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만하지 않을 수 있는 자세/마음가짐을 갖추는 방법
| 분류 |
|---|
ㅁㅍㄴㅅㄱ
0
3
2010.01.15 00:00
교만하지 말아라,
자기를 올리면 내려가게 되고, 자기를 낮추면 올리게 된다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이 교만이라는 '생각'을 어떻게 다스려야 될지 방법을 묻고 싶습니다.
교만이 가지게 되는 2가지 관점이 있는데,
단순한 '마음의 흔들림'으로 인한 '방심'입니다.
예를 들면 공부 잘하는 자의 '교만'으로 인한 '자만'에 노출이 쉬운 점입니다.
이덕에 '방심'이 쉬워 여러모로 당할 수 있다는 점이 쉽게 생각할 수 있다는 점이구요.
둘째는 '잘난 체하며 건방진 태도' 이 자체가 하나님 앞에서 갖춰설 안될 자세이며
어떤 것이 자기 탓으로 된 것이기도 하겠습니까.
'방심'을 하게 되면 당한다라는 심리적 문제는 별도로 치고,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 아들들이기에 '하나님과의 관계'가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제가 생각해본 바는 이렇게 두 가지로 분석이 되는데요.
평소 제가 자꾸 엉뚱한 생각을 하는게, 아니 바보 같은 생각을 하는게,
"흥, 내가 좀 공부를 열심히 하긴 했지"라고 생각을 하는 동시에,
"아니...내가 노력했든 안했든 합격이란 것은 내 뜻대로 되는 것이 아니지"라고
생각을 합니다.
평범한 삶을 사는 사람으로서는 살인이라는 생각을 할 필요도 해서도 안되는데,
꼭 "내가 칼로 저놈을 쿡 찌르면...ㅆ" 라고 순간 생각하면서도
틀렸다는 것을 알기에 또 열심히 머리속으로 지웁니다.
그 지우는 것도 설명하자면 지우개로 쓱싹쓱싹 지우는 모습을 묘사하며 지웁니다.
그런다고 그게 지워집니까.
이렇듯 "내가 좀 해"라고 문득 문득 생각을 자꾸 떠올리는데요.
이 생각 자체로 문제가 될까요?
'첫번째 관점'만이 '교만'이 가리키는 삐뚤어진 요소라면,
그야 생각은 어떻게 떠올릴 수도 있는 것이고 이로 인한 자기가 '방심'하게 될 점을
찾을 수 있다면 문제될 것이 없고, 자신이 없으면 생각 안하려고 노력하는 수 밖에 없고,
이렇게 해석되는 것인가요?
물론 자꾸 '교만'생각이 떠올리면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조금이라도 '방심'에 노출될 수밖에 없는 것이구요.
만약 '두번째 관점'으로 바라본다면 문제점이 또 두 가지가 생기는데요,
'생각'이 모이면 곧 '성격', '행동'으로 이어져 그것이 하나님 앞에
잘못된 자세가 될 수 있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이 되지 않도록 해결을 봐야겠죠.
하지만 단순히 스쳐만 가는 문제라면 신경 쓰지 않아도 될까요?
여기서 "스쳐간다"라는 것은
"여기서 내가 우쭐하면 교만이 될 것이고,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생각해야 되겠지?"라고
생각하면서 그 마음 한 구석으로 '우쭐'에 대한 마음이 뜨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이런 것을 제어를 하여야 하나요? 노력을 하여야 하는 것인가요? 이 정도는 자연스러운 것인가요?
첫 번째 관점은 '세상의 지혜'로서 다스려야 되고,
두 번째 관점은 '하나님과 관계'를 위해 다스려야 된다라는 것이 결론입니까?
이 두 가지 관점 중 어느 하나만 고려해도 될런지요?
제가 특히 궁금한 것이
나도 모르게 '우쭐'해지는 것이 위에 마지막 설명했던 부분에서 입니다.
어디서 절제를 해야하고, 지속되면 노력을 해야 되는지?
그리고 이론과 함께 혹시 이러한 마음을 제어하는 나름대로의 '경험'이 있으시면
공유도 부탁드립니다. ('경험'이기 전에 '이론'으로 해결할 수 있으면 아니구요.)
