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속] 건설구원에 있어서 ‘사죄’의 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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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속] 건설구원에 있어서 ‘사죄’의 은혜

분류
조용 0 1
제목분류 : [~교리~기독론~대속~사죄~]

내용분류 : [-교리-기독론-대속-사죄-]/[-교리-기독론-대속-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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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구원에 있어서 ‘사죄’의 은혜


과거 반복된 질문과 비슷할 수도 있겠습니다.


예수님의 대속의 은혜로 영이 살았습니다.

이제 우리는 마음과 몸의 구원을 이루어 갑니다. 이런 건설구원의 과정은 사죄, 칭의, 화친, 소망을 내 것으로 삼는 과정이라 생각이 듭니다.


근데, 사죄의 은혜가 몸과 마음에 적용될 수 있느냐는 의문이 있습니다.

즉, 몸과 마음의 기능 구원은 대부분 칭의와 관계가 있지 않겠느냐는 생각입니다.


완벽한 대속으로 인해 아무리 죄를 범해도 영이 죽지 않습니다. 이것이 ‘사죄’의 은혜인데, 이 사죄의 은혜로 우리는 건설구원의 길을 ‘기본적’으로 걸을 수가 있습니다.


회개라는 것은 기본적으로 영이 죽지 않는 ‘사죄’의 은혜를 힘입는 것이나, 몸과 마음의 건설구원은 뉘우침 혹은 고침으로 생기는 칭의적인 요소가 대부분이 아닐까 하는 생각입니다.

(우선 회개시 ‘칭의’의 건설구원이 생긴다고 저는 봅니다.)


기본구원에 있어서의 사죄, 칭의, 화친, 소망

그리고 건설구원에 있어서의 사죄, 칭의, 화친, 소망을 간략하게 정리해 주셨으면 합니다.


이런 질문을 드리는 이유는,

혼자서 마음 속으로 ‘사죄’, ‘칭의’ 하면서 묵상을 해봅니다. 주로 ‘사죄’를 묵상하는데, 선악과 한 개로 영이 죽은 아담을 생각한다면 매일 죄짓는 나에게 영이 죽지 않는 ‘사죄’의 은혜가 너무도 감사하다는 내용을 주로 묵상합니다. 그러나 마음 속의 죄는 가득 차있고, 이것을 우리는 ‘뽑는다’고 말하는데…

잘 생각해 보면 뽑는게 아니고, 의의 기능을 만들어서 그 죄의 요소가 꼼짝못하도록 막는 것입니다. 이것은 기본구원의 ‘사죄’의 은혜로 인한 출발임은 분명하나 칭의의 은혜에 해당된다고 생각합니다. 즉, ‘사죄’의 은혜가 건설구원에 직접적으로 어떤 영향을 주는지 묵상해 보고 싶습니다.


질문을 간략히 하기 위해, 화친과 소망은 일부러 생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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