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12성품 중 4가지는, 미래 소망적으로는 가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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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12성품 중 4가지는, 미래 소망적으로는 가지게 됩니다.

분류
yilee 0
제목분류 : [~교리~신론~존재론~속성~]

내용분류 : [-교리-신론-존재론-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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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전반적으로 체계를 바로 잡은 것 같습니다.


'체계화'라는 말은 ①인간의 몸(體)이 가지고 있는 ②조직 계통(系)처럼 ③되도록 노력한다(化)는 뜻입니다.


이제 질문자께서 교리체계를 분별해 보신 면은, 비록 인체 전체를 해부한 조직체계도라고 볼 수는 없지만 가장 중요한 골자를 잘 정리했다고 보입니다. 물론 전체를 다 말씀하려면 수 천 페이지 교리서가 될 것입니다. 이렇게 많은 명상으로 한 주제를 가지고 계속 체계를 잡다 보면 수많은 건축자재들이 한 건물로 나타나게 될 것입니다.


인체로 말하면


소화 배설 기능을 중심으로 체계화를 해 본다면 그 면으로도 모든 인체의 역할과 기능을 전부 배치시켜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으로 전부라고 한다면 아쉬운 부분은 적지 않습니다. 인체가 버티고 설 수 있는 뼈대와 근육을 중심으로 체계화를 한다면 그 역시 의미가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인체의 정보 전달 체계로 온 몸을 체계화 한다면 그 역시 중요한 체계화가 되어집니다. 이렇게 여러 주제를 가지고 체계화를 한 뒤, 이 모든 것을 전부 한 자리에 모아놓고 종합하게 되면 완제품이 나오게 됩니다.


어쨌든 앞에서 분별해 보신 내용은 이런 여러 체계화 중에 가장 중요한 것 중에 하나를 해 보셨다고 생각합니다.


2.한 가지 보충 드렸으면 하는 것은, 12가지 성품 중 앞에 4가지에 대한 것입니다.


하나님께만 있고 인간에게는 없는 것이 자존성 완전성 단일성 영원불변성이라고 할 것입니다. 이 4가지는 그 명칭을 달리 표현하거나 또는 범위를 잡을 때부터 달리 잡는 경우도 있습니다. 어쨌든 인간에게는 없고 하나님만 가지신 성품이 4가지가 있다는 정도는 통일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한 가지 보충드렸으면 하는 것은, 이 4가지가 과거적으로는 인간에게 전혀 없는 것이지만 우리의 앞날을 두고는 있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존재의 출발을 두고 말한다면 하나님 혼자만 자존이시고 우리 인간은 피조물이기 때문에 자존일 수 없으나, 미래적으로는 우리가 하나님과 하나 됨으로 영원한 하늘나라에서는 자존자가 아닌데도 자존자와 같이 우리가 영원히 왕노릇할 것입니다.


우리에게는 완전성이 있을 수 없으나 미래적으로 소망적으로 말한다면 우리가 천국에서 영원토록 완전자를 닮은 완전의 존재로 살 것입니다. 우리가 단일성의 존재로 영원불변으로 살 것입니다.


물론 이 모든 것은, 어디까지나 하나님만 가지셨으나 그 기능적으로 그 역사적으로는 자존자처럼 완전자로 단일의 존재로 영원불변의 존재로 살게 된다는 점입니다. 표현이 조금이라도 잘못 나가면 바로 이단이 될 수 있으므로 조심하셔야겠지만, 과거적으로는 이 4가지가 우리에게 없었으나 이제 구원받은 우리는 미래 소망적으로 이 4가지를 가진 존재로 살 수 있다는 점은 분명히 해야겠습니다.
[신론] 정립하지 못한 부분인데 분별하는데 도움을 주실수 있는지요
제목분류 : [~교리~신론~존재론~속성~]

내용분류 : [-교리-신론-존재론-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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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을 하면서 한가지 생각을 해 본 부분이고 이곳에서 말씀하는 부분과 어떤

차이가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그러나 오늘 이곳에 적는 부분들은 이제 시작에 불과한 부분이라고 여기며 목사님의 조언이 필요한것 같아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질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하나님의 속성(이부분을 하나님의 인격 또는 성품으로 불러도 괞찮은지 모르겠습니다.)들 중에서 전능성이나 전지성 편재성등은 하나님 홀로 가지신 것인 반면에 하나님의 도덕적 성품들 특히 사랑으로 표현되는 것은 인간창조시에 인간의 인격을 형성하는 부분으로 주신 것이라고 분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의 인격이라고 하면 지정의로 말해지는 마음의 요소들과 영의 요소들과 몸의 요소들이 통일체로 있으며 이부분에서 몸의 요소들이나 마음의 요소들을 무시하고 영의 요소만 강조하는 교회사에 나타나는 영지주의적인 요소들은 성경에서 빗나가고 있다고 분별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창조된 분이 아니시며 자존자이시고 인생같이 육을 소유하지도 않으신 분이지만 하나님도 인격체로서 하나님의 모든 성품이 한 통일체로 실제하시는 인격으로서 영원히 높임 받으실 분이라고 분별합니다.


