 신앙에 있어 나은 것인지
: 검정고시가 나은지
: 아니면 정규교육을 받는 것이 나은 것인지
: 어떤방법으로 공부를 하는 것이 좋은지에 대해서
: 중간반모임시간에 이야기를 나누어야 되는데
: 제가 인도하는데에 있어 부족함이 많아
: 조언을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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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부모의 수고와 나의 노력
- 5계명
비록 부모가 고생을 한다 해도 그 고생으로 더 큰 결과가 나온다면 부모 고생도 값진 것이겠지만, 부모가 자녀를 위해 고생하는 것이 현 사회에서 부모들의 수고 거의 전부를 차지한다는 점을 생각한다면, 자녀가 부모를 위해 직접 돈을 벌어 보탤 시기는 아닐찌라도 부모의 돈이 아껴 지고 부모의 수고가 부모님 자신을 위해 더 값지게 이용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5계명에 좋지 않을까?
- 자립성
하나님께서 만든 인간의 가장 중요한 점은 자유성이니 자유성은 자율 자립과 뗄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가능한 한 스스로 공부하는 자립, 스스로 공부하겠다는 자기 결심을 실행하는 데는 자기를 스스로 통제해야 하니 자율도 있어야 하는데, 이 자립과 자율을 가지고 자유성의 성도가 그 자유성으로 나쁜 데 빠지거나 세월을 허송하거나 공연히 사용하지 않아도 되는 시간과 경제를 아낄 수 있다면 마땅히 그렇게 해 봐야 하지 않을까? 스스로 하려고 노력하다 보면 생명체는 외부에서 남이 잘하도록 도와 줄 때와 비교가 되지 않을 만큼 폭발적인 결과가 나오는 것이 자연 섭리이며, 성도라면 당연히 이런 길도 찾아 볼 수 있지 않을까?
- 가능한 시대
인터넷을 중심으로 너무 좋고 많은 교재와 활용 방법들이 있어서 지금은 일반 학교나 자습으로 공부하는 것이나 누구에게든지 본인의 결정에 따른 것이지 환경에 따라 더 불리하고 더 유리할 것이 없는데, 자립 자율의 자유성이 특별히 부족한 학생은 이끌어 주는 교사와 학습의 분위기가 있는 학교가 낫지 않을까, 그러나 자기 통제가 어느 정도 되는 학생이라면 자습 방향으로 시간과 노력을 앞 당길 수 있는 길은 너무 많으므로 그냥 놓치기는 아깝지 않겠는가?
2. 토론회의 교사가 주의할 점
가족의 신앙 분위기나 세상을 보는 시각 등에 따라 학생은 원해도 부모 때문에 말려야 할 학생이 있고, 가족과 분위기는 밀어 주나 본인의 자기 능력이 부족해서 본인이 원해도 말려야 할 학생도 있습니다. 또 대화하다 보면 어떤 학생은 자기가 가야 할 더 좋은 길을 알지 못하고 그저 남을 따라 세상을 따라 그냥 가는 줄로만 생각하다가 나만의 길이 있다는 것을 깨닫고 인생의 전기를 마련할 학생도 있을 것입니다.
교사로서는 학생들에게 강의식으로 설교식으로 진행하지 마시고 한 가지씩 주제를 주고 스스로 대화를 할 수 있도록 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검정고시와 일반 학교를 다니는 것을 비교한다면
- 공부하는 시간은 어느 것이 많겠는가? 얼마나 많겠는가?
- 공부에 들어 가는 돈은 어느 것이 더 들겠는가? 얼마나 더 들겠는가?
- 자기 진로에 필요한 과목이나 그런 내용을 실제 공부하는 데는 어느 방법이 유리할까?
- 가족의 찬반은 어떨까? 내 생각과 찬반이 나뉠 때는 어느 정도까지 대화할 수 있겠는가?
- 검정고시가 유리하다 해도 지금까지 나를 볼 때 가능하겠는가? 얼마나 유리하겠는가?
- 만일 어떤 면을 보충하면 가능하겠는가?
- 학교를 가게 되면 어떤 장점과 단점이 있겠는가?
- 요즘 학교 분위기와 나의 성격과 나의 실제 성적으로 볼 때 어느 정도 미래가 있겠는가?
- 훗날 출신에 의하여 어떤 손해가 있겠는가? 손해가 있다면 보충 방비할 방법은 있겠는가?
- 이론적으로 아무리 좋아도 통계적으로 볼 때 실제 결과는 어떠했는지 사례는 어떤가?
이런 주제를 주어서 학생들이 생각해 가며 따져 가며 자기 경우와 일반 경우를 발표하게 하면 대화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일단 일반 객관적 사실은 먼저 간략하게 설명해 놓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중간반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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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생들의 입장에 있어서
: 어떻게 공부하는 것이 신앙에 있어 나은 것인지
: 검정고시가 나은지
: 아니면 정규교육을 받는 것이 나은 것인지
: 어떤방법으로 공부를 하는 것이 좋은지에 대해서
: 중간반모임시간에 이야기를 나누어야 되는데
: 제가 인도하는데에 있어 부족함이 많아
: 조언을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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