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질문하신 4가지 항목을 구체적으로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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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질문하신 4가지 항목을 구체적으로 살펴보겠습니다.

분류
yilee 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교계~구원파~]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교계-구원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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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질문하신 내용을 먼저 소개한 다음, 답변을 내용을 싣고 답변하겠습니다.


①성경해석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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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정통교회


. 성경해석을 역사적 신학적 근거에 의하여 객관적으로 해석하지만


o.박옥수


* 역사적 신학적 근거에 의하지 않고 자의적, 풍유적으로 해석함

* 성경을 종합적으로 이해하지 않고 부분적으로 선별하여 의도적으로 왜곡 자신

들의 목적에 이용함

* 예수께서 율법을 완성하셨으므로 율법을 기록한 구약성경은 더 이상 필요가

없다고 주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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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


일반교회가 성경을 역사적 신학적으로 해석하여 객관적인 장점을 가진 것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박목사님측은 이 면이 대단히 약한 점은 두말할 것 없는 사실입니다. 그러나 참으로 중요한 것은, 박목사님을 그냥 비판하는 글이 아니고 이단으로 정죄하는 글에서 이 내용을 이단의 근거로 제시한다면 너무도 황당할 정도입니다.


'역사적 신학적인 면'을 얼마나 가지고 있어야 정통이고 이단이냐고 반문한다면 금방 말이 막힐 일입니다. 박목사님보다 역사적 신학적인 면이 더 부족한 사람도 일반 교회에는 적지 않습니다. 물론 많은 분들도 더러 있을 것입니다. 일단 약점은 될지라도 이단문제에 나올 일은 아닙니다. 참고로 여호와의 증인은 1700여년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성경해석을 '자의적 풍유적'으로 한다고 했으나 성경에 수많은 성구를 성경학자들마다 한쪽은 풍유로 한쪽은 문자적으로 해석하여 그 의견이 통일된 곳이 거의 없습니다. 이것이 오늘 수도 없는 교파가 발생한 원인이고 그 많은 교파를 전부 정통교회들이라고 하면서 유독 어느 한 교회만 이단으로 분류하는 것은 문제입니다. 만일 여호와의 증인들처럼 천국을 풍유적 해석으로 넘어간다면 내세를 부인하는 이단이라 하겠는데, 이단으로 정죄할 해석은 아직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참고로, 성경을 '자의적 풍유적 선별적 의도 왜곡...'한다고 비판하자면 '기독교장로회'(기장) 교단과 소속인 '한신대학교'만큼 극심한 곳은 없습니다. 그 교단과 그 신학대학교의 존재 이유가 바로 그것을 목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과 성경 자체를 부인하고 나서는 곳입니다. 그렇지만 현재 어느 교단도 문익환씨 등 기장측 인물과 그 교단을 이단으로 정죄하는 곳은 없습니다. 오히려 기장은 한국장로교 교단 모임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말도 안되는 소리지요. 박목사님측을 그 정도 죄목으로 이단 정죄하려면 한신대 기장측은 문선명집단과 같이 놓고 정죄해야 합니다.


②신관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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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정통교회


(생략: 질문 내용에서 참고하실 것)


o.박옥수


* 삼위일체를 주장하나 삼위의 구분이나 사역을 중요하게 여기지 않음

* 특히 성부 하나님께 대한 신앙고백이 없으며 기도의 대상도 아님

* 하나님은 추상적이고 비인격적 영, 초월적 이신론적 존재로 부각시킴. 인간

의 의지나 감정, 지성으로 하나님을 만나는 것은 불가능 하다고 주장함.

* 예수의 신성과 초월성만을 강조함

* 성령의 보편적 역사를 부인하고 제한함

* 하나님은 한분이시기에 많은 사람이 동시에 기도하면 듣지 못하신다. 기도는

일대일의 기도만 들으신다고 주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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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


위에 설명한 내용은 박목사님측이 '삼위일체' 자체를 부인하거나 또는 '사도신경'을 잘못된 교리라고 명백하게 부인하지 않는 이상 이단으로 정죄할 죄목이 되지는 못합니다. '중요하게 여기지 않음' '부각시킴' 등의 표현은 이단을 제작할 때 주로 동원하는 말이지 이미 있는 이단을 이단으로 드러내고 발표할 때 사용할 표현은 아닙니다.


위에서 박목사님측이 말했다고 소개한 내용들은 한결같이 위험스런 주장들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교회끼리 서로 감정이 상하여 말꼬리를 잡다보면 흔히들 거두절미하고 나오는 주장이 많으므로 소개한 내용을 그대로 인정한다는 것은 지혜롭지 않을 듯 합니다. 일단 박목사님측에서 그런 내용을 공식으로 확실하게 발표를 했다면 그것을 인용한다음 이단으로 정죄해도 늦지 않습니다.


