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외부 시각만 앰프를 켜고 틀어 놓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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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왜 외부 시각만 앰프를 켜고 틀어 놓을까 |
| 내용 | 고신교단 합동교단 합신교단 고려교단 이런 소위 한국교회 정통교단들의 신학서와 설교와 신학강의를 들어보면 칼빈이 하나님이고 기독교강요가 성경입니다. 그리고 그들의 지도자라 일컫는 박윤선 박형룡 홈에 들어가보면 총공회 노선에서 백 목사님을 인용하고 존대하는 것과 비교도 안될 만큼 높입니다. 그래놓고는 이 노선에서 백 목사님 이름을 거론하면 '너거는 예수를 믿냐 백 목사를 믿냐' 이런 식으로 바로 정죄를 합니다. 그런데 그런 말을 한번 들었다 고 백 목사님 이름을 거론해야 할 때도 하지 못하고 엉거주춤한다는 것은 이 노선에 후학들이 과연 희망이 있나 하는 회의에 듭니다. 이 나라에 사람이 5천만명이면 이 나라에 사람 이름이 5천만개는 되어야 할 터, 이 나라에 교단이 수백개면 이 나라 교단의 이름도 수백개는 되어야 할 거 아닙니까? 그런데 이름 하나 밑에 수백개가 숨어 있는 무리들이 공회를 보고 너거는 왜 이름이 다르냐고 말하는데 그 말도 무지막지한 말입니다. 그런데 그 말을 듣고 공회 이름을 숨기느라고 바쁜 우리 내부가 더 탄식입니다. 부공1 목회자라고 스스로 말하는 분이면 적어도 외부 비판에 대해서 초월한 공회원이지 않나요? 총공회 내에도 서울공회나 대구공회는 타 교단이 뭐라 할까봐서 이름을 제대로 내걸지도 못하고 전전긍긍했고 부공1 교역자들은 떠들든지 말든지 옳으면 옳다고 떳떳하게 밝히는 분들이 아닙니까? 무조건 소속을 따라 가라는 건 아닙니다. 우리 내부에서 지적을 해도 그 말이 옳으면 우리 스스로 두려워하고 조심하고 고쳐야 합니다. 이 노선 밖에서 우리를 비판한다면 남의 눈의 티를 잘 보는 이들이니까 우리가 엄청 조심해야 하는 것은 맞지만 그렇다고 남들이 말하면 옳고 그르고를 생각해보지도 않고 무조건 고쳐야 합니까? 부공1목회자님의 말씀은 열번을 생각해도 이해를 할 수 없습니다. 아마 이 글들을 보고 계실 터인데 뭐라고 대답을 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 무명2 님이 쓰신 내용 << : : 1. 침소봉대 [針小棒大] : 작은 일을 크게 불리어 떠벌림 : : "이 홈 답변자도 인간이기에 작은 실수가 없을 수는 없고 그 실수로 이 복음을 가리울 수 있다. 그러므로, 이 홈 운영을 중단해야 된다."는 주장을 하셨습니다. : : 제가 국민학교 다닐때, 언론들을 통하여 "목사가 사기행각을 했다. 목사가 도둑질을 했다. 목사가 첩을 두었다. 목사가 주먹질을 했다. 목사가 정권에 빌붙어 부귀영화를 누리고 있다. 초대형 교회 목사 월급이 억대라더라. ..."등등, 세상 일반 사람들 조차도 욕을 할 정도의 많은 일들이 목사라는 직함을 가지고 있는 자들에 의해서 자행되고 있음이 보도가 되기 시작했습니다. : : 그때만해도 목사님에 대한 일반인들의 마음자세가 존경과 성결과 조심으로 일관된 시기였기에, 상당히 충격적인 보도였고 사회적인 이슈거리가 될 정도였습니다. 