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소의 백 영희 설교록과 조직 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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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연구소의 백 영희 설교록과 조직 신학 |
| 내용 | 1. 윤 목사님의 '백영희 조직신학'? 들은 적이 없는데, 아마 거짓말일 것입니다. 대개 거짓말하는 사람들은 아닌 것으로 드러나도 여러 가지 말로 변명을 하는데 윤 목사님이 조직신학을 발표했다면 이 홈에 먼저 연락하지 않을 리가 없습니다. 또한 상대방이 굳이 이름을 밝히지 않고 약칭을 사용하는데 자기 이름은 부르지 않도록 요구하고 상대방에게는 본명을 반복해서 사용하는 것은 나쁜 행위입니다. 우리가 불교는 종교로 인정하지 않지만 일단 불교라고 불러서 이름을 가지고는 특별한 문제가 없으면 상대방 스스로 정한 대로 불러 주고 있습니다. 2. 김반석 '성경적 조직 신학' 이 전에 '백영희 조직신학' 이름을 인터넷으로 발표한 적이 있었는데 이름을 바꿨다면 자타를 위해 환영할 일이며 이 문제에 대해서는 실제 양심적인 결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중국공회는 인성 교리로 예를 들면 백영희 신학이 틀려서 고쳤기 때문에 백영희의 교리 체계에서 보면 김반석 교리는 예수님의 인성을 부인하는 교리가 되고 김반석의 교리에서 보면 백영희 잘못을 성경적으로 바꾸어 자기가 주장한다고 했기 때문입니다. 3. '백영희'라는 이름이 붙게 되는 것은 중국공회가 목회 설교록으로 예를 들었는데 바로 그 원리에 의하여 이 홈에서 발간했던 조직 신학은 '백영희' 조직 신학이 되고 중국공회나 다른 것은 아직까지 아닙니다. 목회 연구소가 발족 된 1982년부터 지금까지 답변자는 설교록 출간의 모든 실무를 결정한 총 책임자입니다. 설교 시간에 백 목사님이 어떻게 설교를 했든지 그 설교 내용은 별도의 녹음을 통해 동시에 공개하고 있고, 그 내용이 설교록으로 출간 될 때에는 홈의 답변자가 그 내용을 교정한 다음 출간했습니다. 내용이 가감 되었고 편집 교정이 다 되었습니다. 이 것이 중국공회가 말하는 '백영희목회설교록'이며 첫 호부터 지금까지 다 그렇습니다. 답변자가 책임을 지기 이 전에 다른 분들이 연구소 발족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백 목사님 설교를 녹음한 그 소리 그대로 인쇄를 했었는데 그 내용은 위 글에서 소개한 대로 중국공회 주장대로 출간 되어 졌고 그 출간 원본을 이 홈에서 스캔으로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 그렇게 출간 된 것을 보고 격노했고 그 책은 단 한 권도 외부 반출조차 하지 않은 상태로 연구소 책장 위에 전부 진열 시킨 다음에 이런 식으로 출간하면 안 된다는 경계로 삼도록 했습니다. 서부교회와 이 노선을 좀 아는 사람은 다 알고 중국공회는 전혀 몰랐습니다. 그리고 1984년 1월에 100호 설교록부터 다시 출간을 했고 그 설교록이 지금까지 이 홈이 주관하여 '백영희목회설교록'으로 반포 된 도서입니다. 이 설교록은 100호부터 지금까지 어떤 설교록은 답변자가 직접 교정했고 답변자의 출장 중에는 평소 교정 원칙을 정했던 방향에 따라 다른 분들도 더러 참여한 적이 있었습니다. 요는 그 설교록에는 녹음 상태로 확인할 수 있는 백 목사님의 설교 내용을 가감했고 교정 편집했습니다. 그 것이 바로 '백영희목회설교록'으로 서부교회와 공회와 교계에 반포 된 설교록입니다. 그런데 온 공회 내에 모르는 분들이 없을 이런 내용을, 또한 당시 상황을 몰랐다고 하면 설교록과 녹음 상태를 한 번이라도 비교해 봤다면 단번에 알 수 있는 이 상식적인 문제를 놓고 100% 백 목사님 소리가 설교록으로 출간 되었기 때문에 백영희목회설교록이라고 말 하는 수준이기 때문에 중국공회 발언은 무슨 말을 하든지 그냥 소리로만 들을 뿐입니다. 