사실 삼위일체나 하나님의 사역에 대한 성격을 두고 따져 비판해 본다면, 거의 모든 목회자들이 강단에서 이 부분에 대한 언급은 하지 못할 것입니다. 특히 부흥강사라고 칭하는 분들의 설교내용은 거의 다 이단으로 정죄될 것입니다. 발언한 사람이 자기 교단 소속이면, 본 뜻은 그런 것이 아니고 어린 교인들에게 알아듣기 쉽게 설명을 하다 보니까 그렇게 말하는 것이라고 해명하는 것입니다.


③구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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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교회


* 구원은 의지적인 회개와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을 통해서 하나님과 개인적으

로 살아있는 관계를 맺는것

*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를 개인의 구세주로 믿고 영접해야 한다

* 구원 얻은 성도는 끊임없이 기도와 말씀으로 성화를 이루어 가야한다(회개와

자백의 기도 필요)

* 구원받은 후 성화는 개인적으로 기도와 말씀, 봉사와 예배를 통해서 이루어

가야하며 성령께서 개개인의 성화를 도우신다


박옥수


* 구원은 복음을 깨닫고 믿음으로 얻는 것으로 복음은 이미 죄사함을 받았다는

것이며 복음을 깨닫는다는 것은 죄사함을 깨닫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회개는 필요치 않다고 주장함


* 예수를 영접하지 않아도 예수가 이루어놓은 속죄를 깨달으면 구원을 얻는다

고 주장함

* 구원받은 사람은 완전한 죄사함을 받았으므로 회개할 필요가 없다고 주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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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


박목사님측을 이단으로 정죄하기 위해 가장 문제가 되는 부분입니다. '답변1'에서 집중 설명했으므로 생략하겠습니다. 정통교회의 주장이란 우리가 상식적으로 들어 아는 부분입니다. 맞는 말인데 맞는 말은 하나도 없습니다. 사실 신학적으로 구원의 본질을 제대로 이해하는 분이 많지 않다는 것도 알고보면 일반 교인들로서는 놀랄 일입니다. 학생들이 볼 때는 영어교사들이 어마어마하게 영어를 잘 하는 것 같아도 실제로는 영어 실력이 엉망진창입니다. 신학교에서 3학점 강의로 한 학기 공부하고 지나가는 중 '구원의 본질'에 대하여는 불과 몇 시간 강의를 듣고 나면 그만인데, 구원의 본질을 제대로 가르치는 교수도 그리 많지 않다고 봐야 할 정도입니다.


일단 여기 소개한 내용은 과연 박목사님측에서 그렇게 표현을 했는지 일부 편집이 있었는지도 확인을 할 부분이 보입니다. 또 사실이라고 해도 하나의 표현문제이지 구원론을 두고는 근본적으로 위에서 설명한 내용을 참고했으면 합니다.


④교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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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교회


*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믿고 고백하는 성도들로 구성된 그리스도

의 몸이다. 교회의 머리는 그리스도이시다.

* 교회는 유형교회와 무형교회로 존재하며 모든 교회는 하나이다.

* 교회는 하나님께 예배, 찬양을 드리며 성도간에 사랑, 봉사와 친교를 나누는

곳이다.

*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으로 세상을 향해 봉사하는 곳이다.


박옥수


* 참포도나무(구원파)에 붙어 있으면 재림시에 들림을 받으나 포도나무를 통하

지 않고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고 주장함. 그러므로 구원파를 통하지 않고

는 구원에 이르지 못한다는 주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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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박목사님측 교회를 다녀야 천국을 간다고 주장하는 것은, 그분들이 이 주장은 하면 할수록 이단이 아닌 교회가 이 주장 하나 때문에 이단으로까지 넘어갈 일이 생기고 또 이단이라고 일반 교회가 비판을 해도 이곳에서 더 이상 할 말이 없는 부분입니다. 기본구원 교리를 흔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좀 아량을 가지고 넓게 객관적으로 본다면, 과거 해방 직후 고신파 교단은 고신측만 천국갈 중생된 교인들이고 총회측은 전부 지옥갈 사람들이라고 했던 것을 기억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우리가 그때 고신은 이단이었다고 하지 않습니다. 좋게 봐준다면, 열심이 지나치고 자신들만 깨달은 줄로 아는 어린 신앙 때에 한번씩 뱉을 수 있는 실수라고 하겠습니다. 만약에 밉게 보았다면 그 주장을 근거로 비판한다면 일반인들에게는 가장 부각이 되겠지만 그 주장만으로 이단이라 하는 데에는 여러 문제가 많습니다.


⑤이곳에서는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초기에는 박옥수목사님이라는 분 자신부터 순간적으로 깨달은 몇 가지를 너무 강하게 외쳤고 그 활동으로 인하여 따르는 분들도 많아졌지만 그분 자신도 교리적 역사적 연구를 면밀히 하지 않고 성급하게 주장한 부분들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정작 박목사님 자신은 여러가지 신학적인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고 교인들에게 표를 내지 않고 그 신학적 입장을 조금씩 수정해 온 것 같은데, 문제는 그를 따르는 분들이 처음 그분에게서 받았던 감동만을 가지고 외부 다른 교회에 지도부가 원치 않는 정도로 발표를 하고 다녔던 것 같습니다.