문제는 그런 기사를 보고 들은 사람들이, 교회 가기 싫은데 전도하는 가족이나 주변인들에게 써먹는 무기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물론, 진정 그러한 일들로 인해서 충격을 받고, 기독교에 회의를 가진 이들도 더러 있었겠지만, 대부분은 교회 가기가 싫어서 무기로 사용한 경우들이었기에, 어린 마음에도 "빌미를 제공한 목사들의 책임이 전혀 없다고는 하지 못하겠지만, 본인들의 책임이 더 크다"고 보았습니다. : : 뿐만아니라, 세상 일반 양심으로도 용납할 수 없는 일들이 목사라는 사람들에 의해서 자행되는 것에 회의를 느껴 기독교를 받아들이지 않은 사람들도 본인의 책임을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서 회피하지 못할 것입니다. 물론 이들에게는 빌미를 제공한 분들의 책임이 조금은 더 크겠지만, 그렇다해도 "법을 어기는 사람들을 보고서, 법이 잘못되었다라고 말하기 보다는 그 법의 실제 내용이 어떠한지" 찾아는 봤어야 하는 양심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 : 이 홈의 답변자분도, 심지어는 백영희 목사님 조차도 인간이기에 실수가 있게 마련입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그 논의나 전파 자체를 막는 것은 위의 두 종류의 사람들과 같은 심판을 받을 것입니다. 지나치게 침소봉대하셨습니다. : : : : 2.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수는 없습니다. : : "우리 교리는 좋은 것입니다", "좋은 면도 많다는 것은 인정합니다"라는 말씀을 있는 그대로 받아 들인다면, 부공1목회자님께서도 : 백영희 목사님의 교훈과 교리에 대해서 탁월하게 좋은 면은 인정하시고 계십니다. : 더불어 이 홈의 답변자의 안내나 부연설명들에 대해서도 그 내용에 대해서 대부분 인정을 하고 계신 듯합니다. : : "그러나 사람이므로 실수할 수 있습니다. 그 작은 실수가 보이지 않게 이 복음을 가룰 수 있는데 그렇게 상처 받은 사람은 표시도 내지 않고 남 몰래 이 노선을 이단시하며 신앙에 파선을 할 수도 있습니다."라는 말씀을 보면, : 아주 작은 실수나, 흠점으로 이 노선 전체가 무너질수 있다라고 우려하고 계십니다. : : 대단히 오해하셨고, 착각을 하셨습니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수는 없습니다. 쌀가마니에서 돌 몇개를 가지고 돌가마니라고 하는 분들은 이미 이 노선과는 상관이 없는 분들입니다. : 아니 그 중심과 자세만을 놓고 본다면, 기독교와 상관이 없다고 해도 무방할 듯합니다. 이 홈 전체를 통하여 발표되고 있는 상당한 양의 진리와 탁월한 교훈을 외면한 채, 몇가지 흠점만을 부각시켜 이단으로 매도한다면, 그 사람 잘못이 크다라고 생각합니다. : 더불어, 이에 피동되어 홈을 폐쇄하여 이 시대의 옳은 소리를 중단할 정도로 우리의 잘못이 크다고 생각지 않습니다. : : 과거 우리나라에는 재림이 언제 된다라는 이단에 빠져 가족도 잃고, 가산도 탕진하고 : 신앙도 잃고 목숨도 버린 분들이 몇몇 있었습니다. : 안타까운 일이나, 그 분들은 "그 날과 그 시는 아버지외에 아무도 모른다"라고 하신 성경을 : 상고하지 않은 책임입니다. : 옳은 것을 찾고자 하는 구별성보다 감정이나 열심 혹은 다른 욕심이 앞선 결과입니다. : : 이런 이단들이 판을 친다고 해서 재림과 관련된 성구를 모두 없애거나, 재림 관련된 설교 자체를 막아서야 되겠습니까? 그런데 그렇게 하여야 한다고 '부공1목회자'님께서는 지금 아주 강력하게 주장하고 계십니다. : : : : 3. 지금과 같이 공개적인 토론의 장이 열려 있습니다. : : 다행이 이 홈은 공회의 회의 노선 중 공개성과 발언권 보장이라는 교훈을 그대로 지키고 있습니다. 