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누가 내 모친이며 동생들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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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1. 누가 내 모친이며 동생들이냐 |
| 내용 | 다음의 성귀를 통하여 우리의 신앙을 잘 이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또 우리가 존경하는 백영희 목사님은 육의 가족과 성경이 정의하는 가족을 다음과 같이 신앙하고 있습니다. " 대답하시되 누가 내 모친이며 동생들이냐 하시고 둘러 앉은 자들을 둘러 보시며 가라사대 내 모친과 내 동생들을 보라 누구든지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자는 내 형제요 자매요 모친이니라"(마가복음 3:33-35) 더군다나, 백영희 목사님을 부끄러워하는 육의 자녀라면, 백목사님의 신앙의 자녀된 우리가 그들에게 진 빚을 인해서라도 반드시 비신앙적인 그들의 사고방식을 고쳐주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을 백영희 목사님께서 더 원하시지 않을까요? 무엇이 스승과 하나님께 대한 바른 자세인지 근본적으로 성경에 맞게 고치시기 바랍니다. 저는 백목사님의 자녀들을 만날 기회나 위치가 아니어서 심판을 면할수 있겠지만, 부공1목회자님은 사정이 다른 듯합니다. 두둔하고, 옹호하고, 친하게 지낸다 하더라도 상대방(언급하신 백목사님의 육의 자녀)이 낭떠러지로 가는 것을 막지도 않으신다면, 그 앞의 행동이나 말들은 첫째, 백목사님을 위해서도 아니요 둘째, 그 자녀들을 위해서도 아니요 세째, 하나님을 위해서도 아니요 네째, 어린 신앙들을 위해서도 아니요 오로지 자기와 자기의 이익만을 위해서 입니다. 마치 이전 글에서는 어린신앙들 때문에 이 홈을 폐쇄해야 된다고 주장하셨지만, 정작 주변에 맡겨주신 형제(언급하신 백목사님의 육의 자녀)에 대하여는 그렇게 잔인하게 행동하시니, 모순된 행위와 역사와 말 뿐입니다. 어찌 이렇게 타락하고 어두워지셨단 말입니까? 회개하십시오. |
무명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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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25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