1980년대 박옥수목사님의 주장은 이단이라고 못을 꼭꼭 박아도 할 말이 없도록 된 부분이 많았으나 그후 1990년대를 지나면서 그 설교나 주장에 많은 변화가 있었다면 전체적으로는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고 보며 지켜볼 상황으로 알고 있습니다. 어쨌던 논란이 많도록 발언한 것은 답변자도 일부 알고 있습니다. 혹 이단이라고 단정할 만한 확실한 자료가 있으면 추가질문이나 보충질문으로 다시 올려주셨으면 합니다.
[교계] 교리비교 (박옥수 관련 -관-)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교계~구원파~]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교계-구원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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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안녕하세요


저는 총공회소속 성도는 아니지만 본 홈을 통하여 많은 감명을 받습니다.

특히 목사님의 답변을 대하면 그냥 감동이 옵니다.


다름아니오라 어느교회에서 주보에 끼워서 교인들에게 배포한 자료의 내용입니다. 그 제목은 "박옥수와 정통교회의 교리비교"라는 제목의 내용입니다. 어느누구보다도 셩경적으로 판단하시는 목사님이시기에 본 내용이 합당한 내용인지 그리고 객관적인 내용인지를 목사님 입장에서 한번 살펴주셨으면합니다.


많이 바쁘실텐데 살펴보시는것이 일고의 가치가 없는 일이라면 본 게시물을 삭제하셔도 무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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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옥수와 정통교회의 교리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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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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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교회


*성경해석을 역사적 신학적 근거에 의하여 객관적으로 해석


박옥수


* 역사적 신학적 근거에 의하지 않고 자의적, 풍유적으로 해석함

* 성경을 종합적으로 이해하지 않고 부분적으로 선별하여 의도적으로 왜곡 자신

들의 목적에 이용함

* 예수께서 율법을 완성하셨으므로 율법을 기록한 구약성경은 더 이상 필요가

없다고 주장함


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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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교회


* 삼위일체 신관: 성부 하나님, 성자 예수 그리스도, 성령의 한 본질에 세 위격

을 가지신분

* 하나님은 영이시며 인격적인분 : 의지적 회개와 전인(격)적인 믿음을 통하여

하나님과 관계를 맺음

* 예수는 신성과 인성을 지니신분

* 성령의 보편적 역사(믿음을 주시고 중생케 하시는)를 믿음

* 하나님은 한분이시며 전지전능하신분


박옥수


* 삼위일체를 주장하나 삼위의 구분이나 사역을 중요하게 여기지 않음

* 특히 성부 하나님께 대한 신앙고백이 없으며 기도의 대상도 아님

* 하나님은 추상적이고 비인격적 영, 초월적 이신론적 존재로 부각시킴. 인간

의 의지나 감정, 지성으로 하나님을 만나는 것은 불가능 하다고 주장함.

* 예수의 신성과 초월성만을 강조함

* 성령의 보편적 역사를 부인하고 제한함

* 하나님은 한분이시기에 많은 사람이 동시에 기도하면 듣지 모사신다. 기도는

일대일의 기도만 들으신다고 주장함


구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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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교회


* 구원은 의지적인 회개와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을 통해서 하나님과 개인적으

로 살아있는 관계를 맺는것

*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를 개인의 구세주로 믿고 영접해야 한다

* 구원 얻은 성도는 끊임없이 기도와 말씀으로 성화를 이루어 가야한다(회개와

자백의 기도 필요)

* 구원받은 후 성화는 개인적으로 기도와 말씀, 봉사와 예배를 통해서 이루어

가야하며 성령께서 개개인의 성화를 도우신다


박옥수


* 구원은 복음을 깨닫고 믿음으로 얻는 것으로 복음은 이미 죄사함을 받았다는

것이며 복음을 깨닫는다는 것은 죄사함을 깨닫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회

개는 필요치 않다고 주장함


* 예수를 영접하지 않아도 예수가 이루어놓은 속죄를 깨달으면 구원을 얻는다

고 주장함

* 구원받은 사람은 완전한 죄사함을 받았으므로 회개할 필요가 없다고 주장함


교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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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교회


*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믿고 고백하는 성도들로 구성된 그리스도

의 몸이다. 교회의 머리는 그리스도이시다.

* 교회는 유형교회와 무형교회로 존재하며 모든 교회는 하나이다.

* 교회는 하나님께 예배, 찬양을 드리며 성도간에 사랑, 봉사와 친교를 나누는

곳이다.

*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으로 세상을 향해 봉사하는 곳이다.


박옥수


* 참포도나무(구원파)에 붙어 있으면 재림시에 들림을 받으나 포도나무를 통하지 않고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고 주장함. 그러므로 구원파를 통하지 않고는 구원에 이르지 못한다는 주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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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의 내용입니다.

박옥수라는 분의 교회관은 정말 문제가 있는것으로 보입니다.


저는 박옥수라는 분을 신문광고나 전철의 광고 등를 통하여 그 이름을 들은바는 있습니다만 낮은 신앙의 눈으로는 문제가 있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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