어떤 문제든, 어떤 위치에 계신 분이든 충분한 발언권과 그 내용에 대한 공개성을 보장하고 있습니다. : : 문제가 되는 것이 있다면, 여기서 한 주제를 가지고 충분히 토론하고 연구할수 있는 장이 마련되어 있고 누구에게나 충분한 권한이 주어져 있습니다. : : 어떤 주제를 가지고 심도 깊게 서로의 의견을 들어보고 생각해보고 연구하여 하나인 참을 찾아 나갈수 있습니다. : : 물론, 아직 토론의 문화나 방식이 초보이고 서툴러 감정이 앞서기도 한 글들이 올라오긴 합니다만, 누구에게나 공개하고 있으므로, 주제의 본질적인 내용과 상관이 없는 발언은 대부분의 독자로부터 외면을 받게 되고, 그 주장한 내용의 정당성도 힘을 잃게되는 것은 시간 문제입니다. : : 또한, 토론의 분위기가 점차 성숙해 가는 면도 여럿보입니다. : : 이 교훈에 대해서 오해할 만한 모든 분들이 오셔서, 익명으로 한마디씩이라도 던진다면, 그에 대한 오해를 풀수 있기에 역기능보다는 순기능이 더 많다고 생각이 되어집니다. : : 게다가 오해하고 그 내용도 지적을 안하고 가신 분들의 그 자세와 태도와 마음가짐 자체에 의해서 역기능이 발생하는 것이지, 오히려 무조건 덮어두고 나중에 수습할수도 없을 만치 문제를 키워나가는 것은 하나님 앞에 우리의 책임이 될 소지가 많습니다. : : 하나님과 교회와 만물 앞에 공개적으로 이 교훈에 대해서 드러내어 놓고, 발표와 반론과 해명의 과정을 거친다면, 많은 잃어버린 형제들을 옳은 길로 돌이켜 세울 수 있는 좋은 방편과 수단을 우리에게 주셨다라고 생각이 되어집니다. 그러한 방편이 있는데도 구데기 무서워 장을 못담근다면, 청지기가 외쳐야 되는 소임을 다하지 못한 피 값을 물어내야 될 형편에 처하게 됨이 두렵습니다. : : : : 4. 지금까지 무엇을 하고 계셨습니까? : : "몇 번이나 이 홈 운영자에게 몇 번이나 직접 지적을 한 적이 있습니다."라고 하셨습니다만, 구체적인 주제 하나, 답변 하나, 문구 하나에 대해서, 지적을 하시고, 반론을 제기하시고, 문제점을 드러내시는 것을 하셨습니까? : : 이 홈의 답변자도 사람이고, 백영희 목사님도 사람이시기에, 이 교훈에 빚진 우리들이 미리 미리 외부의 공격과 오해가 될만한 답변과 설교와 교리에 대해서 하나 하나 관심을 가지고 지적을 하고 같이 연구를 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 또 실제로 어떤 답변은 동문서답도 있었고 충분하지 못한 것도 있었기에, 하나님께로부터 은혜를 나눠 받은 분들의 보완과 보충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 이런 노력을 먼저 충분히 진행하여 주십시오. 그런 후에야 지금까지 주장하신 것의 정당성을 스스로 조금이나마 가질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 : 구체적인 지적이 없이, "이 홈의 운영이 위험해서 중단해야 된다"는 포괄적인 말씀은 아무리 그 취지가 순수하다 해도 그 진정성과 정당성에 있어서 의심과 반감을 사기에 다분합니다. 더불어 그 취지의 순수성과 상관 없이 그러한 포괄적인 주장을 해서도 안되는 사유는 앞에 충분히 설명을 드렸습니다. : : 반면, 그런 지적에 임하는 자세나 마음가짐도 '부공1목회자'라는 신분이라면 이 교훈과 노선이 잘되었으면 하는 우호적인 입장에서의 지적을 가지셔야 되는 것은 기본입니다만, 그렇지 않더라도 구체적이고 지속적인 지적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 이전에 제가 드린 글에 대한 답변은, 여러가지 지적에 대해서 한 말씀도 언급 안하시고, 다른 원인과 이유를 들고 나오셨습니다. 여러가지로 지적하였는데 지금까지 언급된 것들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이 없으시고, 다른 주제를 가지고 나오셨습니다. 대화의 기본적인 자세가 안되어 있으신 면은 고치시기 바랍니다. 