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회개와 평생 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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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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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1 00:00
안 믿는 사람의 죄는 어떤 죄 하나만 있어도 무조건 지옥에 갑니다.
그 사람이 예수님을 믿어 무조건 천국 가게 되는 것을 '기본 회개'라고 합니다.
우리는 기본 회개를 통해 무조건 천국에 갈 것이나 각자 실력 마련에는 차이가 있으니
매 현실마다 마련할 실력은 그 현실 한 번으로 지나가는데 이 문제를 두고 실패한 것을
다음 현실에서 돌이키는 것은 '평생 회개'라고 합니다.
1. 질문과 관련하여,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어야 할 '대속의 범위'에 대한 인식
우리 영은
예수님 대속으로 완전히 단번에 중생 되어 우리는 다시는 죄 문제 없이 천국 가게 되었고
우리 마음과 몸은 먼저 중생 된 우리 영이 평생 고쳐 가도록 해 주셨으니 우리 몫입니다.
우리 마음과 몸이 지을 평생의 죄를 예수님의 대속으로 전부 해결해 주셨다는 것은
그 죄 때문에 우리가 지옥에 가게 되는 그 책임을 완전히 해결하셨다는 것입니다.
무기 징역을 받은 우리를 석방 시키는 데 필요한 것은 주님이 100 % 해결하셨으나
출옥한 우리가 얼마나 새 인생을 잘 사느냐는 것은 우리에게 기회만 제공해 주셨지
출옥한 우리가 기술 익힐 기회를 놓치고 무능한 사람이 될 것까지 막지는 않습니다.
중생 된 성도라도 의를 행할 기회에 죄를 지어 놓친 상과 실력은 되 살리지 못합니다.
그래서 천국에 갈 우리들이 천국에서 영원히 살 때의 우리 모습은 다 다른 것입니다.
즉지옥 갈 죄는 십자가에서 단번에 해결해 주셨으나 천국의 실력 마련은 자기 몫입니다.
2. 이 것이 바로 기능 구원 문제입니다.
천국은 무조건 가는데 믿은 이후에도 가지고 있던 내 놀음 기술을 천국 갈 때 가져 가는가?
평생 놀고 먹고 교인에게 횡패 부린 목회자의 그 포학한 성격도 천국에 가져 가게 되는가?
그런 심신 속의 잘못 된 요소들은 천국에도 지옥에도 세상에도 남지 않고 없어 져 버리는가?
우리가 천국 갈 때 우리 마음과 몸 속에 있던 나쁘고 죄 짓던 요소는 지옥에 버리게 되는가?
역사적으로 나누면
믿는 사람이 평생 회개를 계속하지 않으면 지옥에 간다는 협박을 한 것이 천주교 이단이고
믿는 사람은 천국에 무조건 가게 되며 저절로 잘 믿게 된다는 것이 일반 교회들의 교리고
우리는 천국에 무조건 가지만 회개 못한 나쁜 요소는 지옥에 버린다는 것이 이 교리입니다.
천주교 교리는 전적 은혜를 부인하고 인간 노력으로 구원을 얻는다는 논리가 되어 이단이고
일반 교리는 전적 은혜를 잘 붙들었기 때문에 정통이지만 천국의 차이를 몰라서 좀 어리고
이 노선 교리는 일반 교리의 터 위에서 한 걸음 더 자란 결과입니다.
3. 지은 죄를 회개하면 눈 같이 깨끗하게 되는 것은
모르고 지은 죄는 '회개합니다.'라고 고하기만 해도 용서함을 받지만
알고 지은 죄는 그 말 가지고는 안 되고 돌이켜야 회개가 됩니다.
그 어떤 죄든 지옥 가게 되는 죄의 값은 중생 되는 순간에 무조건 은혜로 다 해결이 되었고
우리의 죄 문제는 몸과 마음이 말씀대로 고쳐지고 자라가는 문제를 두고 문제가 생긴 것이니
믿은 우리가 어제 현실에서 한 번 죄를 지었다면 어제 현실에서 마련할 것은 이미 지나갔으며
어제 죄를 오늘 회개한다고 어제 잘못이 해결 되고 어제 마련 될 것이 오늘 마련 되지 않으며
오늘 회개한 것은 오늘 현실에서 내가 마련할 것을 마련하게 합니다.
