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재산을 사회가 침해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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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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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5 00:00
신학대학원 바로 옆을 지나가는 초고압 송전탑 때문에 합동교단의 선지동산이 위기라고 교단이 시끄럽습니다. 면학 분위기를 해치고 건강에도 좋지 않다면서 선로 이전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이라는 표현도 등장하고 주일까지 24시간 보초를 선다고 합니다. 비상 연락을 받으면 신학생들이 쏟아져 나오고 교수와 학생들이 거리행진을 하고 공사를 막다가 사설 용역업체 직원들에게 뚜드려 맞고 부상을 입은 학생 소식도 들립니다.
교회와 세상이 이런 식으로 맞설 때는 어떻게 해야 성경적일까요?
교회와 세상이 이런 식으로 맞설 때는 어떻게 해야 성경적일까요?
신앙과 신앙인의 세상과는 다릅니다.
우리의 신앙은
그 어떤 세상과도 타협할 수 없고 손해 볼 수 없습니다. 우리의 신앙은 오직 승리뿐이며 신앙 없는 이에게는 신앙의 전달만이 필요하고 신앙이 어린 이에게는 신앙의 성장만을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그러나 신앙인이 가지고 있는 일반 재산은
하나님께서 타락한 세상에게 맡겼으니 믿는 사람의 개인 재산뿐 아니라 교회의 재산과 심지어 신학교의 재산까지 하나님께서 불신 사회에게 맡겼습니다. 그래서 마17:24-27에서 예수님도 세상의 주인이시며 세상에게 별도의 세를 낼 분이 아니지만 그들이 예수님을 모르기 때문에 또 믿는 우리에게 세상을 살면서 세상이 거두는 회비를 내야 한다는 것을 가르치기 위해 세를 냈습니다.
따라서
1. '골리앗' 표현
그 신학교 옆을 지나 가는 초고압 송전탑 문제를 두고 그 신학교가 한전과 대결을 두고 '골리앗'이라는 표현을 사용했다면 미쳐도 보통 미친 것이 아닙니다. 불신자들은 덩치가 크고 작은 것이 싸울 때는 그들이 성경을 모르기 때문에 덮어 놓고 '골리앗'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지만, 그 신학교는 보수측이며 성경의 일점 일획이 가감 없다고까지 말하며 소위 '칼빈주의'를 외치는 곳인데, 신학교 재산 관리 문제로 그 이웃과 생긴 분쟁을 두고 '골리앗'이라는 표현을 사용한다는 것은 그 죄를 분석하면 큰 죄만 해도 10 가지는 더 나올 듯합니다.
2. 선지 동산의 위해 요인
선지 동산에 초고압선이 지나간다고 목사를 만드는데 문제가 발생한다면 그 신학교는 유물주의자를 만드는 곳이라는 말이 됩니다. 불신자들이야 그런 말을 입에 담아도 선지 동산에서 그런 표현을 했다는 것은 사실이라고 믿겨 지지를 않습니다.
3. 건강이나 재산권 침해
한전의 고압선로가 주변을 지나 가는 것으로도 재산권에 침해를 당했다며 항의를 하려면 총신에 들어 가는 전기도 그 전기가 발전소에서부터 신학교까지 들어 오는 과정에서 남의 토지나 그 주변이라도 통과하고 온 전기는 신학교가 스스로 사양을 해야 할 것입니다.
4. 주일까지 보초
신학교나 예배당 건물을 지키는 분들은 주일에도 예배를 참석하지 않고 도둑을 지키거나 경비를 설 수 있습니다. 신학교의 재산을 지키기 위해 한전을 상대로 보초를 서거나 사람이 떼로 몰려 들어 막는 것은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런 행위는 신학교의 재산을 지키는 것이지 신학교의 신학을 지키거나 신앙을 지키거나 선지 동산의 양성을 지키는 일은 아니라고 알면 됩니다.