설교록이 출간 될 때 설교록의 글자 크기와 모양과 글자체까지 백 목사님이 결정했습니다. 그리고 매 설교록이 새 출간 될 때마다 5층 백 목사님 서재에 제일 첫 권이 올라갔습니다. 그 설교록 내용을 가지고 처음부터 돌아 가실 때까지 늘 지도 받고 일일이 구체적으로 그 방향을 위임 받아 처리한 직원이 이 홈의 답변자이며 그 책이 '백영희목회설교록'입니다. 답변자가 책임을 지고 백 목사님이 설교한 내용을 가감 교정 편집한 내용이 왜 답변자의 이름의 설교록으로 출간 되지 않고 백영희 이름으로 출간이 되었을까? 백 목사님이 명예 때문에 답변자 설교록을 백영희 설교록으로 정하라고 지시했을까? 설교록 내용은 비록 답변자가 교정 원칙을 세우고 설교 내용을 가감하고 편집을 했었지만 그 방향 전체를 백 목사님이 직접 지도했고 그리고 편집 총 책임자인 답변자 업무 진행은 백영희 이름으로 그대로 공회 내외 교계에 반포 되어도 백영희 이름으로 책임을 진다는 결정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백 목사님 사후에 대구공회에서 목회 설교록이 백 목사님의 설교록이 아니고 답변자의 설교록이기 때문에 집단 구매 거부를 하여 오래 동안 구입을 거부한 적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한 사람도 그렇지 않습니다. 중국공회가 총공회를 전혀 알지 못하는 정도라고 이 홈이 가끔 지적을 하고 있는 것은 이 홈 말을 듣지 않는다거나 경쟁이나 시기의 대상으로 생각해서 흠집을 내는 것이 아니라 바로 이런 구체적 이유 있기 때문입니다. 일일이 설명하려면 중국공회의 거의 모든 발표를 끊임 없이 설명을 해야 하기 때문에 답변자가 해야 할 일을 하지 못하는 폐단이 너무 크고 또한 이 홈이 상대를 해 주면 무슨 토론의 대상이라도 된 듯 자꾸 본인이 착각을 하여 후에 되 담을 수 없는 발언을 쏟아 붓기 때문에 중국공회가 죄를 덜 짓도록 그냥 버려 두고 있습니다. 4. 조직 신학의 경우 조직 신학의 경우, 이미 출간 된 10만 페이지 분량의 백 목사님 설교록 전체 내용을 근거로 또한 백 목사님이 양성원이나 공회 행정 과정 등에서 별도로 지도하고 가르친 내용으로 교리 관점에서 총론적 요약을 하자면 이 홈에서 발간한 내용대로입니다. 그래서 이 홈의 조직 신학 이름은 백영희 조직 신학입니다. 답변자는 일반 조직 신학을 정식으로 공부한 적이 있습니다. 그 내용 중에서 백 목사님이 인정하고 채택한 내용은 백 목사님 입장이므로 채택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부분을 두고 대구 공회에서 일반 신학 체계로 구성 되었다고 평가한 말을 들었는데 그 것은 그 분들이 전혀 모르고 말한 것입니다. 오히려 대구공회의 조직 신학이 일반 신학 체계가 근본이 되고 이 노선은 수박 무늬처럼 활용만 되어졌습니다. 조직 신학 때문에 1984년부터 미국에 보냈고, 이후 세밀히 지도하셨고, 답변자부터 일일이 의문 나는 것은 빠짐 없이 질문했고 그리고 그 생전부터 교리 발표에 필요한 모든 과정이 진행 되고 있었으며, 1989년 1월의 서부교회 중간반 사경회 내용이 구체화 시작이었습니다. 형식과 역사적으로도 백 목사님 자신이 지시하고 출발 시켜 그대로 나온 것이 이 서적이며 내용적으로도 설교록처럼 조직 신학을 그렇게 연구 요약 출간해 내려 온 것입니다. 그러나 그렇게 자세히 설명하고 강조하게 되면 편집자가 지나치게 드러 나게 될 것이므로 출간에 필요한 최소한만 몇 곳에 간단히 안내하였습니다. 이 과정은 백 목사님을 가깝게 모셨던 모든 이들이 아는 일들이어서 출간 된 책의 부족한 부분을 지적한다면 할지라도 책 자체와 내용 전체를 두고는 현재까지 어떤 이의가 제기 되지 않고 있습니다. 아다시피 공회 내에는 자칭 백 목사님 전문가가 너무 많고 특히 백 목사님 설교에 대한 전문가는 수도 없이 많습니다. 