(만약 살인을 생각하는 것은 다른 접근으로 해석되어야 한다면 따로 답변주셨으면 합니다.)
자기를 올리면 내려가게 되고, 자기를 낮추면 올리게 된다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이 교만이라는 '생각'을 어떻게 다스려야 될지 방법을 묻고 싶습니다.
교만이 가지게 되는 2가지 관점이 있는데,
단순한 '마음의 흔들림'으로 인한 '방심'입니다.
예를 들면 공부 잘하는 자의 '교만'으로 인한 '자만'에 노출이 쉬운 점입니다.
이덕에 '방심'이 쉬워 여러모로 당할 수 있다는 점이 쉽게 생각할 수 있다는 점이구요.
둘째는 '잘난 체하며 건방진 태도' 이 자체가 하나님 앞에서 갖춰설 안될 자세이며
어떤 것이 자기 탓으로 된 것이기도 하겠습니까.
'방심'을 하게 되면 당한다라는 심리적 문제는 별도로 치고,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 아들들이기에 '하나님과의 관계'가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제가 생각해본 바는 이렇게 두 가지로 분석이 되는데요.
평소 제가 자꾸 엉뚱한 생각을 하는게, 아니 바보 같은 생각을 하는게,
"흥, 내가 좀 공부를 열심히 하긴 했지"라고 생각을 하는 동시에,
"아니...내가 노력했든 안했든 합격이란 것은 내 뜻대로 되는 것이 아니지"라고
생각을 합니다.
평범한 삶을 사는 사람으로서는 살인이라는 생각을 할 필요도 해서도 안되는데,
꼭 "내가 칼로 저놈을 쿡 찌르면...ㅆ" 라고 순간 생각하면서도
틀렸다는 것을 알기에 또 열심히 머리속으로 지웁니다.
그 지우는 것도 설명하자면 지우개로 쓱싹쓱싹 지우는 모습을 묘사하며 지웁니다.
그런다고 그게 지워집니까.
이렇듯 "내가 좀 해"라고 문득 문득 생각을 자꾸 떠올리는데요.
이 생각 자체로 문제가 될까요?
'첫번째 관점'만이 '교만'이 가리키는 삐뚤어진 요소라면,
그야 생각은 어떻게 떠올릴 수도 있는 것이고 이로 인한 자기가 '방심'하게 될 점을
찾을 수 있다면 문제될 것이 없고, 자신이 없으면 생각 안하려고 노력하는 수 밖에 없고,
이렇게 해석되는 것인가요?
물론 자꾸 '교만'생각이 떠올리면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조금이라도 '방심'에 노출될 수밖에 없는 것이구요.
만약 '두번째 관점'으로 바라본다면 문제점이 또 두 가지가 생기는데요,
'생각'이 모이면 곧 '성격', '행동'으로 이어져 그것이 하나님 앞에
잘못된 자세가 될 수 있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이 되지 않도록 해결을 봐야겠죠.
하지만 단순히 스쳐만 가는 문제라면 신경 쓰지 않아도 될까요?
여기서 "스쳐간다"라는 것은
"여기서 내가 우쭐하면 교만이 될 것이고,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생각해야 되겠지?"라고
생각하면서 그 마음 한 구석으로 '우쭐'에 대한 마음이 뜨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이런 것을 제어를 하여야 하나요? 노력을 하여야 하는 것인가요? 이 정도는 자연스러운 것인가요?
첫 번째 관점은 '세상의 지혜'로서 다스려야 되고,
두 번째 관점은 '하나님과 관계'를 위해 다스려야 된다라는 것이 결론입니까?
이 두 가지 관점 중 어느 하나만 고려해도 될런지요?
제가 특히 궁금한 것이
나도 모르게 '우쭐'해지는 것이 위에 마지막 설명했던 부분에서 입니다.
어디서 절제를 해야하고, 지속되면 노력을 해야 되는지?
그리고 이론과 함께 혹시 이러한 마음을 제어하는 나름대로의 '경험'이 있으시면
공유도 부탁드립니다. ('경험'이기 전에 '이론'으로 해결할 수 있으면 아니구요.)
(만약 살인을 생각하는 것은 다른 접근으로 해석되어야 한다면 따로 답변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