이 홈은 대화가 아닌 본인의 발언만 하시고 가신다 해도 상관은 없지만, 옳고 그른 것을 찾는 것을 다른 것보다 덜 중요하게 여기시는 분으로 오해 받기 쉽습니다. 옳고 그른 것을 찾기 원한다면, 진지하고 지속적인 대화가 오고 갈수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 불리하다고 엉뚱스럽게 다른 말을 끌어오신다면, 여호와의 증인과 무엇이 다릅니까? : : : : 5. 교계와 어울릴 시간이 있다면, 여기 와서 연구에 집중해 주십시오. : : '부공1목회자'님께서 이 홈에 방문하시어 연구에 주력하시는 것이 속 알맹이의 행동이라고 판단 됩니다. : : 그런 맥락에서, 외부에 기웃거릴 시간이 있으시다면, 차라리 이 홈에 오셔서 잘잘 못을 하나씩 구체적으로 찾아서 미리 보완하고 완비하는 수고를 하심이 제가 드릴수 있는 진심어린 충고입니다. : : 우리야 겉 껍데기가 속 알맹이를 헤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외부의 울타리가 되어 준다면 좋기야 하지만, 겉 껍데기 된 분에게 속 알맹이가 되어 주십사하는 마음은 미안한 마음에 진심으로 하는 말이고, 겉 껍데기를 하도 오래 하시다보니 이젠 더럽고 오염된 외부가 되어 속 알맹이를 위협하니 포도원 주인이 제거 할까 두려워 불쌍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 : 소독약을 뿌리러 화장실에 들어 갔다하나 겉옷에 암모니아 냄새가 배이는 것은 어쩔수가 없습니다. : : 더불어, 분위기를 그렇게 소중히 여기신다면, 이제는 예의범절의 울타리를 떠나 가나안 땅으로 향하실 시기가 되신듯 합니다. 글 몇 마디를 통해 판단컨대 어두운 제 눈에도 인간적인 대우와 교제는 그 동안 충분히 하신 것 같아 보입니다. : : 백목사님은 "원어의 중요성"을 강변하시던 석원태목사님께 심방간 자리에서 소리를 치셨습니다. 하물며, 이 교훈의 중대한 오해거리인 "구원의 이원성이 아닌 이중성", "중생된 영", "건설구원의 근거 성구"등에 대한 주제를 상대방이 먼저 언급을 했다면, 그 자리에서 혹은 전체 모임이 끝난 뒤 따로 만나서라도 해결을 보셨어야 "하나님과 천사들 앞에서 안다"함을 받으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 그것이 겉 껍데기의 역할입니다. : : : : 6. 마지막으로 우리의 피난처와 방패와 칼은 하나님과 진리입니다. : : 이 교훈이 거짓 것으로 허물어 질 정도의 내용과 수준이었다면, 애당초 이 세상에 발표하시지도 않으셨습니다. 우리의 하나님은 살아계셔서 굽어 살피실 뿐만아니라 섭리, 운영하시는 분이심을 믿어야 됩니다. 말로야 많이들 하고 계시지만, 정작 그런 하나님을 만나보신적 있으십니까? 하나님을 그만치 대우해 드리고 계십니까? : 그렇다면, "백목사님의 실력", "든든한 신학대학의 위력", "변변한 신학자의 배경"에 기대지 마십시오. 우리에게는 진리와 영감이 있습니다. 무식한 제자들에게도 "세상 임금 앞에 가서 할말을 챙겨 주신 하나님"이십니다. 하물며, 말세를 감당할 이 진리를 주신 우리에게만치나 하겠습니까? : : 진심으로 권고 드립니다. 하나님을 믿으십시오. 진리의 위력에 대한 믿음을 가지십시오. : : : : : |
공회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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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28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