그러나 아직까지 단순 실수 이외에 내용상 문제가 되는 것은 지적을 받아 본 적이 없습니다. 오히려 이 것이 걱정입니다. 그렇게까지 잘할 실력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만일 앞으로 답변자가 백 목사님의 교리에 틀린 부분이 있거나 약한 부분이 발견 되고 그 변경한 내용이 전체적으로 볼 때 과거 목회 설교록의 편집 정도에서 그치지 않고 만일 이름 자체를 따로 표시해야 할 시점이 된다면 답변자 이름의 책을 발간할 것입니다. 그러나 설교록에서는 더러 앞뒤의 내용에 착오가 있고 그럴 때는 여러 원칙을 가지고 교정 하거나 아니면 백 목사님께 직접 물어서 해결을 했지만 교리서는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그 평생의 전체 설교 내용을 교리 차원에서 요약한 것이므로 교리서라는 기본적으로 어느 설교의 한 내용에 매이지 않고 백 목사님 평생 교리 체계 전체를 바로 상대하기 때문입니다. 결론적으로 '백영희목회설교록'은 백 목사님의 설교 소리를 출간하지 않고 설교를 출간한 책입니다. 그 소리가 아니라 그 설교를 출간하기 위해서는 편집 책임자의 주관이 들어 가게 되는데 그 편집자의 주관이 설교자인 백 목사님의 설교한 원래 뜻과 방향에 맞기 때문에 맡기고 혹시 의문이 있으면 지도를 받아 해결하되 그 해결하고 나가는 방향이 따로 지시를 할 필요를 느끼지 못하게 되자 그 후부터는 전권으로 설교록을 출간했고 돌아 가셨습니다. 바로 이 상태와 동일한 방법으로 진행 된 조직 신학이기 때문에 중국공회로서는 공회와 백 목사님을 알지 못하고 혼자 생각한 것을 자꾸 쏟아 내는 것입니다. 조직 신학의 구체 진행이 있었다는 것도 사실은 모를 수는 없을 터인데 어두워 져서 그런지 짐짓 잊으며 고의로 그러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따라서 비록 설교록에도 편집자의 부족과 착오가 많이 나타나듯이 조직 신학도 그럴지라도 전체적으로 답변자가 책임 지고 발간한 설교록이 백영희 목회 설교록이듯이 바로 같은 차원에서 이 홈의 조직 신학은 백 영희 조직신학입니다. 5. 성경으로 보충 설명하자면 100% 꽉 다 차지 않으면 백영희 조직 신학이라 할 수 없다는 중국공회 논리대로 하면 오늘 우리가 읽는 성경은 원어 성경이든 번역 한글 성경이든 성경이 아닙니다. 사본 과정과 번역 과정의 여러 오류나 여러 불편을 알면서도 우리는 성경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같은 오류나 불편이 있다 해도 표준 성경이나 개역 개정은 성경이라 하지 않습니다. 이유는 우리가 가진 성경은 오류가 있다 해도 그 오류를 넘을 수 없는 오류이기 때문이나 다른 번역본들은 알면서 고의로 오류를 만들었고 그들 생각으로 주석을 달았기 때문입니다. 중국공회의 조직 신학은 인성에서 백영희 목사님과 서로 정통과 이단으로 나뉘고 있으며 그 것을 설명 듣고도 중국공회가 성경을 근거로 바른 주장을 하고 백 목사님은 틀렸다고 하는 이상 누가 맞을지는 별개 문제로 하고 중국공회의 조직 신학은 김반석 교리입니다. 따라서 중국공회의 말은 자기가 무슨 말을 하는지도 모르고 말을 한다는 것이 바로 이런 면 때문입니다. 그 주장은 그 분 스스로 나는 성경을 부인한다고 지금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주장 자체가 자기가 발표한 조직 신학의 성경론을 정면 정죄하고 있는 내용입니다. 뭔 말인지 모르고 그냥 눈 앞만 보고 입에서 나오는 대로 그냥 무슨 소리만 내는 것입니다. |
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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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6 00:00