4. 백영익 목사님은
그 위대한 점이 엄청나게 많지만 이 교리 문제를 두고는 단언코 방향을 잘못 잡은 분입니다.
그 분은 공회 노선의 핵심 주요 사안에 대해서는 거의 다 일반 노선을 지향했던 분입니다.
따라서 백영익 목사님은 합동이나 고신 측에서는 위대한 목회자 중 한 분으로 평가 되나
공회 노선을 기준으로는 그렇지 못합니다.
5. 질문과 관련한 '회개'
회개라는 것은 내가 길러 놓은 도박의 습관 그 자체가 의롭게 변화 되는 것이 아니라
도박의 습관을 내가 꺾고 죽인 다음에 내 버릴 때에 내가 도박으로부터 회개한 것입니다.
생전에 빨리 회개하면 도박에 빠져 보낼 시간에 내가 해야 할 의로운 일을 하게 되고
생전에 회개하지 않으면 해야 할 일은 하지 못하고 그 시간에 도박만 하게 될 것입니다.
도박하느라고 보낸 세월에 마련하지 못한 실력을 하나님께서 대신 마련해 주지 않습니다.
6. 회개 전과 후의 차이
도박하느라고 보낸 과거 기회는 이미 지나 갔으므로 그 과거 현실은 끝이 났습니다.
그렇지만 그런 자기를 원통히 생각하여 돌이켰다면 앞날에는 보람 되이 살 것입니다.
회개는 지난 날 지은 죄가 현재와 이후에 자기에에게 어떤 영향도 없게 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예수님을 믿어 무조건 천국 가게 되는 것을 '기본 회개'라고 합니다.
우리는 기본 회개를 통해 무조건 천국에 갈 것이나 각자 실력 마련에는 차이가 있으니
매 현실마다 마련할 실력은 그 현실 한 번으로 지나가는데 이 문제를 두고 실패한 것을
다음 현실에서 돌이키는 것은 '평생 회개'라고 합니다.
1. 질문과 관련하여,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어야 할 '대속의 범위'에 대한 인식
우리 영은
예수님 대속으로 완전히 단번에 중생 되어 우리는 다시는 죄 문제 없이 천국 가게 되었고
우리 마음과 몸은 먼저 중생 된 우리 영이 평생 고쳐 가도록 해 주셨으니 우리 몫입니다.
우리 마음과 몸이 지을 평생의 죄를 예수님의 대속으로 전부 해결해 주셨다는 것은
그 죄 때문에 우리가 지옥에 가게 되는 그 책임을 완전히 해결하셨다는 것입니다.
무기 징역을 받은 우리를 석방 시키는 데 필요한 것은 주님이 100 % 해결하셨으나
출옥한 우리가 얼마나 새 인생을 잘 사느냐는 것은 우리에게 기회만 제공해 주셨지
출옥한 우리가 기술 익힐 기회를 놓치고 무능한 사람이 될 것까지 막지는 않습니다.
중생 된 성도라도 의를 행할 기회에 죄를 지어 놓친 상과 실력은 되 살리지 못합니다.
그래서 천국에 갈 우리들이 천국에서 영원히 살 때의 우리 모습은 다 다른 것입니다.
즉지옥 갈 죄는 십자가에서 단번에 해결해 주셨으나 천국의 실력 마련은 자기 몫입니다.
2. 이 것이 바로 기능 구원 문제입니다.
천국은 무조건 가는데 믿은 이후에도 가지고 있던 내 놀음 기술을 천국 갈 때 가져 가는가?
평생 놀고 먹고 교인에게 횡패 부린 목회자의 그 포학한 성격도 천국에 가져 가게 되는가?
그런 심신 속의 잘못 된 요소들은 천국에도 지옥에도 세상에도 남지 않고 없어 져 버리는가?
우리가 천국 갈 때 우리 마음과 몸 속에 있던 나쁘고 죄 짓던 요소는 지옥에 버리게 되는가?
역사적으로 나누면
믿는 사람이 평생 회개를 계속하지 않으면 지옥에 간다는 협박을 한 것이 천주교 이단이고
믿는 사람은 천국에 무조건 가게 되며 저절로 잘 믿게 된다는 것이 일반 교회들의 교리고
우리는 천국에 무조건 가지만 회개 못한 나쁜 요소는 지옥에 버린다는 것이 이 교리입니다.
