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된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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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속된 표현 |
| 내용 | 스팸 메일로 인해 번호의 혼동이 많아 재 등록 - 관리자 --------------------------------------------------------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 : 하나님께서 일반 자연 세계는 일반적 방법으로 운영하십니다. 마치 하나님이 없는 듯, 그 자연이 자연스럽게 그냥 저절로 물 흐르듯 저절로 흘러 가는 것처럼 운영하십니다. 그러나 가끔 자연이 자연스럽지 않도록 뒤 집어서 흔들어 놓을 때도 있습니다. 그런 때는 무엇인가 하나님게서 특별하게 보이실 것이 있어 그렇습니다. : : 비록 안 믿는 세상 나라의 세상 사람들이라 해도 하나님께서 자연계의 주인으로 그 뜻을 보일 때가 있습니다. 이 번 사태를 보면서, 인간의 현 과학 수준은 그야 말로 극치라 할 만큼 되어 인간은 이루지 못할 것이 없는 듯 보입니다. 그러나 인간에게 딱 한 순간 바이러스 하나의 변화만 발생해도 인류 전체가 다 없어 질 수 있음을 보이고 계십니다. : : 믿는 우리를 길러 가시기 위해 세상을 이런 저런 모양으로 흘러 가게 해 놓으셨고 그 중에는 인간이 하나님 없이도 물질의 이치를 이용하면 이렇게까지 발전할 수 있다는 모습도 보여 주고 계시는 한 편, 하나님은 인간의 무력 인간의 한계 인간이 알 수 없는 세계는 더욱 무한하다는 것을 잠깐 보이신 것입니다. 말하자면 하나님의 무력 시위입니다. 인간이 전능일 수 없고 하나님은 절에 돌 부처나 무당 뒤에 있는 종이 호랑이가 아니라는 것을 보이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무력 시위"라니, 하나님과 하시는 역사에 대한 표현이 너무 속된 표현 아닌지요 두려움 없이 쓰여진 표현 같이 느껴 집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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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8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