여기까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면 하나님이 우리인간과 공유하시는 성품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어진 도덕적 성품들이고 나머지 부분들은 제 6 일에 창조된 것이라고 분별합니다. 그런데 마귀의 유혹을 받아 범죄함으로 계명을 불순종하고 하나님에게서 분리되어 도덕적 성품들은 전적으로 부패되고 영도 제 기능을 하지 못한채 성경적 표현으로 한다면 죽어 버렸고 몸도 영생에서 떠나 죽음가운데 내던져 졌다고 분별합니다.


하나님께서 이런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하나님이 사람이 되어 오셨는데 이 분은 하나님의 신성( 자연적 속성과 도덕적 속성양자를 포함함)과 인성(영 혼 몸 세가지 기능전부 소유하심)이 한 인격체로 통일되어 계신 분이신데 신성부분은 영원전부터 계셨지만 인성부분은 마리아의 태속에서 성령으로 잉태시부터 형성된 것이라고 분별합니다.


그런데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구원이 된다고 할때 특별히 하나님의 아들의 형상에 일치된다고 하시는 구원의 온전한 목적이 성취되어서 하나님의 놀라운 구원 계획속에서 하나님 홀로 영광을 받으시는 것을 창세전부터 예비하셨는데 그 방법은 다음과 같다고 분별합니다.


곧 그리스도께서 가지신 신성부분중에서 도덕적 속성 이 분과 그리스도께서 가지신 인성 부분중 심적인 부분 곧 마음의 부분은 하나로서 온전히 일치하며

구원받은 성도들에게도 이 부분이 역사해서 신의 성품에 참예케 하신다는 것을 말씀하신 것이고 거기에다가 더해서 주님이 부활시에 완전한 몸의 형상까지도 회복하셨는데 성도도 이 몸의 부분도 회복하는데 그 능력면에서는 차이가 있다고 분별합니다. 그리고 구원받은 성도의 영과 하나님과 교제가 회복되었으므로 영혼몸 전 인격적인 구원인데 이는 곧 첫 창조에 들지 아니한 그리스도안에서 창조된 새 피조물의 모습이라고 분별합니다. 다만 이때 성도에게 해당하지 아니한 성품은 여전히 하나님의 자연적 속성들은 창조주와 피조물로서 여전히 영원히 구분된다고 믿습니다.


제가 분별한 결론을 말씀드리자면 다음과 같은데 그렇다면 성도의 온전한 구원의 모든 면들을 살펴보면 하나님의 신성중에서 도덕적 성품들이 그리스도의 인성속에서 온전히 드러났고 그의 죽으심으로 우리의 죄를 씻으시고 의롭게 하시어서 그 분의 인성에 참여케 하셨는데 그 인성이 곧 하나님의 신성중 도덕적 성품의 온전한 모습이므로 우리 역시 그 아들의 형상에 일치되는 것이 신의 성품에 참여하는 것이고 몸도 그리스도의 부활시에 얻으셨던 몸을 그 능력대로 각기 받아 참여하고 그 영도 하나님과 화목가운데 교제하고 그래서 영 혼 몸의 완전한 통일체적인 인격 곧 이것이 우리의 맏형이신 그리스도와 영원히 한 연합을 이루는 새 피조물이라고 분별하는데 ... 그러나 이 성도역시 영원하신 하나님 한분을 의지하고 순종하는 피조물의 위치로 영원히 정해져 있다고 보는데 이 견해에 대한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이렇게 분별하면 워치만 니의 영지주의적인 구원관의 오류에서 벗어나서 백영희 신앙이 말씀하는 건설 구원의 길이 제 나름대로는 보여지는데.. 다만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절대적인 은혜안에서 역사하시는 주권적인 역사라는 점을 잊지는 않습니다.


사실 교리를 연구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어떤 뼈대를 세우는데에는 앞서신 분들의 조언과 도움이 필요할 것 같아서 글을 올렸습니다.

이같은 생각들은 이전부터 가져왔는데 특히 저의 다혈적인 성품으로 인해 주님의 형상을 입고자 하는 간절한 눈물과 기도속에서 생각해온것들입니다.

그 거룩하심을 나도 이루고자 하는 소원가운데서 성경을 보며 분별하며 증거하고 다른 사람을 세우려는 목적가운데서 나아가고 있는데 .. 틀리거나 미진한 부분들 그리고 더 세워져야 할 부분들 그리고 생각지 못한 부분들이 있다면 도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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