천주교 교리는 전적 은혜를 부인하고 인간 노력으로 구원을 얻는다는 논리가 되어 이단이고
일반 교리는 전적 은혜를 잘 붙들었기 때문에 정통이지만 천국의 차이를 몰라서 좀 어리고
이 노선 교리는 일반 교리의 터 위에서 한 걸음 더 자란 결과입니다.
3. 지은 죄를 회개하면 눈 같이 깨끗하게 되는 것은
모르고 지은 죄는 '회개합니다.'라고 고하기만 해도 용서함을 받지만
알고 지은 죄는 그 말 가지고는 안 되고 돌이켜야 회개가 됩니다.
그 어떤 죄든 지옥 가게 되는 죄의 값은 중생 되는 순간에 무조건 은혜로 다 해결이 되었고
우리의 죄 문제는 몸과 마음이 말씀대로 고쳐지고 자라가는 문제를 두고 문제가 생긴 것이니
믿은 우리가 어제 현실에서 한 번 죄를 지었다면 어제 현실에서 마련할 것은 이미 지나갔으며
어제 죄를 오늘 회개한다고 어제 잘못이 해결 되고 어제 마련 될 것이 오늘 마련 되지 않으며
오늘 회개한 것은 오늘 현실에서 내가 마련할 것을 마련하게 합니다.
4. 백영익 목사님은
그 위대한 점이 엄청나게 많지만 이 교리 문제를 두고는 단언코 방향을 잘못 잡은 분입니다.
그 분은 공회 노선의 핵심 주요 사안에 대해서는 거의 다 일반 노선을 지향했던 분입니다.
따라서 백영익 목사님은 합동이나 고신 측에서는 위대한 목회자 중 한 분으로 평가 되나
공회 노선을 기준으로는 그렇지 못합니다.
5. 질문과 관련한 '회개'
회개라는 것은 내가 길러 놓은 도박의 습관 그 자체가 의롭게 변화 되는 것이 아니라
도박의 습관을 내가 꺾고 죽인 다음에 내 버릴 때에 내가 도박으로부터 회개한 것입니다.
생전에 빨리 회개하면 도박에 빠져 보낼 시간에 내가 해야 할 의로운 일을 하게 되고
생전에 회개하지 않으면 해야 할 일은 하지 못하고 그 시간에 도박만 하게 될 것입니다.
도박하느라고 보낸 세월에 마련하지 못한 실력을 하나님께서 대신 마련해 주지 않습니다.
6. 회개 전과 후의 차이
도박하느라고 보낸 과거 기회는 이미 지나 갔으므로 그 과거 현실은 끝이 났습니다.
그렇지만 그런 자기를 원통히 생각하여 돌이켰다면 앞날에는 보람 되이 살 것입니다.
회개는 지난 날 지은 죄가 현재와 이후에 자기에에게 어떤 영향도 없게 하는 것입니다.
기능구원에 관한 질문
안녕하세요 목사님! 귀한 사역에 감사드립니다.
백목사님의 기능구원에 관해 이곳에 올라온 자료를 읽었습니다.
죄의 기능은 지옥으로, 의의 기능은 천국으로... 관련성구는 홍포입은부자
이론적 정립도 다 끝났고 백목사님의 마지막 깨달음과 교훈, 그러나 공회내
일부 교역자들은 받아들이지 않았지만....
백목사님의 구원관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연구할 과제라는 것 까지
저의 머리속에 정리가 되었는데요..
주님의 십자가 대속으로 우리의 죄를 다 사하셨다는 말씀에는
죽었던 영이 살았고
우리가 사는 동안 육신이 지은 죄까지도 사하셨다는 말이 맞다면
우리가 사는 동안 죄지은 그 기능은 지옥으로 간다는 말과 상충되는 것 같은데
그리고 지은죄를 회개하면 희눈같이 깨끗게 하신다는 말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합니까?
지은죄를 회개하여도 죄지은 기능은 지옥으로 가는 것입니까?
백영익목사님말씀도 들었습니다.
죄의 기능이 지옥으로 간다는 것에 대해서 죄지은 것은 회개하므로 지옥으로 가서 탄식하는 것 보다는 그 기능이 소각 또는 소멸된다고 말씀하신 것으로 들은 것 같은데...