5. 교수와 학생들의 시위
교회나 목회자의 이름은 신앙에만 사용하는 것입니다. 교수는 목회자의 이름과 다르지 않고 신학교는 교회의 이름과 다르지 않습니다. 이런 이름을 가지고 세상 정치나 세상 이권 다툼이나 세상 땅 따먹기에 나서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만일 필요하면 그렇게 머리 숫자로 힘을 발휘하는 방식 대신에 소송이나 행정청을 상대로 조처를 할 수 있습니다. 믿는 사람끼리 신앙 문제를 판사에게 판결하도록 하는 것이 죄가 되지, 안 믿는 세상 회사를 상대로 재산 침해를 막아 달라고 요구하는 것은 교회 재산권에 대한 책임자가 얼마든지 법정을 상대로 소송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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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신앙은
그 어떤 세상과도 타협할 수 없고 손해 볼 수 없습니다. 우리의 신앙은 오직 승리뿐이며 신앙 없는 이에게는 신앙의 전달만이 필요하고 신앙이 어린 이에게는 신앙의 성장만을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그러나 신앙인이 가지고 있는 일반 재산은
하나님께서 타락한 세상에게 맡겼으니 믿는 사람의 개인 재산뿐 아니라 교회의 재산과 심지어 신학교의 재산까지 하나님께서 불신 사회에게 맡겼습니다. 그래서 마17:24-27에서 예수님도 세상의 주인이시며 세상에게 별도의 세를 낼 분이 아니지만 그들이 예수님을 모르기 때문에 또 믿는 우리에게 세상을 살면서 세상이 거두는 회비를 내야 한다는 것을 가르치기 위해 세를 냈습니다.
따라서
1. '골리앗' 표현
그 신학교 옆을 지나 가는 초고압 송전탑 문제를 두고 그 신학교가 한전과 대결을 두고 '골리앗'이라는 표현을 사용했다면 미쳐도 보통 미친 것이 아닙니다. 불신자들은 덩치가 크고 작은 것이 싸울 때는 그들이 성경을 모르기 때문에 덮어 놓고 '골리앗'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지만, 그 신학교는 보수측이며 성경의 일점 일획이 가감 없다고까지 말하며 소위 '칼빈주의'를 외치는 곳인데, 신학교 재산 관리 문제로 그 이웃과 생긴 분쟁을 두고 '골리앗'이라는 표현을 사용한다는 것은 그 죄를 분석하면 큰 죄만 해도 10 가지는 더 나올 듯합니다.
2. 선지 동산의 위해 요인
선지 동산에 초고압선이 지나간다고 목사를 만드는데 문제가 발생한다면 그 신학교는 유물주의자를 만드는 곳이라는 말이 됩니다. 불신자들이야 그런 말을 입에 담아도 선지 동산에서 그런 표현을 했다는 것은 사실이라고 믿겨 지지를 않습니다.
3. 건강이나 재산권 침해
한전의 고압선로가 주변을 지나 가는 것으로도 재산권에 침해를 당했다며 항의를 하려면 총신에 들어 가는 전기도 그 전기가 발전소에서부터 신학교까지 들어 오는 과정에서 남의 토지나 그 주변이라도 통과하고 온 전기는 신학교가 스스로 사양을 해야 할 것입니다.
4. 주일까지 보초
신학교나 예배당 건물을 지키는 분들은 주일에도 예배를 참석하지 않고 도둑을 지키거나 경비를 설 수 있습니다. 신학교의 재산을 지키기 위해 한전을 상대로 보초를 서거나 사람이 떼로 몰려 들어 막는 것은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런 행위는 신학교의 재산을 지키는 것이지 신학교의 신학을 지키거나 신앙을 지키거나 선지 동산의 양성을 지키는 일은 아니라고 알면 됩니다.
5. 교수와 학생들의 시위
교회나 목회자의 이름은 신앙에만 사용하는 것입니다. 교수는 목회자의 이름과 다르지 않고 신학교는 교회의 이름과 다르지 않습니다. 이런 이름을 가지고 세상 정치나 세상 이권 다툼이나 세상 땅 따먹기에 나서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만일 필요하면 그렇게 머리 숫자로 힘을 발휘하는 방식 대신에 소송이나 행정청을 상대로 조처를 할 수 있습니다. 믿는 사람끼리 신앙 문제를 판사에게 판결하도록 하는 것이 죄가 되지, 안 믿는 세상 회사를 상대로 재산 침해를 막아 달라고 요구하는 것은 교회 재산권에 대한 책임자가 얼마든지 법정을 상대로 소송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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