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감사합니다. 한가지만 더 여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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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감사합니다. 한가지만 더 여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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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이단~천주교~]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이단-천주교-]/[-인물-백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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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원 질문의 의도는 이곳과 논쟁하자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단지 가장 백목사님의 교훈에 관심과 열정을 가지고 있는 곳이라 판단하였기에 충분히 답변할 수 있을거라는 생각이었습니다. 사실 백목사님에 대해 제대로 연구하고 설교록을 탐독하지 않고 총공회 신앙경력이라는 껍데기만 가지고 우기는 분들이 많기에 그런 분들께는 여쭙고 싶지도 않기 때문입니다. 이점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제 질문의 핵심이 우상화에 대한 것처럼 느껴질정도로 답변에는 우상화에 대한 내용이 많더군요. 예수 믿는 사람치고 스스로 우상을 만들고 섬긴다고 말할 사람이 어디있겠습니까? 이런 문제에 대한 논쟁자체가 소모전이라는 생각입니다.


어쨋든 장문의 답변에 놀랄 뿐입니다. 그 성의에도 감격스럽구요.


한가지만 여쭙고 이 질문에 대한 더이상의 논쟁은 말겠습니다.


제가 애초부터 여쭙고 싶었던 것이었는데 표현이 부족했나봅니다.


백목사님 설교녹음을 들으면 참 귀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계속 들으면서 나름대로 연구코자 합니다. 그런데 제가 의문이 되는 것은 목사님의 답변속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백목사님의 교훈이 다이아몬드고 일반 교역자들의 교훈은 금이나 은도 채 안된다는 말씀에는 일부 공감하고 있습니다. 저역시 죄송스런 언급일지 몰라도 수준의 차이는 분명히 있다는 생각입니다.


하지만 결혼하는 신부에게는 다이아몬드 반지가 예물이 되겠지만 아이들 소꿉장난할 때에는 플라스틱 반지가 더 어울리며, 청년때의 우정을 나누기 위한 목적으로는 고가의 다이아몬드반지보다는 금이나 은으로 도금한 저가형 반지가 훨씬 더 어울리기도 합니다.


이런말씀을 드리는 것은 과연 일반 교단의 목회자가 스스로 하나님 앞에서 기도하고 묵상하면서 깨달은 말씀을 전할 때에 그 말씀으로 수백 수천의 성도들이 감동을 받고 믿음에 확신이 생기면서 결단하고 하나님 앞에 충성하며 신실히 살게 되는 모습을 단지 수준 낮은 교훈에 만족하는 수준낮은 교인들이기 때문일까요?


제가 믿기로는 그분들에게 가장 적합하게 주신 교훈이 바로 그 교훈이며 하나님이 절대로 열등하게 주신 선물이 아닌 동일한 은혜라고 믿습니다.


즉,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백목사님 교훈이 절대로 완벽하지 않다는 것에 동의하시는 줄 알고 드리는 말씀이지만) 백목사님 께달음에 더 나은 깨달음을 얻기 위한 방편이 꼭 백목사님 교훈을 통해서만 되나요?


제가 믿기로는 백목사님의 깨달음과 일반 교계의 설교자들의 깨달음은 그 수준이 물론 차이가 있겠지만 깨달음의 영역이 다르다고 생각합니다.다시 말하면 백목사님의 깨달음이 커버하지 못하고 있는 다른 영역에 대해서는 다른 설교자들이 이미 깨달았을 수도 있지 않느냐는 것입니다. 아니면 현재 또는 미래에 깨닫게 되지 않겠느냐는 것입니다. 이런 점에 목사님의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물론 단순하게 비교하거나 평가해서는 안될 일이겠지만요.


제가 제기한 무오라는 용어에 대해서 부연해드리면 바로 이런 점에서의 제한적인 무오라는 것입니다. 마치 노아가 당대에 의인이었지만 죄아래 속한 사람이었던것 처럼요. 마치 총공회는 깨달음의 모든 영역에 있어서 백목사님의 꺠달음이 존재하며, 우리가 할 일은 그 깨달음의 영역이 아닌 수준에 있어서의 넘어서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는 것처럼 느껴진다면 제 잘못인가요?
[이단] 천주교의 이단성부분을 정리를 요합니다.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이단~천주교~]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이단-천주교-]/[-인물-백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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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인에게 전도할때 그들이 잘못알고 있는 부분을 잘설명하여 건질수 있도록 성경적인 정리를 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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