백목사님과 백영익목사님의 노선방향이 서로 다르기 때문에 다를수 있겠다는 것은 이해하겠는데 한가지 중요한 사실은 백목사님의 기능구원에서 파생되었다는 것입니다.
제가 잘못 알았는지는 모르겠지만....
이 질문에서 제가 궁금한 것은
지은죄를 회개하면 깨끗하게 사하여 지는 것이 맞습니까?
틀리다면 회개가 무슨 필요가 있겠느냐는 것입니다.
죄의 기능이 지옥에 간다는 것은 회개하지 못한 것을 말하는 것인지....
또 목사님의 글중에 의의기능은 항상 의롭게 쓰여지고
죄의 기능은 항상 죄를 짓는다는
말씀을 하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제가 착오로 잘못 알아 들었는지는 몰라도...
회개를 하면 회개하기 전까지의 죄는 지옥으로 가지만 회개하고 나면 다시는 그 죄는
짓지 않는다는 표현이 맞습니까?
쉬운 표현으로 엎질러진 물은 주어 담을수는 없지만 앞으로 조심하면 물을 엎지르지 않게 된다는 말로 이해하면 됩니까?
결국 회개는 앞전에 지은 죄는 용서받지 못하지만 앞으로 죄를 짓지 않겠다는 다짐이라고 보는 것입니까? (제가 질문하고 답을 낸 것 같아서 이상한 질문이 된 것 같습니다)
목사님 쉽게 표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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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목사님! 귀한 사역에 감사드립니다.
백목사님의 기능구원에 관해 이곳에 올라온 자료를 읽었습니다.
죄의 기능은 지옥으로, 의의 기능은 천국으로... 관련성구는 홍포입은부자
이론적 정립도 다 끝났고 백목사님의 마지막 깨달음과 교훈, 그러나 공회내
일부 교역자들은 받아들이지 않았지만....
백목사님의 구원관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연구할 과제라는 것 까지
저의 머리속에 정리가 되었는데요..
주님의 십자가 대속으로 우리의 죄를 다 사하셨다는 말씀에는
죽었던 영이 살았고
우리가 사는 동안 육신이 지은 죄까지도 사하셨다는 말이 맞다면
우리가 사는 동안 죄지은 그 기능은 지옥으로 간다는 말과 상충되는 것 같은데
그리고 지은죄를 회개하면 희눈같이 깨끗게 하신다는 말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합니까?
지은죄를 회개하여도 죄지은 기능은 지옥으로 가는 것입니까?
백영익목사님말씀도 들었습니다.
죄의 기능이 지옥으로 간다는 것에 대해서 죄지은 것은 회개하므로 지옥으로 가서 탄식하는 것 보다는 그 기능이 소각 또는 소멸된다고 말씀하신 것으로 들은 것 같은데...
백목사님과 백영익목사님의 노선방향이 서로 다르기 때문에 다를수 있겠다는 것은 이해하겠는데 한가지 중요한 사실은 백목사님의 기능구원에서 파생되었다는 것입니다.
제가 잘못 알았는지는 모르겠지만....
이 질문에서 제가 궁금한 것은
지은죄를 회개하면 깨끗하게 사하여 지는 것이 맞습니까?
틀리다면 회개가 무슨 필요가 있겠느냐는 것입니다.
죄의 기능이 지옥에 간다는 것은 회개하지 못한 것을 말하는 것인지....
또 목사님의 글중에 의의기능은 항상 의롭게 쓰여지고
죄의 기능은 항상 죄를 짓는다는
말씀을 하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제가 착오로 잘못 알아 들었는지는 몰라도...
회개를 하면 회개하기 전까지의 죄는 지옥으로 가지만 회개하고 나면 다시는 그 죄는
짓지 않는다는 표현이 맞습니까?
쉬운 표현으로 엎질러진 물은 주어 담을수는 없지만 앞으로 조심하면 물을 엎지르지 않게 된다는 말로 이해하면 됩니까?
결국 회개는 앞전에 지은 죄는 용서받지 못하지만 앞으로 죄를 짓지 않겠다는 다짐이라고 보는 것입니까? (제가 질문하고 답을 낸 것 같아서 이상한 질문이 된 것 같습니다)
목사님 쉽게 표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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