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된 표현

문의답변      


속된 표현

분류
제목속된 표현
내용스팸 메일로 인해 번호의 혼동이 많아 재 등록 - 관리자 --------------------------------------------------------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 : 하나님께서 일반 자연 세계는 일반적 방법으로 운영하십니다. 마치 하나님이 없는 듯, 그 자연이 자연스럽게 그냥 저절로 물 흐르듯 저절로 흘러 가는 것처럼 운영하십니다. 그러나 가끔 자연이 자연스럽지 않도록 뒤 집어서 흔들어 놓을 때도 있습니다. 그런 때는 무엇인가 하나님게서 특별하게 보이실 것이 있어 그렇습니다. : : 비록 안 믿는 세상 나라의 세상 사람들이라 해도 하나님께서 자연계의 주인으로 그 뜻을 보일 때가 있습니다. 이 번 사태를 보면서, 인간의 현 과학 수준은 그야 말로 극치라 할 만큼 되어 인간은 이루지 못할 것이 없는 듯 보입니다. 그러나 인간에게 딱 한 순간 바이러스 하나의 변화만 발생해도 인류 전체가 다 없어 질 수 있음을 보이고 계십니다. : : 믿는 우리를 길러 가시기 위해 세상을 이런 저런 모양으로 흘러 가게 해 놓으셨고 그 중에는 인간이 하나님 없이도 물질의 이치를 이용하면 이렇게까지 발전할 수 있다는 모습도 보여 주고 계시는 한 편, 하나님은 인간의 무력 인간의 한계 인간이 알 수 없는 세계는 더욱 무한하다는 것을 잠깐 보이신 것입니다. 말하자면 하나님의 무력 시위입니다. 인간이 전능일 수 없고 하나님은 절에 돌 부처나 무당 뒤에 있는 종이 호랑이가 아니라는 것을 보이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무력 시위"라니, 하나님과 하시는 역사에 대한 표현이 너무 속된 표현 아닌지요 두려움 없이 쓰여진 표현 같이 느껴 집니다...
!!! 0
쓰기 문의 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2) AND가 지원되는 검색 (AND가 지원되는 게시판으로 가기)
(3) 게시판 하단의 검색 AND가 지원되지 않지만 검색 후 목록정렬이 보기 편함
번호제목이름날짜
  • 13934
    성도A
    2026.02.23월
  • 13933
    외부교인
    2026.02.20금
  • 13932
    교인
    2026.02.16월
  • 13931
    LA
    2026.02.15일
  • 13930
    재독
    2026.02.14토
  • 13929
    학생
    2026.02.12목
  • 13928
    성도A
    2026.02.11수
  • 13927
    도봉
    2026.02.10화
  • 13926
    교인
    2026.02.10화
  • 13925
    배우는 이
    2026.02.05목
  • 13924
    성도A
    2026.02.04수
  • 13923
    학생
    2026.02.02월
  • 13922
    성도A
    2026.02.02월
  • 13921
    공회교인
    2026.01.23금
  • 13920
    학생
    2026.01.21수
  • 13919
    학생
    2026.01.16금
  • 13918
    반사
    2026.01.16금
  • 13917
    학생
    2026.01.15목
  • 13916
    반사
    2026.01.13화
  • 13915
    성도A
    2026.01.12월
  • 13914
    신학도
    2026.01.12월
  • 13913
    부족한교인
    2026.01.06화
  • 13912
    성도A
    2025.12.26금
  • 13911
    돌아온탕자
    2025.12.23화
  • 13910
    믿는 자
    2025.12.22월
State
  • 현재 접속자 187(1) 명
  • 오늘 방문자 6,175 명
  • 어제 방문자 6,972 명
  • 최대 방문자 7,646 명
  • 전체 방문자 3,253,857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