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악, 죄, 진리의 성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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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죄악, 죄, 진리의 성격 |
| 내용 | 죄악은 죄의 강한 표현 정도로 사용 되고 있습니다. 죄의 소원이라는 표현은 분명히 죄가 죄 자체적으로 하나의 인격처럼 사용 되고 있으나 이는 죄뿐 아니라 의나 지혜도 하나의 인격처럼 독립 존재처럼 표현 된 곳이 많습니다. 인격이란, 선택의 자유권을 가져야 하는데 의나 선이나 죄나 지혜는 그 자체가 판단을 하는 것이 아니라 인격체인 우리를 통해 나타나는 것일 뿐입니다. 진리의 경우는 하나님 본체의 역사에서 나타나는 것으로 우리 인간보다 탁월한 것이므로 인격과 비인격으로 구별하기 애매할 정도입니다. 그래서 어떤 때는 인격인 것처럼 표현 되는 경우가 많았고 특히 진리를 강하게 가르쳤던 70년대 중반에는 진리를 인격인 것으로 알아 들을 만큼 강조를 했으나 80년 대에는 교리적인 사실과 목회 과정의 강조를 구별하기 위해 비인격임을 분명히 했습니다. |
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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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8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