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회와 신유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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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회와 신유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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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공회의 신유 역사


백 목사님의 평생 집회에는 병 낫는 교인들이 참으로 많았습니다. 아마 기록만으로 본다면 교회 역사에서 최다라고 생각합니다. 집회처럼 많은 교인이 모이고 기도의 준비가 많은 때는 집회 때마다 1-2백 명씩이 나았고 많을 때는 5-6백 명 단위였습니다. 평소 본 교회 설교 때도 병 낫는 분들은 자주 있었습니다.


당시 목회자든 초신자든 어린 학생이든 연로한 교인이든 지성인이든 무식한 교인을 막론하고 집회 장소 현장에서도 여기 저기서 불치병이 치료 되어 밤 늦도록 치료 된 몸을 보인 분들도 계시는 등 많은 증거가 있었습니다. 공회는 주력 교인들이 대형 집회의 주력 참석자들이므로 서로 개인 형편을 잘 아는 분들이 많습니다. 특히 공회는 단 하나의 토씨를 가지고도 심각하게 분열이 되는 정도로 열심히 믿고 진실한 분들이 많아서 대충 얼버무리고 지나 가는 그런 식이 통할 수 없는 곳입니다. 말하자면 시장판에 장사는 가 버리면 그만이나 수십 년 시골 마을 안에서 가게를 하는 사람은 동네 사람에게 물건을 속이고 장사를 할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1989년 백 목사님이 돌아 가신 후 공회 내에는 공회의 지난 날이 틀렸다며 일반 교계로 집단 이탈하는 교회들과 목회자들이 생겨 났고 그 과정에서 교리 행정 등 별별 문제가 다 발생하고 이견과 과거 성토가 벌어 졌으며 백 목사님에 대한 인신적 직접 비판도 공개석상에서 나오고 했으나 '주일학교'와 '집회'와 '병 나은 보고'와 '교훈의 가치성'을 두고는 전혀 이견이 나온 적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공회는 해방 후에 중앙의 기독교 언론이 사도행전 2장의 오순절 역사가 있었다고 보도한 시점 직후, 보이는 증거가 중심이 되면 신앙으로 제대로 자라는 데 단점이 많아서 외부로 표시 내는 것을 극히 조심 시키며 1980년대 초반까지 왔습니다. 그러다가 80년대에 들어 서면서 한국교계는 불건전한 신비주의의 여파로 병 낫는 보고가 마치 무당 굿하듯 이상한 방향으로 흘렀고 그런 것이 신앙의 전부인 줄 착각하는 상황이 되었는데 그 상황에서 기독교가 성경으로 바로 믿고 바로 살면 하나님께서 필요할 때 어린 신앙을 위해 보이는 기적을 보여 주시는 경우가 있음을 알리려고 몇 년 정도 병 낫는 기도를 했고 또 그 결과를 보고하게 했습니다. 교회와 구역과 실명으로 기록하게 하여 훗날에 논란의 소지를 없앴습니다.


백 목사님의 치료 기도는 안수를 하거나 생수를 사용하는 등의 행위가 전혀 없고, 성경이 가르치는 병이 무엇인지, 하나님께서 기적을 보여 주는 이유와 과정과 주의할 점 등을 바로 가르치는 설교를 하고 해당 기도를 할 때 듣는 교인들이 자기가 말씀으로 회개하고 기도하면 자기 속에 역사하는 성령으로 스스로 기적을 볼 수 있다고 가르쳤으므로 일반 교계의 안수 기도 등과는 전혀 그 내용이 달랐습니다.


자세한 시점은 자료를 찾아 봐야 하지만 답변자 기억으로 1983년부터 질병에 대한 치료 기도가 본격적으로 시작이 되었고 1985년이 절정이었고 이후 돌아 가실 때까지 성도의 신앙 생활에서 주력할 많은 면을 가르치면서 병 낫는 기도도 필요할 때가 있다는 정도로 말씀했습니다.


2. 현재


백 목사님 사후에는 공회 내의 흐름이 몇 갈래로 나뉘어 졌고 자세한 내용은 거의 듣지 못하고 있으나 그런 이야기가 전혀 나오지 않는 것을 봐서, 공회 신앙 성향상 그런 신유 역사가 없지는 않을 것이나 많지는 않겠다고 짐작하고 있습니다.


이런 은혜들은 신앙의 본질적이며 일반적인 은혜가 아니어서 어떤 시대에 집중적으로 나타 나기도 하고 또 반대로 없어 질 수도 있습니다. 그런 역사를 일반 신학처럼 무조건 부인하는 것도 비신앙이고 또 불건전한 신비주의들처럼 그런 것만 신앙인 것처럼 아는 것도 비신앙입니다.


3. 불교의


등신불이라는 표현은 가끔 듣고는 있지만 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요즘 인터넷 검색을 통해 쉽게 알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 홈은 기독교 신앙 중에서도 가장 핵심이 되는 면과 성경만으로 알 수 있는 면과 신앙 생활에서 그냥 지나 갈 수 없는 사안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그 외의 내용은 사실 '신학'이라 할 수 있는데, 이 홈은 신앙에만 주력하고 신학적인 내용은 현재 한국교계에 우수한 분들이 많아서 일반 교계 연구소나 신학교 등을 통해 질문하시면 좋겠습니다.


>> 치유의은사 님이 쓰신 내용 <<

: 낫게하셨다는데

: 총공회 목사님중에 치유의은사 받으신분 계시나요

: 조심스럽게 질문합니다

:

: 집회때에는 병이 낫는다지만

: 일반 설교 기도로는요?

:

: 이런쪽에 의문은 한번도 들지않았고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 백영희 목사님말고 다른분은.. 치유의은사 가지신분 없으시나요

:

: 그리고 불교에서 등신불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백영희 목사님은 말씀만으로 백명넘는 교인을..
낫게하셨다는데


총공회 목사님중에 치유의은사 받으신분 계시나요


조심스럽게 질문합니다


집회때에는 병이 낫는다지만

일반 설교 기도로는요?


이런쪽에 의문은 한번도 들지않았고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백영희 목사님말고 다른분은.. 치유의은사 가지신분 없으시나요


그리고 불교에서 등신불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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