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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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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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10.01.17 00:00
목사님!
하나님은 형체가 없으신 분으로 알고 있는데,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실 때
사람의 형체를 입고 오셨습니다.
창조주이시면서
완전자이신
하나님께서
불완전한 요소인
사람의 형체를 입고
이 땅에 오신 것을 두고
하나님은 무형이라,
완전자라 하는 것을
어떻게 설명을 받아 들여야 하며,
또한,
도성인신 하나님께서도
신인양성 일위로
부활하실때
예수님께서 입고 오신
그 형체로
신령한 몸을 입고 부활하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입고 오신 그 사람의 형체를 입고
현재도 존재하신다는 말씀인지요?
아울러,
부활 승천이후
예수님의 제자들은
기도할 때,
혹 사람의 몸을 입고
오신
예수님의 형체를 생각하며
기도하지는 않았는지,
그리고
예수님께서 입고 오신
그 형체는
보이는 하나의 가견적 상징적인 것인지
아니면
신령한 것인지 궁금합니다.
하나님은 형체가 없으신 분으로 알고 있는데,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실 때
사람의 형체를 입고 오셨습니다.
창조주이시면서
완전자이신
하나님께서
불완전한 요소인
사람의 형체를 입고
이 땅에 오신 것을 두고
하나님은 무형이라,
완전자라 하는 것을
어떻게 설명을 받아 들여야 하며,
또한,
도성인신 하나님께서도
신인양성 일위로
부활하실때
예수님께서 입고 오신
그 형체로
신령한 몸을 입고 부활하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입고 오신 그 사람의 형체를 입고
현재도 존재하신다는 말씀인지요?
아울러,
부활 승천이후
예수님의 제자들은
기도할 때,
혹 사람의 몸을 입고
오신
예수님의 형체를 생각하며
기도하지는 않았는지,
그리고
예수님께서 입고 오신
그 형체는
보이는 하나의 가견적 상징적인 것인지
아니면
신령한 것인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