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잘들었습니다. 경제도 과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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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잘들었습니다. 경제도 과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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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이 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경제~]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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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말씀 너무도 잘 들었습니다.

다행히도 제가 지금 나가려고 하는 방향과 비슷했으며 그러나 중요하고 굵직하게 참고할 것이 참 많았습니다.


목사님 말씀대로 항목을 나누어보니, 우선 눈에 띠는 것이 '핸드폰'사용료 였습니다. 핸드폰 사용비를 줄이게 해달라고 무작정 기도하는 것을 떠나 기도하면서 곰곰 생각해 봤습니다.


지금 10초당 18원의 요금이니 40초 이하의 간단한 통화는 핸드폰으로 40초 이상의 통화는 공중전화를 사용하려고 전화카드를 준비하고 우체국에 가서 10원짜리를 바꿔왔습니다.

이것뿐이 아니고 전기세, 수도세에도 누진세율이 적용된다는 것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혹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절약을 성공한뒤 다시 질문을 드려봤으면 하는 소망을 가져봅니다.


저는 솔직히, 조금 무리하면 한달에 30만원 정도는 더 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 무리 포기하고 '절약'을 선택하기로 했습니다.

이것이 '사람'되는 길이라고 확신합니다.
[경제] 경제적인 축복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요?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경제~]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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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인 축복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백목사님 설교에서 경제적인 축복을 받으려면 ‘언행심사’를 3개월만 바로 하라고 말씀하십니다. 과연 그렇다 싶지만, 언행심사를 바로한다면 이미 대단한 신앙일 것입니다.


제 개인적으로 연보 생활을 좀 더 정확히 하기 위해 한달 돈의 내역을 좀 더 정확히 계산 중이며, 주일 감사 연보를 조금이라도 올리려고, 절약할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핸드폰 사용비, 토요일 식사비가 높다는 것을 발견했고, 적당히 줄일 생각입니다.


흔히들, 세상 교단에서는 경제적인 축복을 받으려면 연보 많이 하고 새벽예배 나오고 목회자 잘 섬기는 것을 뽑습니다.

그러나 총공회에서는 적지도 않고 많치도 않은 연보를 기본으로 하며 그 후 ‘절약’을 강조합니다. 실제로 제가 10만원 더 벌어 감사 연보를 천원 더 올리는 것보다, 1주일에 천원 절약해서 천원 더 연보하는 것이 돈의 가치를 정확히 아는 방법이 아닌가 싶습니다.


다음은 제가 생각하는 경제적인 성공 요소 들입니다.


첫째, 바른 연보 생활

둘째, 절약

셋째, 하는 일의 근면 성실

넷째, 지혜

다섯째, 돈에 피동되지 않을 신앙


위에 것은 제 생각일 뿐이고 답변자님께서 순서대로 답변자님의 생각을 나열해 주십시오. 또, 일일이 다 설명들으려면 질문과 답변이 너무 길어지리라 생각합니다. 우선 바른 연보 생활과 ‘절약’에 대해서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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